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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신입생 2차모집 접수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 신입생 2차모집 접수
[비즈트리뷴=김유진 기자] 서울교육대학교 독학사칼리지는 1월 27일까지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 2차 모집을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2년간 수업을 통해 독학사 학위취득시험을 3단계까지 면제받고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함과 동시에 편입영어를 함께 공부해서 2년 후에는 명문대 3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다. 2년의 재학기간 중 1년 반 동안은 수업을 통해 독학사 학위취득시험을 3단계까지 면제받는다. 마지막 학기에는 4단계 시험 대비과정이 진행된다. 독학사 4단계 시험은 전국 평균 합격률이 50%도 되지 않을 만큼 어렵지만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는 6년 평균 93%의 합격률을 자랑한다. 종합해 보면 2년 동안 시험 한 번만 통과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셈이다. 자격증과 시간제 수업, 독학사 시험 등을 병행하여 학위를 취득하는 학점은행제에 비하면 훨씬 간편하고 확실하다. 학사편입은 영어 한 과목만으로(이공계) 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학사학위를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3학년으로 모집한다. 그래서, 내신성적이 좋지 않거나 수능등급이 낮은 학생들에게 아주 유리한 진학수단이라고 평가 받는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의 편입영어 수업은 학생 개개인의 실력에 꼭 맞추어 A-B-C-D 네 개의 클래스로 진행이 된다. 자기의 수준에 맞춰서 공부하니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라도 2년 후에는 명문대 편입에 성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으며, 실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비슷한 수준의 경쟁자들과 공부하며 마음껏 실력을 쌓을 수 있어서 좋다.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는 수준 높은 전공수업과 효율적인 편입영어 수업 외에도 다양한 학습지원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독학사칼리지를 졸업하고 명문대에 진학한 선배들이 주기적으로 후배들을 지도하는 ‘튜터링’과 학습지도 전문가가 상주하며 학생들의 올바른 공부방법 및 학교생활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효율적인 커리큘럼과 훌륭한 강사진, 그리고 훌륭한 학습지원프로그램이 잘 운영된 결과 서울교대 독학사칼리지에서는 재학생의 70%이상이 매년 인서울 명문대로 진학하고 있다. 서울교육대학교 독학사칼리지는 1월 27일까지 정시 2차모집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1월 18일, 25일에는 서울교대 에듀웰센터에서 입학설명회가 열린다. 고교 졸업자나 동등학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전형에서 내신이나 수능성적은 일체 반영하지 않는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제대 김성수 총장 "투명·소통·공유·화합의 가치 실현하겠다"
인제대 김성수 총장 "투명·소통·공유·화합의 가치 실현하겠다"
[비즈트리뷴] 김성수 인제대학교 신임 총장은 14일 취임사에서 "지난 어려움을 뒤로하고 대학을 정상화하고, 미래지향적인 대학으로 거듭나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투명·소통·공유·화합'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모든 구성원과 머리를 맞대고 시각의 다름을 인정하고 차이점을 조율, 대학운영의 기본 틀과 자세를 다시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총장은 "대학의 기본 소명을 다하기 위해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철학을 마련하고 실천하겠다"라며 "위기와 경쟁의 시대에 우리 대학의 지속가능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역을 대표하는 선도대학으로서 대학이 지향해야 할 비전을 함께 만들고 실천하겠다"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기업과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순형 인제학원 이사장,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김해갑)·김정호(김해을)·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 이경호 인제대 전 총장, 조광현 백중앙의료원 전 부산지역의료원장 축사가 이어졌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축하 동영상을, 우웨이산(吳爲山) 중국국가미술관장은 축하 휘호를 보내 축하했다. 제7대 인제대학교 총장 임기는 2018년 12월 10일부터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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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시경쟁률 14년만에 최저…고대·연대·서강대·한양대 하락
