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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Come Back! 외국인·기관, 빅쇼핑 종목은?  엔씨·네오위즈·넵튠· 컴투스
[게임주-거래동향]Come Back! 외국인·기관, 빅쇼핑 종목은? 엔씨·네오위즈·넵튠· 컴투스
[게임주-거래동향]Come Back 외국인·기관! 엔씨·네오위즈·넵튠· 컴투스 '빅쇼핑'[1월 18일]넷게임즈·넥슨지티 폭등! 게임주 반등…넷마블·NHN엔터 뺀 대형주 강세, 전체시총 39조원선 회복코스피와 코스닥이 강세를 보였다. 게임주도 화끈하게 반등했다. 1월 18일(금) 코스피는 17.22포인트(+0.82%) 뛴 2124.28로, 코스닥은 9.99포인트(1.46%) 오른 696.34로 마감됐다.게임주는 평균등락률 +2.10%로 우상향했다. 넥슨 매각 추진 관련주가 폭등했다. 넷게임즈는 가격제한폭(+29.59%)까지 올랐고 넥슨지티는 20.47% 상승했다. 넥슨지티는 장중 1만5450원까지 치솟으며 연중최고가를 갈아치웠다. 2019년 게임주 가운데 첫 신고가 경신이다.전체 거래량은 1873만982주(정규장 마감기준)로 전일보다 약 700만주가 증가했다. 넷게임즈가 1013만2884주로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조이시티는 7만637주로 전일대비 480% 넘는 증가세를 보였다.넥슨지티는 전일대비 210% 증가한 245만6703주를 기록했다.이외 신스타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 드래곤플라이, 엠게임, 더블유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넷마블, 위메이드 거래량이 전일대비 50% 이상 늘었다.네오위즈, 플레이위드, 썸에이지, 조이맥스, 액션스퀘어, NHN엔터테인먼트, 엔터메이트 등은 전일대비 50% 넘게 줄었다.거래대금은 전일보다 1373억1100억원이 늘어난 3552억1200만원을 나타냈다.전체 시총은 39조2398억원으로 지난 1월 16일 무너진 39조원선을 회복했다.컴투스,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이 3% 넘는 강세를 보였다. 카카오는 1.12%(1100원) 오른 9만9600원으로 장을 마쳤다.NHN엔터테인먼트는 1.13%(700원) 하락했다. 넷마블은 3.20%(3500원) 내렸다. 1월 14일부터 5거래일 연속 약세다. 종가는 10만600원이다.투자동향에서는 전일 게임주 '매도'에 앞장섰던 외국인이 22개를 순매수, '사자(BUY)'로 돌아섰다.와이제이엠게임즈(+12만4928주)를 2거래일 연속 10만주 이상 사들였다. 네오위즈(+5만8792주)는 5만주 넘게 담았고 엔씨소프트, 선데이토즈, 웹젠, 위메이드 등도 적극적으로 매집했다.순매도 종목은 10개에 그쳤다. 넷마블서 5만5400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기관은 각각 10개서 순매도와 순매도를 나타냈다.컴투스,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카카오 등 주로 대형주를 적극적으로 담았다. 이외 넵튠, 네오위즈도 2만주 이상을 순매수했다.넷마블(-7만2545주)서 1월 들어 가장 많은 매물을 쏟아내며 매도 행진을 5거래일째로 늘렸다. 위메이드와 넷게임즈, 더블유게임즈 팔자(SELL)에도 앞장섰다.개인은 20개 종목서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컴투스,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웹젠 등을 비롯해 넷게임즈, 넵튠, 네오위즈, 와이제이엠게임즈, 썸에이지, 웹젠 등서 강한 매도를 보였다.순매수 종목은 12개다. 넷마블, 더블유게임즈, 카카오, 넥슨지티, 엠게임 등을 쓸어 담았다.외국인과 기관은 넵튠, 네오위즈, 컴투스, 엔씨소프트, 게임빌, 미투온, 썸에이지, 엔터메이트 등 8개 종목을 동반매수했다.함께 판(동반매도)에 나선 게임주는 넷마블, 넥슨지티, NHN엔터테인먼트 등이다.
'넷마블스토어', 신제품  이벤트
'넷마블스토어', 신제품 이벤트
[비즈트리뷴=설동협 기자] 넷마블은 자사의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 신제품을 출시하고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세븐나이츠' 마그넷 세트 및 데스크 패드 2종이며 넷마블프렌즈 인형 거울 키링, 캐릭터 카드, 칫솔 세트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다음달 17일까지 넷마블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넷마블프렌즈 상품 6종 중(목쿠션, 의자 목쿠션, 무릎담요, USB 케이블, 스티커, 코인 파우치)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넷마블스토어에 방문만 해도 넷마블 게임 쿠폰(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나이츠크로니클 중 택 1)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게임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윤혜영 넷마블 IP 사업팀 팀장은 "이번 이벤트 품목의 경우 한 번도 할인을 하지 않은 인기 아이템을 비롯해 편안한 설 귀성·귀경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넷마블스토어에 방문하셔서 세븐나이츠 신제품도 만나보시고 다양한 혜택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스토어는 넷마블 대표 캐릭터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넷마블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넷마블 캐릭터 매장이다.
넥슨 · 상어가족 효과 '시들'? 넷게임즈·썸에이지·넥슨지티 '하락 마감'
넥슨 · 상어가족 효과 '시들'? 넷게임즈·썸에이지·넥슨지티 '하락 마감'
[비즈트리뷴] 1월 17일(목) 코스피가 0.96포인트(0.05%) 뛴 2107.06으로, 코스닥이 7.03포인트(1.01%) 내린 666.35로 마감됐다.게임주는 평균등락률 -0.33%로 2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매도에 나선 카카오, 더블유게임즈, 웹젠, 네오위즈, 펄어비스가 격하게 하락했다. 반면 동반매수에 나선 엔씨소프트는 +3.22%로 반등했다.이날 상승 종목은 10개다. 액션스퀘어가 +5.63%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넵튠은 +4.88%(600원)로 뒤를 이었다. 3거래일 연속상승이다. 종가는 1만2900원이다.조이맥스(+3.64%), NHN엔터테인먼트(+3.33%), 엔씨소프트(+3.22%) 등은 3% 넘게 올랐다.룽투코리아는 2.11%(80원) 뛴 3880원으로 마감됐다. 이외 종목은 1% 미만의 오름세를 보였다.하락 종목은 18개로 넷게임즈가 -4.69%로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펄어비스는 4.63%(8800원) 내렸다. 1월 10일부터 6거래일째 약세다. 거래량은 12만6013주(정규장 마감기준)로 1월 들어 가장 많았다.외국인이 3만1007주를 순매도, 팔자행진을 6거래일째로 늘렸다. 기관은 1만5552주를 팔았다. 개인은 4만7200주를 담았다. ▶외국인·기관 동반매도! 웹젠·네오위즈·더블유게임즈 '하락'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만9558주와 2만6620주를 순매도한 웹젠(-4.05%)이 4% 넘게 하락했다. 종가는 2만150원이며 거래량은 전일대비 50%가량 늘어난 27만664주다. 개인이 사들인 물량은 6만1159주로 1월 들어 가장 많았다. 네오위즈는 2.72%(350원) 빠진 1만21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의 하락이다. 거래량은 52만2552주다. 1월 들어 최대치다.기관이 7만5758주, 외국인이 1만8619주를 팔았다. 지난 1월 14일 이후 3거래일만에 동반매도다. 개인은 9만4177주를 매집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더블유게임즈서 각각 1만주 넘는 매물을 쏟아냈다.6거래일째 사자(BUY)에 나섰던 외국인은 1만8455주를 팔았다. 기관은 1만9479주를 던지며 매도행진을 14거래일째로 늘렸다. 개인은 3만7018주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더블유게임즈는 이날 1.95%(1100원) 내린 5만5400원을 나타냈다. ▶상어가족 관련주 희비교차! 액션스퀘어 5.63%↑…썸에이지 0.38%↓1월 16일 '상어가족' 관련주로 부각하면서 급등했던 썸에이지가 0.38%(5원) 하락했다. 장중 16.29%까지 올랐지만 상승폭을 반납, 약세로 마감됐다. 종가는 1315원이다.외국인이 8983주를 팔았고 개인이 8만7211주를 사들였다. 기타투자자가 7만8228주를 던졌다. 액션스퀘어는 전일대비 5.63%(100원) 오른 1875원으로 장을 마쳤다. 2거래일째 강세다. 개인이 약 4만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이를 사들였다. 3거래일째 순매수다. ▶넥슨 매각 추진 관련주 '동반하락'…넷게임즈 4.69%↓· 넥슨지티 0.39%↓넥슨 매각 추진 관련주는 2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다. 넥슨지티는 0.39%(50원) 내렸다. 종가는 1만2750원이다.거래량은 91만주로 이슈 부각 이후인 1월 3일 이후 가장 적었다. 외국인이 7064주를 던졌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5087주와 1107주를 순매수했다. 넷게임즈는 -4.69%로 전일 -3.62%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종가는 1만150원이다.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797주와 1만459주를 팔아치우며 동반매도를 나타냈다. 개인은 1만8921주를 사들였다. ▶외국인 매수로 U턴! 엔씨 3.22%↑…미래에셋 목표가 70만원 유지엔씨소프트가 3.22%(1만5000원) 뛰었다. 지난 1월 11일(+3.71%) 이후 4거래일만에 상승이다. 종가는 48만500원으로 3거래일만에 48만원선을 회복했다.지난해 12월 28일부터 13거래일째 팔자(SELL)를 지속한 외국인이 3303주를 사들이며 매수로 돌아섰다. 기관도 1만6450주를 담았다. 개인은 1만9806주를 팔았다. 미래에셋대우는 엔씨소프트 목표가 7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봄이면, 2017녀 랠리보다 더 높은 기대감 예상'을 주제로 한 보고서에서 2019년 상반기 리니지2M을 비롯한 최소 2개에서 5개의 라인업이 준비되고 있으며 해외 진출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PC/콘솔용 게임 TL(더 리니지) 베타 테스트를 점쳤다.