서울대 정시경쟁률 14년만에 최저…고대·연대·서강대·한양대 하락
[비즈트리뷴] 서울 주요 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이 일제히 떨어졌다. 3일 각 대학과 종로학원하늘교육 등 입시업체에 따르면 이날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고려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 등의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하락했다. 다른 대학보다 이른 지난달 31일 원서접수를 끝낸 서울대는 정시모집 일반전형 경쟁률이 3.58대 1(901명 선발에 3225명 지원)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2018학년도(4.36대 1)보다 하락한 것일 뿐 아니라 현행 '선택형 수능'이 도입된 2005학년도 이후 최저치였다. 고려대 서울캠퍼스는 정시모집으로 851명을 선발하는데 3738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4.39대 1을 나타냈다. 서울대와 마찬가지로 전학년도(5.36대 1)보다 경쟁률이 떨어진 것이다. 1278명을 선발하는 연세대 서울캠퍼스 정시모집에는 6404명이 원서를 내 경쟁률이 5.01대 1이었다. 역시 전학년도(5.33대 1)보다 경쟁률이 낮았다. 서강대 정시모집 경쟁률은 5.98대 1(388명 선발에 2321명 지원), 성균관대는 5.16대 1(779명 선발에 4023명 지원),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5.22대 1(864명 선발에 4512명 지원)로 전부 전학년도보다 내려갔다. 이화여대는 3.86대 1(506명 선발에 1955명 지원), 중앙대는 11.66대 1(843명 선발에 9828명 지원), 한국외대는 5.85대 1(1227명 선발에 7174명 지원), 서울시립대는 4.83대 1(710명 선발에 3426명 지원)로 모두 전학년도보다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희대 서울캠퍼스는 정시모집 경쟁률이 6.12대 1(1429명 선발에 8747명 지원)로 전학년도보다 상승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팀장은 "상위권 대학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낮아졌다"면서 "수능이 어려워 평소보다 낮은 성적을 받은 수험생들이 '하향안정지원'도 하지 않고 아예 재수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수능이 변별력 있게 출제돼 수험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보니 '맞춤형 지원'을 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수시모집이 늘면서 수능준비에 집중하는 수험생이 줄어 상위권 대학에 지원할 수능성적을 받은 수험생이 감소한 점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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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기존 간선제로 내년 2월 19대 총장 선임
동국대, 기존 간선제로 내년 2월 19대 총장 선임
[비즈트리뷴] 동국대학교가 19대 총장을 기존 간선제로 선출하기로 했다. 23일 동국대학교에 따르면, 학교 법인은 내년 1월 말까지 최종 후보자 추천을 통해 2월 초 4년 임기의 19대 총장을 선임할 방침이다. 총장 직선제 도입을 요구하던 동국대 학생들은 학교측의 간선제 유지 결정에 따라 후보자 검증 절차 등 대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고공농성을 중단했다. 학생 모임인 '미래를 여는 동국 공동추진위원회'는 "한태식 총장(보광스님)이 자존심 때문에 스스로 연임 포기 선언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이사회에서조차 연임을 반대하고 있다면 사실상 연임이 불가함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공동추진위 한 관계자는 "간선제가 결정됐으니 우선 한 총장이 후보자 등록을 하지 못하도록 경계하고, 간선제 아래서라도 학생 의견을 반영할 후보자 검증 제도나 총장 재신임 평가, 공청회 등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학교측은 지난 18일 이사회 당시 한 총장의 연임 반대 의견은 없었지만, 이사회에 앞서 열린 교수협의회·직원노조·총학생회·법인사무처 등 4자 협의체를 통해 학내 구성원의 참여를 확대할 방안이 논의됐다고 총장 선출 방식 개선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학교 측 관계자는 "한 총장의 연임을 막아서겠다는 목소리는 이사회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4자 협의체에서 이전보다 더 민주적인 선출 방식을 도입하자는 논의는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종전 총장 