[게임주-거래동향]격한 외면! 외국인·기관, 카카오·더블유·펄어비스·네오위즈 '쌍끌이 매도'
[게임주-거래동향]격한 외면! 외국인·기관, 카카오·더블유·펄어비스·네오위즈 '쌍끌이 매도'
[비즈트리뷴] 게임주가 낙폭을 키우며 2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다. 1월 17일 게임주 평균등락률은 -0.33%로 전일 -0.11%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상승 종목은 10개로 줄었다. 최대 오름폭은 액션스퀘어의 +5.63%다.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게임주는 넷게임즈로 4.69% 빠졌다.전체 거래량은 1156만6404주(정규장 마감기준)로 전일보다 137만주가 감소했다. 액토즈소프트 물량이 급감했다. 전일 물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반면 액션스퀘어, 조이맥스, NHN엔터테인먼트, 룽투코리아, 위메이드, 카카오, 플레이위드, 한빛소프트, 네오위즈, 웹젠, 펄어비스는 전일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조이맥스(20만5439주)는 전일보다 약 850% 넘게 증가했다. 룽투코리아는 290% 가량이, NHN엔터와 카카오는 100% 이상 늘었다.게임주 우하향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가총액은 38조7986억원으로 전일보다 437억원 가량이 증가했다. 엔씨소프트가 +3.33%(1만5000원) 상승하며 힘을 보탰다. NHN엔터(+3.33%)도 3% 넘는 강세를 나타냈다.이외 대형주는 보합과 하락을 나타냈다.넷마블은 보합으로, 카카오(-1.50%)와 컴투스(-1.70%), 더블유게임즈(-1.95%)는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펄어비스는 4.63%(8800원) 내린 18만1400원으로 마감됐다. 지난 12월 19일(18만5000원)이후 약 한 달여 만에 18만원대로 내려앉은 것. 투자 동향에서는 최근 '사자(BUY)'를 주도했던 외국인이 18개를 순매도, '팔자(SELL)'로 급선회했다. 더블유게임즈, 펄어비스, 카카오, 웹젠, 네오위즈, 미투온 등서 강한 매도를 보였다.전일(1월 16일) 21개였던 순매수 종목은 14개로 줄었다.와이제이엠게임즈(+11만3524주)를 10만주 넘게 담았다. NHN엔터테인먼트(4만1531주)도 4만주 이상 사들였다. 지난 1월 7일부터 9거래일 연속 순매수다.위메이드 주식도 1만2931주를 매집, 4거래일째 사자(BUY)를 이었다. 최근 13거래일 연속 팔자(SELL)에 나섰던 엔씨소프트에서는 3303주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전일 관망세를 보였던 기관투자자는 '격한 매도'로 돌아섰다. 종목은 많았지만 물량이 많았다. 카카오, 더블유게임즈, 펄어비스, 넷마블 등 우량주를 비롯해 웹젠, 네오위즈서 적지 않은 매물을 쏟아낸 것.순매수 종목은 7개다. 1만주 넘게 사들인 종목은 엔씨소프트(+1만6450주)와 위메이드(+1만8102주)뿐이다.개인 투자자는 각각 16개 게임주서 매수 우위와 매도 우위를 보였다.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웹젠, 펄어비스 , 엔터메이트 '사자(BUY)'에 앞장섰다.엔씨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와이제이엠게임즈, 바른손이앤에이, 엠게임, 액션스퀘어서는 1만주 넘는 매물을 던졌다.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게임빌을 동반매수했다.동반매도 종목은 카카오, 넷마블,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웹젠, 펄어비스, 넷게임즈 등이다. 이중 카카오,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웹젠, 펄어비스 등서 각각 1만주 이상의 매물을 쏟아내며 '쌍끌이 매도'를 나타냈다.
'상어가족' 관련주 부각! 썸에이지·액션스퀘어 강세…넷마블·엔씨 '또 하락'
'상어가족' 관련주 부각! 썸에이지·액션스퀘어 강세…넷마블·엔씨 '또 하락'
[비즈트리뷴] 넥슨지티와 넷게임즈로 촉발된 전일(1월 15일) 게임주의 강세가 하루 만에 막을 내렸다. 1월 16일(수), 썸에이지(+7.32%)와 넵튠(+6.03%), 액션스퀘어(+5.03%) 등이 강세를 보였지만 플레이위드(-6.29%), 넥슨지티(-5.56%), 넷게임즈(-3.62%) 등 전일 급등했던 종목이 약세로 돌아섰다. 평균등락률은 -0.11%로 마이너스 장세로 돌아섰다. 상승 종목은 14개다. 썸에이지가 +7.32%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넵튠이 +6.03%, 액션스퀘어는 +5.03%로 뒤를 이었다.드래곤플라이는 3.23%(115원) 오른 3680원으로 마감됐다. 더블유게임즈와 웹젠은 각각 +2.91%와 2.19%를 기록했다. 하락종목은 18개로 전일 모바일RPG '신세계'를 출시한 플레이위드가 -6.29%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대형주 희비교차! 더블유게임즈 2.91%↑ 반등…컴투스 0.27% ↓↓약세 전환시가 총액 1조원이 넘는 대형주는 희비가 교차했다. 더블유게임즈가 +2.91%로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서 벗어났다.종가는 5만6500원으로 전일 무너진 5만5000원을 하루 만에 회복했다. 개인은 1만706주를 팔았고 외국인이 1만1022주를 사들였다. 개인은 241주를 순매도, 팔자(SELL) 행진을 13거래일째로 늘렸다. NHN엔터테인먼트(+0.33%)와 카카오(+0.10%)는 3거래만에 반등했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컴투스는 -0.27%(300원) 하락했다. 전일 반등을 지키지 못하고 하루 만에 우하향한 것. 종가는 11만1500원이다.거래량은 전일대비 약 35%가 감소한 8만1289주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만783주와 9753주를 팔았다. 기관은 2만316주를 순매수했다. ▶엔씨 2.10%↓, 3거래일 연속 하락투톱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3거래일째 동반 하락했다.엔씨소프트는 2.10%(1만원) 하락한 46만5500원을 마감됐다.외국인이 2만1807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지난 12월 27일부터 13거래일째 순매도다. 기관은 3837주를 팔았고 개인이 2만5797주를 담았다. ▶넷마블 2.23%↓ KB투자· IBK투자 '목표가 하향 조정'넷마블은 2.23%(2500원) 내렸다. 3거래일째 약세다. 종가는 10만9500원으로 1월 9일 회복한 11만원선이 6거래일만에 무너졌다.기관이 3만2931주를 팔아치우며 매도 장세를 3거래일째로 늘렸다. 외국인은 324주를 던졌다. 전일에 이은 2거래일 연속 '동반매도'다. 개인은 1만3275주를 순매수했다.KB투자증권은 넷마블 목표주가를 12만7000원으로 낮췄다. IBK투자증권도 종전 14만8000원을 1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두 증권사 모두 넷마블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 상반기 'BTS월드' '세븐나이츠2' '일곱개의 대죄''A3: 스틸 얼라이브' 등의 신작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예측했다. ▶'상어가족' 관련주 부각! 썸에이지 7.32%↑· 액션스퀘어 5.03%↑썸에이지가 7.32%(90원) 올랐다. 2019년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이다. 거래량은 545만7674주(정규장 마감기준)로 전일대비 700%넘게 증가했다.외국인이 1만229주를 팔았고 개인이 10만521주를 순매수했다. 액션스퀘어는 전일대비 5.03%(85원) 뛴 1775원으로 마감됐다. 개인이 6만2657주를 팔았고 외국인이 이를 사들였다.특별한 신작 이슈가 없는 가운데 급등이다. '상어가족'의 영어버전(베이비 샤크) 글로벌 흥행 관련주 부각이 주요 원인으로 대두됐다. '상어가족'은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이 만든 노래로 영어버전이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상위권에 머물면서 관련주 삼성출판사, 오로라, 토박스코리아 등이 강세를 잇고 있다.스마트스터디는 모바일게임 '몬스터슈퍼리그' 개발사다. 퍼블리셔는 썸에이지와 액션스퀘어의 투자사인 '네시삼심삼분'이다.최근 스마트스터디 대표는 최근 상어가족을 기반으로 모바일게임화를 위한 제작사를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네시삼십삼분을 연결고리로 썸에이지와 액션스퀘어의 '상어가족' 모바일화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된 셈이다. ▶넵튠 6.03%↑ 2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기관 동반매수넵튠이 전일대비 6.03%(700원) 올랐다. 전일 +3.11%에 이은 연속상승이다. 종가는 1만2300원으로 지난 9월 12일(1만2250원) 이후 약 4개월 만에 1만2000원선을 회복했다.개인이 1만921주를 순매도, 2거래일 연속 팔자(SELL)에 앞장섰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6849주와 4078주를 사들였다. 2거래일째 동반매수다. 넵튠과 관련한 최근 이슈는 신작 모바일게임 '프렌즈대모험'이다.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1월 9일 출시한 캐주얼 디펜스 모바일게임이다. 개발사는 넵튠의 자회사인 블혹소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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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넷마블 '동반 상승'…넥슨 이슈 소멸? 넥슨지티·넷게임즈 급랭
엔씨·넷마블 '동반 상승'…넥슨 이슈 소멸? 넥슨지티·넷게임즈 급랭
[비즈트리뷴] 1월 11일(금)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전일보다 12.29포인트(0.60%)와 2.99포인트(0.44%) 올랐다. 게임주는 국내 증시와 역주행했다. 평균등락률 -0.76%로 2거래일째 이어진 오름세를 일단락했다. 메리츠증권이 2019 최우선주로 꼽은 투톱 엔씨소프트(+3.71%)와 넷마블(+1.32%)이 동반 상승했다. 낚시를 소재로 한 신작 모바일게임 '도시어부M'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한빛소프트(+1.09%)는 3거래일째 상승했다. 넥슨 매각 추진 관련주(넥슨지티와 넷게임즈)가 하락 랠리를 지속했다. 컴투스는 장중 신저가를 또 경신했다. 이외 시가 총액 1조원이 넘는 펄어비스(-1.36%), 더블유게임즈(-1.77%)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엔씨 3.71%↑, 외국인 10거래일째 순매도…메리츠, 목표가 63만원 상향이날 상승 종목은 13개에 그쳤다. 최대 오름폭은 엔씨소프트의 +3.71%다.종가는 48만9500원으로 지난해 12월 27일(48만4000원) 이후 9거래일만에 48만원선을 되찾았다. 개인이 1만3706주를 팔았고 기관이 1만5364주를 순매수했다. 8거래일째 사자(buy)다. 외국인은 1743주를 순매도했다. 매물은 줄었지만 12월 27일부터 10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메리츠증권은 인터넷/게임 2019년 전망 보고서에서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을 톱픽으로 꼽았다. 목표주가도 6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분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리니지 마스터'로 인한 실적 개선 등을 이유로 꼽았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바른손e&a 3.07↑· 조이시티 2.30%↑바른손이앤에이는 +3.07%(40원)로 뒤를 이었다. 종가는 1345원이다. 개인이 3만3083주를 순매도, 5거래일째 팔자를 지속했고 외국인은 3만3040주를 순매수했다. 조이시티는 +2.30%(250원) 뛴 1만1100원을 나타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종가는 1만1100원으로 12월 14일 내준 1만1000원선을 회복했다.개인이 7219주를, 외국인이 1178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1만3497주를 순매수했다.조이시티의 1월 주요 이슈로는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글로벌 서비스다. ▶넥슨 매각 추진 훈풍 끝?…넥슨지티 8.97%↓· 넷게임즈 6.10%↓하락 종목은 17개다. 넥슨 매각 추진에 요동쳤던 넥슨지티가 8.79%(1050원)으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넷게임즈도 6.10%(640원) 빠진 9860원으로 장을 마쳤다. 모두 4거래일째 약세다. 개인투자자들의 매도가 줄을 이었다. 개인은 넷게임즈 2만5665주를, 넥슨지티 5만5695주를 팔았다. 뉴스핌 등 일부 언론에서는 넥슨의 매각 추진에 난항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10조원에 달하는 역대급 매물을 소화할 만한 인수자가 나타나기 쉽지 않고 게임산업의 쇠퇴기를 이유로 꼽았다. ▶오래가지 않은 강세! 액토즈 4.49%↓ 약세 전환전일 급등했던 액토즈소프트는 4.49%(550원) 하락했다. 종가는 1만1700원이다. 개인이 1만4895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1만4138주를 사들였다. 이외 웹젠(-3.61%), 선데이토즈(-3.48%), 넵튠(-3.02%) 등은 -3%대를 마감하며 하락 전환됐다. ▶넷마블 1.32%↑ 3거래일 연속 상승…기관, 6거래일 연속 매수넷마블이 2019년 들어 처음으로 3거래일째 오름장세를 이었다. 1월 11일 전일보다 1.32%(1500원) 상승, 1월 9일 시작된 오름장세를 늘린 것. 종가는 11만5500원이다.개인이 3만5352주, 외국인이 718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4만0051주를 사들이며, 1월 4일부터 6거래일째 사자(buy)를 지속했다. 매리츠 증권은 엔씨소프트와 함께 넷마블을 2019년 톱픽으로 꼽았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은 각각 18만원과 매수를 유지했다. ▶컴투스 0.96%↓, 4거래일째 약세…장중 연중최저가 또 경신컴투스가 전일대비 0.96%(1100원) 하락했다. 1월 8일부터 4거래일째 하락이다. 장중에는 11만3200원으로 전일 기록했던 연중최저가(11만4200원)을 또 갈아치웠다.기관은 3만1414주를 순매도, 팔자(sell) 행진을 10거래일째로 늘렸다. 개인이 3만6165주를 순매수했다. 메리츠증권은 컴투스 목표가는 종전과 동일한 18만원을 제시했다.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하지만 1월말 혹은 2월초 '스카이랜더스:링오브 히어로즈' 글로벌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이유로 꼽았다. ▶펄어비스 1.36%↓ 기관 5거래일째 사자(BUY) 지속펄어비스가 -1.36%(2800원) 하락, 2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다. 종가는 20만3300원이다. 외국인이 1만8242주의 매물을 쏟아냈고 기관과 개인이 각각 1만216주와 7058주를 매집했다. 메리츠증권은 2019년 1월 '검은사막 콘솔(X박스)' 북미/유럽 출시와 상반기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출시를 시작으로 펄어비스의 재성장 궤도 진입을 점쳤다.목표주가는 3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한빛소프트 1.09%↑, '도시어부M' 글로벌 판권 확보한빛소프트가 1.09%(35원) 올랐다. 3거래일째 상승이다. 종가는 3240원이며 거래량은 1만1000주에 육박했다. 개인이 1만8836주를 던지며 5거래일째 팔자(SELL)에 앞장섰다. 외국인은 1만3836주를 순매수했다. 이날 한빛소프트는 채널A 및 퍼플오션과 모바일 낚시게임 '나만 믿고 깔아봐, 도시어부M'(가칭)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는 상반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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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중국發 훈풍! 기관, 빅7 모두 담았다…외국인, 펄어비스·넷마블 '매수 우위'
[게임주-거래동향]중국發 훈풍! 기관, 빅7 모두 담았다…외국인, 펄어비스·넷마블 '매수 우위'
[비즈트리뷴] 국내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게임계 최고 호재로 꼽히는 중국발 훈풍이 몰아쳤다. 단일 규모 최대 어장 중국에서 게임 서비스를 위한 판호를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게임주는 날았다.12월 21일(금) 코스피는 1.37포인트(0.07%) 오른 2061.49로, 코스닥은 5.51포인트(+0.82%) 뛴 673.64로 마감됐다.게임주는 평균등락률은 +3.76%다. 12월 들어 가장 가장 높은 수치다. 4분기를 통틀어도 지난 11월 2일 +4.6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전체 거래량과 거래대금도 4분기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다.거래량은 4697만9441주다. 거래정지 중인 파티게임즈를 제외한 33개 종목 절반이 넘는 21개 게임주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증가했다.와이디온라인이 2443만1407주로 최근 일 년 새 가장 많았다. 엠게임은 982만1842주로 전일에 이어 또 한 번 900만주를 돌파했다. 반면 데브시스터즈와 넷게임즈는 전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거래대금은 3876억3600만원이다. 4분기 들어 가장 높은 수치다.펄어비스,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의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증가하며 거래대금 확대에 일조했다.전체 시총은 전일대비 1조3022억원이 늘어난 39조5434억원이다. 시가 총액 1조원이 넘는 빅7이 모조리 상승했다.펄어비스는 +6.79%로 4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20만2900원으로 지난 11월 12일 무너진 20만원선을 회복했다. 넷마블은 5.05%(5500원) 오른 11만4500원으로 마감됐다.전일 3% 넘게 하락했던 엔씨소프트는 2.67%(1만2500원) 오른 48만원으로 마감됐다.컴투스(+2.08%), 더블유게임즈(+1.50%), 카카오(+1.46%), NHN엔터테인먼트(+1.25%)로 반등했다.거래동향에서는 기관이 14개를 사들이며, 사자(BUY)에 앞장섰다.펄어비스, 넷마블, 컴투스, 더블유게임즈, 카카오 등 대형주를 모처럼 빅쇼핑했다.중국에서 IP(지식재산권) 사업의 선두주자 웹젠은 14만9791주를 담았다. 위메이드 역시 5만233주를 매집했다.순매도 종목은 10개다. 폭락(-23.33%) 한 엔터메이트서 65만1171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외국인은 16개 게임주서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넷마블, 펄어비스, NHN엔터테인먼트, 더블유게임즈, 미투온, 넥슨지티 등서 강한 매수를 보였다. 엔터메이트 주식도 12만5708주를 담았다. 최근 일 년 새 가장 많은 수량이다.순매도 종목은 17개다. 엠게임 19만1617주를 팔았다. 2018년 들어 최대 물량이다. 이외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썸에이지 등서도 매물을 쏟아냈다.개인은 18개를 팔았다.넷마블을 13만주 넘게 팔았고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컴투스, 더블유게임즈, 카카오, NHN엔터테인먼트 등 대형주를 적극적도 매도했다.순매수 종목은 15개다. 엠게임(+17만9250주)과 와이제이엠게임즈(10만4359주))를 10만주 이상 사들였다.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넵튠과 썸에이지를 동반매도했다.함께 산(동반매수) 종목은 펄어비스, 플레이위드, 넷마블, 신스타임즈, 컴투스, 게임빌, NHN엔터테인먼트, 더블유게임즈 등 8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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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풍 삼킨 넥슨發·중국發 훈풍! 게임주 '희희낙낙'…넷마블 ·엔씨 'up'
외풍 삼킨 넥슨發·중국發 훈풍! 게임주 '희희낙낙'…넷마블 ·엔씨 'up'
[비즈트리뷴] 코스피와 코스닥이 강세를 보였다. 12월 4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16.55포인트(0.83%) 오른 2010.25로 , 코스닥은 7.47포인트(1.14%) 뛴 664349로 마감됐다. 게임주는 5거래일째 강세를 지속했다. '판호' 재개에 따른 중국발, 넥슨 매각 추진과 관련한 넥슨발 훈풍이 지속됐다. 또 부진했던 대형주가 오름세로 돌아섰다. 여기에 신작 '댄스빌' 출시일을 발표한 컴투스(+1.62%)와 게임빌(+0.39%)도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1월 4일(금) 게임주 평균등락률은 2.13%다. 지난 12월 27일부터 5거래일 연속 우상향이다.상승 종목은 23개로 넥슨지티가 18.00%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위메이드는 15.25%(4650원) 뛴 3만5150원으로 마감됐다.외국인이 1만1182주를 던지며, 팔자(SELL) 행진을 5거래일째로 늘렸다. 개인은 4만9923주를 샀고 기관은 1861주를 팔았다. 조이맥스는 9.27%(560원) 오른 660원으로 마감됐다. 지난 12월 27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거래량이 26만4646주로 폭증했다.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027주와 1만3342주를 팔았다. 개인은 2만433주를 순매수했다. 외국인(+8925주)과 기관(+1만7530주)이 동반매수에 나선 선데이토즈도 화끈하게 반등했다. 전일보다 5.82%(1100원) 뛴 것.종가는 2만원으로 지난 12월 10일 붕괴된 2만원선을 되찾았다. 개인 투자자는 이날 선데이토즈 2만6998주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외 액토즈소프트(+4.93%), 넷게임즈(+4.91%), 웹젠(+4.88%), 넷마블(+4.33%) 등이 4% 넘게 올랐다.하락 종목은 9개에 그쳤다. 낙폭도 크지 않았다. 액션스퀘어가 -2.16%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베스파는 2.07%(500원) 하락, 최근 4거래일째 이어진 오름장세를 일단락했다. 종가는 2만3600원이며 거래량은 3만6737주다. 상장이래 가장 적은 수치다. 전일 동반매수에 나섰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32주와 2918주를 팔았다. 개인은 3650주를 순매수했다. 펄어비스(-1.97%), 엔터메이트(-1.96%), NHN엔터테인먼트(-1.05%), 엠게임(-1.05%)가 -1%대의 약세로 장을 마쳤다.2019년 들어 부진했던 넷마블(+4.33%)과 엔씨소프트((+2.09%)는 강하게 올랐다. 약세를 지속했던 더블유게임즈(+1.77%)와 컴투스(+1.62%)는 반등했다. ▶넷마블 4.33%↑ 화끈 반등…외국인 · 기관 동반매수넷마블이 4.33%(4500원) 오르며 최근 3거래일째 이어진 약세서 벗어났다. 종가는 10만8500원이며 거래량은 21만8238주로 전일보다 약 2만주 가량이 줄었다.외국인이 3만860주를 사들였다. 4거래일째 팔자(SELL)를 지속했던 기관은 1만4656주를 매수했다. 개인은 4만4756주를 순매도했다. ▶컴투스 1.62%↑ 상승 전환…신작 '댄스빌' 1월 8일 국내 출시 예고컴투스가 5거래일만에 오름세를 나타냈다. 전일보다 1.62%(2000원) 상승, 최근 4거래일 연속하락서 벗어난 것. 종가는 12만5100원이다. 개인이 1만3074주를, 기관이 2544주를 팔았다. 외국인은 1만5034주를 순매수, 4거래일째 사자(BUY)를 이었다. 이날 컴투스는 신작 모바일게임 '댄스빌' 출시일(1월 8일)을 발표와 함께 주요 콘텐츠 소개 및 이미지를 공개했다. '댄스빌'은 컴투스가 자체 개발한 샌드박스형 게임으로 음악과 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넥슨지티 18.00%↑, 2거래일 연속 폭등1월 3일(목) 넥슨 매각 추진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던 넥슨지티, +18.00%로 2거래일째 폭등했다. 종가는 9770원으로 지난해 6월 18일 무너진 9000원선을 회복했다. 거래량은 1200만2466주로 최근 일년 새 가장 많았다. 전일 팔자에 앞장섰던 외국인이 1만6204주를 담았다. 개인은 17만주를 순매수했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가 각각 5851주와 18만718주를 순매도했다. ▶넷게임즈 4.91%↑, 5거래일 연속상승…종가 1만원선 회복넥슨 관련주로 꼽히며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넷게임즈가 4.91%(470원) 상승했다. 지난 12월 27일부터 5거래일째 우상향이다.종가는 1만50원으로 2018년 10월 4일 붕괴된 1만원선을 되찾았다. 거래량은 63만61185주로 연중최고치를 경신했다.기관이 15만19522주를, 외국인이 1만7144주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17만8549주를 사들이며 2거래일째 빅쇼핑을 지속했다. ▶게임빌 0.39%↑…자체 개발 신작 '엘룬' 동남아 사전예약 돌입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RPG '엘룬'의 사전예약을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시작했다. 1월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몰이에 나선 것. 주가는 전일보다 0.39%(200원) 오른 5만2100원으로 마감됐다.외국인이 6467주를 순매도, 팔자를 4거래일째 지속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499주와 2968주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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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빅5, CEO열전] 김택진의 엔씨소프트, '리니지'로 웃고 울다
[게임 빅5, CEO열전] 김택진의 엔씨소프트, '리니지'로 웃고 울다
[비즈트리뷴=설동협 기자] 김택진 엔씨소프트(이하 엔씨) 대표는 1997년 3월 엔씨를 설립 후 1998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를 출시, 1990년대 후반 온라인게임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김 대표는 '리니지'를 원동력으로 삼아 약 20년간 게임산업 성장을 위해 부단히 달려왔다. 그동안 그는 '리니지' 지식재산권(IP)기반의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다. 엔씨가 서비스 하고 있는 '리니지1(1998)', '리니지2(2003.10)', '리니지M(2017.6)'이 대표적이다. ◆ 엔씨, '리니지M' 효자역할에 매출 2조원 문턱 넘어서나 PC MMORPG 리니지1과 리니지2가 당시 게임시장에서 흥행했지만, 엔씨는 연 매출 1조원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 김 대표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출시로 엔씨의 매출이 고공행진하면서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2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엔씨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작년 총 누적매출은 1조7587억원으로 집계됐다. 2017년 1분기 매출액은 2395억원, 2분기까지 누적매출은 4981억원, 3분기에는 '리니지M'의 출시와 맞물리면서 1조2253억원, 4분기 1조7587억원의 누적매출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엔씨가 올해 누적매출액으로 2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하기도 한다. 현재 엔씨의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매출액은 1조3154억원으로 작년 대비 7.4% 높은 수치다. 때문에 올 4분기 매출 실적으로 6846억원 이상을 올린다면 엔씨는 2조 클럽에 입성하는 셈이다. 그러나 김택진 대표의 2조원 달성에는 난관도 적지 않다. 업계에 따르면 신제품들이 기존 국내 인기작 IP를 재활용한 것이어서, 글로벌 확장을 고려할 때에는 적합하진 않다는 평이다. 그럼에도 김 대표는 여전히 리니지란 게임에 애정이 많다. 김 대표는 지난달 29일 리니지 20주년을 맞아 리니지를 리메이크한 '리니지 리마스터'를 선보이고, 이와 더불어 내년 상반기에도 리니지 IP를 기반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을 개발 중이기 때문이다. 리니지와 함께 지금껏 달려온 김 대표로서는 리니지로 다시 재도약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다. ◆ '리니지M' 확률형 아이템 논란 속 차기 신작 돌파구 마련하나 김 대표는 지난 10월 29일 엔씨소프트가 사행성 조장을 한다는 논란으로 국회 감사장에 출석했다. 김 대표는 당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경태 자유한국당 의원 등으로부터 '리니지M'의 확률형 아이템으로 불리는 '랜덤박스'가 이용자들의 현금 결제를 유도했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곤혹을 치뤘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리니지M은 요행을 바라보고 금품을 취득하진 않는다"면서도 뚜렷한 해답을 제시하지는 못했다. 지난 11월 8일 '엔씨 디렉터스컷' 행사에서도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대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심승보 사업총괄디렉터는 "내부에서 여러 테스트를 거치고 있다"며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따라 엔씨가 내년 상반기 모바일 MMORPG '리니지2M' 출시에 앞서 관련 이슈에 대한 대책을 내놓을지 업계에선 주목하고 있다. ◆ 김택진 대표, 기부천사 이미지…엔씨, 내년 전망 '맑음' 김 대표는 지난해 9월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향후 3년간 500억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다. '다양한 꿈을 상상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됐다. 업계에 따르면 엔씨의 올해 3분기 누적 기부금은 119억350만원으로, 작년 동기(27억3700만원) 대비 457%(97억6650만원) 증가했다. 이는 SK건설(721.5%), 한국서부발전(635.3%)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다. 이를 통해 김 대표는 기부천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업계에선 내년도 엔씨소프트의 전망을 잇따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김택진의 엔씨소프트는 개화기를 맞이할 전망이다. 국내에선 '리니지M'에 이은 '리니지2M'의 출시 기대감과 최근 중국의 판권 재개 소식 등에 따른 외자 판호 발급 기대 등을 미루어 볼 때, 엔씨의 성장잠재력은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엔씨소프트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AA-안정적'에서 'AA-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국내 온라인 게임시장 내 지위가 높아졌고, 보유 IP에 기반한 성장잠재력, 실질적인 무차입 구조와 탄탄한 재무상태 등을 등급 전망 상향의 이유로 꼽혔다. 권기혁 한신평 기업평가본부 실장은 "게임 IP를 다른 게임개발사에 제공함으로써 로열티 수입도 증가하고 있다"며 "대표 IP 리니지를 활용한 '리니지M'의 성공으로, 향후 리니지 IP를 활용한 신작 게임도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올해 리니지로 인해 웃고 울었던 김 대표가 내년 엔씨소프트의 재도약을 이뤄낼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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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뚫었다! 게임주 다시 '후끈'… 글로벌 이슈, YJM게임즈·엠게임 '급등'
한파 뚫었다! 게임주 다시 '후끈'… 글로벌 이슈, YJM게임즈·엠게임 '급등'
[비즈트리뷴] 코스피와 코스닥이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서 벗어났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0.43포인트(0.02%) 오른 2028.44로, 코스닥은 2.14포인트(0.32%) 뛴 667.88로 장을 마쳤다. 전일 급락했던 게임주가 화끈하게 반등했다. 12월 27일(목) 게임주는 평균등락률 +1.39%로 전일 급락세를 딛고 올랐다. 상승 종목은 23개다. 가장 큰 폭으로 뛴 종목은 와이제이엠게임즈로 전일보다 16.48%(290원) 올랐다. 엠게임은 +6.76%로 뒤를 이었다. 4% 넘게 오른 종목은 바른손이앤에이(+4.78%), 넷마블(+4.55%)다. 선데이토즈와 카카오는 각각 +3.81%와 +3.05%를 나타냈다. 플레이위드, 게임빌, 썸에이지, 네오위즈, 액토즈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는 2% 넘게 상승했다.하락 종목은 전일 29개서 8개로 급감했다.와이디온라인은 -6.30%(58원)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전일 +6.98%(60원)의 상승폭을 반납한 셈이다. 외국인이 11만1529주를 순매도했다. 하반기 들어 가장 많은 매물이다. 더블유게임즈는 2.63%(1600원) 내렸다. 종가는 5만9300원으로 6만원선이 6거래일만에 붕괴됐다.최근 9거래일째 사자(BUY)에 나섰던 기관이 1만1100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8210주를 팔았다. 전일 동반매수서 하루 만에 동반매도로 돌아선 것. 개인은 1만9295주를 담았다. 컴투스와 펄어비스는 각각 -1.43%와 -1.27%의 약세를 나타냈다. 이외 위메이드(-1.01%)와 웹젠(-0.99%)이 약보합을 2거래일째 지속했다. ▶YJM게임즈 16.48%↑, 원이멀스 VR콘텐츠, 북미와 북유럽 공급계약 체결해외발 이슈를 전한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엠게임이 초강세를 기록했다.와이제이엠게임즈는 이날 관계사 원이멀스(주)가 북미의 ‘스프링보드VR(Springboard VR)’사, 북유럽의 ‘픽셀리(Pikseli)’사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마이타운’ 시리즈(디저트 슬라이스, 스카이폴 등)와 ‘오버턴’ 등 당사의 VR 콘텐츠들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16.48%(290원) 올랐다. 종가는 2050원으로 11월 20일 무너진 2000원선을 되찾았다. 거래량은 2069만5426주로 하반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47만6058주를 팔았고 개인이 47만6065주를 순매수했다. ▶'나이트온라인' 동남아 테스트 성료! 엠게임 6.76%↑ 반등엠게임이 6.76%(190원) 상승하며 전일 하락폭(190원)을 고스란히 만회했다. 종가는 3000원으로 하루만에 3000원선을 되찾았다. 거래량은 전일대비 350% 넘게 증가한 624만8450주다. 외국인이 9만485주를 팔았고 개인이 이를 사들였다. 엠게임은 이날 자사의 인기 온라인 MMORPG '나이트 온라인' 대만, 홍콩, 마카오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2019년 1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넷마블 4.55%↑ 화끈 반등…한국 빛낸 브랜드 TOP30 2년 연속 선정넷마블이 전일보다 4.55%(5000원) 오른 최근 2거래일째 이어진 약세서 벗어났다. 종가는 11만5000원이다. 개인이 4만1268주의 매물을 쏟아내며 11거래일째 팔자(SELL)를 지속했다. 외국인은 6만3089주를 담았고 기관은 3만8033주를 팔았다. 넷마블은 오전에 브랜드스탁이 선정한 '해외 시장에서 한국 위상을 빛낸 브랜드 톱30'에서 25위(88.56%)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게임사로는 유일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라고 덧붙였다. '해외 시장에서 한국 위상을 빛낸 브랜드 톱30'은 패널회원 3만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삼성 갤럭시(95.15점), 삼성 QLED TV(94.95점), 신라면(94.62점), 인천공항(93.78점), LG V40(93.61점) 등이 최상위권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