선거 때는 공약이나 정책 검증을 후보자추천위원회를 상대로만 했다면 4자 협의체에서는 학내 여러 구성원도 각자 궁금해하는 게 많이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더 진보적으로 진행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다만, 공청회 등은 현행 학교 세칙으로는 개최가 어려운 만큼 향후 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세칙 개정을 해야만 가능하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학교 측 관계자는 "4자 협의체에서 총장 선출에 관한 단일안에 합의하지 못했다뿐이지 다른 학교에서도 관심 가질 만한 내용을 많이 논의했다"며 "법인에서도 여기에 관해서는 큰 불만이 없다"고 말했다. 4자 협의체는 앞서 이달 10일부터 17일 밤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직선제를 포함한 총장 선출 방식을 놓고 논의를 이어갔지만, 단일안을 도출하지 못했고 이사회에서는 기존의 간선제로 선출할 것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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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교육부 서울시교육청 전남도교육청 제주도교육청
■ 교육부 ▲ 명예퇴직 부이사관 이병희 ▲ 교육부(국무조정실 생활SOC추진단 파견) 행정사무관 연민영 ▲ 대구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한성태 ▲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이재용 ▲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변기용 ▲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강명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이호형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이규성 ▲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장주영 ▲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박채연 ▲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박윤하 ▲ 전라남도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김영욱 ▲ 경상남도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남민호 ▲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강성화 ▲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박형명 ▲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류승의 ▲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유현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황선국 ▲ 경기도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조영석 ▲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박인환 ▲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교육 행정사무관 박준혁 ■서울시 교육청 ◇ 지방부이사관 승진▲ 서울특별시교육청 양천도서관장 백자영 ◇ 지방서기관 승진▲ 감사관 박인석 ▲ 총무과(서울특별시협력관 파견) 송미영 ▲ 총무과(중앙교육연수원 파견) 임학식 ▲ 총무과 (중앙교육연수원 파견) 정미경 ▲ 총무과(중앙교육연수원 파견) 김덕희 ▲ 총무과(중앙교육연수원 파견) 김정애 ▲ 총무과(중앙교육연수원 파견) 김영학 ▲ 기획조정실 정책·안전기획관 오세규 ▲ 평생진로교육국 평생교육과 유재학 ▲ 서울특별시교육청 동대문도서관장 배경희 ◇ 지방부이사관 전보▲ 교육행정국장 정해철 ▲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장 장석윤 ◇ 지방서기관 전보▲ 총무과(서울특별시의회 교육협력관 파견연장) 임한식 ▲ 총무과(국가교육회의 파견) 박정신 ▲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오동훈 ▲ 평생진로교육국 평생교육과장 엄동환 ▲ 교육행정국 학교지원과장 교육공간기획추진단장 겸임 이병호 ▲ 교육행정국 교육재정과장 강영숙 ▲ 교육행정국 교육정보화과장 임재옥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이승주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시설관리본부장 이길환 ▲ 서울특별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장 황현택 ▲ 서울특별시교육청 영등포평생학습관장 박근석 ▲ 서울특별시교육청 고척도서관장 정숙희 ▲ 서울특별시교육청 용산도서관장 정호 ▲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김원식 ▲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조성남 ▲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최웅장 ▲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선우순애 ▲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한창화 ■전남도교육청 ◇4급 승진▲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고급관리자과정 파견 한근수 ▲ 전남도 교육협력관 파견 이재준◇ 4급 전보▲ 홍보담당관 박경우 ▲ 재무과장 오철록 ▲ 감사관 감사총괄팀장 김병성 ▲ 정책기획관 정책평가팀장 황성규 ▲ 광양평생교육관장 김갑현 ▲ 고흥평생교육관장 김영안 ▲ 교육부중앙교육연수원 고급관리자과정 파견 김광일 ◇ 5급 승진▲ 순천고 행정실장 박진오 ▲ 완도고 행정실장 이동희 ▲ 광양고 행정실장 이순천 ▲ 법성고 행정실장 조경진 ▲ 고흥고 행정실장 황인홍 ▲ 함평학다리고 행정실장 이승환 ▲ 과학교육원 총무과장 송명진 ▲ 여수고 행정실장 이동수 ▲ 무안고 행정실장 이승호 ▲ 진도실고 행정실장 여순철 ▲ 봉황고 행정실장 최문식 ▲ 정남진산업고 행정실장 이경수 ▲ 학생교육문화회관 총무과장 이형임 ▲ 장성공공도서관 총무부장 김화정 ▲ 강진고 행정실장 김진곤 ▲ 완도수산고 행정실장 마창우 ▲ 삼호고 행정실장 임미숙 ▲ 시설과 이재훈 ▲ 학생교육문화회관 문헌정보과장 채명심 ▲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파견 김경란·윤양일·김유현·안오남 ▲ 순천대 파견 김찬열◇ 5급 전보▲ 감사관 김재기 ▲ 교육과정과 변윤섭 ▲ 교원인사과 강상철 ▲ 미래인재과 이완숙 ▲ 교육복지과 선승헌 ▲ 총무과 고재술 ▲ 총무과 손영림 ▲ 예산정보과 김병석 ▲ 행정과 윤명식 ▲ 행정과 박진수 ▲ 학교지원과 박민숙 ▲ 재무과 정장홍 ▲ 순천복성고 행정실장 유선준 ▲ 장성하이텍고 행정실장 이승남 ▲ 담양공고 행정실장 백연기 ▲ 광양여고 행정실장 최재남 ▲ 고흥산업과학고 행정실장 이현성 ▲ 목포제일여고 행정실장 박영철 ▲ 목포공고 행정실장 강동식 ▲ 나주이화학교 행정실장 고상진 ▲ 목포공공도서관 평생학습부장 이유영 ▲ 순천제일고 행정실장 조해순 ▲ 교육연구정보원 총무과장 서준태 ▲ 유아교육진흥원 총무과장 김준수 ▲ 보성공공도서관장 김순희 ▲광양공공도서관장 김형구 ▲ 영광공공도서관장 장혜란 ▲ 화순공공도서관장 박경석 ▲ 나주공공도서관 문헌정보부장 권남익 ▲ 목포공공도서관 문헌정보부장 조정희 ▲ 여수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종만 ▲ 순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여서경 ▲ 보성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한점기 ▲ 화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정연길 ▲ 장흥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병운 ▲ 영암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문선태 ▲ 영광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정미라 ▲ 신안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강성근 ■제주도교육청 ◇ 서기관 승진▲ 교육행정과장 강애선 ▲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훈련 진용범 ▲ 〃 이정윤◇ 서기관 전보▲ 총무과장 오용탁 ▲ 제주교육박물관장 김희운 ▲ 제주도서관장 고용천 ◇ 사무관 승진▲ 교육예산과 임선희 ▲ 체육복지과 조은숙 ▲ 총무과 한경미 ▲ 교육행정과 홍윤정 ▲ 교육재정과 오정실 ▲ 〃 오윤정 ▲ 〃 김현숙 ▲ 교육시설과 김용대 ▲ 제주고 이종식 ▲ 한림공고 정방택 ▲ 함덕고 김효선◇ 사무관 전보▲ 파견 복귀 고경무 ▲ 감사관실 김형조 ▲ 공보관실 박현철 ▲ 정책기획과 김정익 ▲ 국제교육협력과 박승윤 ▲ 제주도의회 교육전문위원실 한봉순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오영옥 ▲ 〃 재정시설지원과장 김방수 ▲ 제주국제교육정보원 부영진 ▲ 서귀포학생문화원 홍순심 ▲ 제주도서관 문영애 ▲ 제주제일고 홍태유 ▲ 제주여상 고연희 ▲ 제주중앙중 김희정 ▲ 한라중 김순정 ▲ 애월고 김희정 ▲ 교육행정과 임성화 ▲ 탐라교육원 김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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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경영난 제일병원 인수전에 참여하나
배우 이영애, 경영난 제일병원 인수전에 참여하나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사실상 폐원 수순을 밟는 국내 첫 여성 전문병원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영애 측 관계자는 1일 "제일병원이 법정관리 신청을 통해 회생절차에 들어가게 되면 이영애 씨 등 몇몇이 병원을 인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자녀를 모두 제일병원에서 출산했다. 이영애는 현재도 병원을 종종 이용하고 있어 병원 사정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도울 방법을 모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병원은 저출산 여파에 오랜 기간 경영난에 시달려왔으며, 경영진과 노조간 갈등까지 더해지며 상황이 악화했다. 그 과정에서 간호사들이 대거 휴직하거나 사직했고 병원장은 공석 상태가 됐다. 경영난 지속에 경영진이 병원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협상이 지연되면서 결국 해를 넘기게 됐다. 한편 제일병원 이사장은 병원 공사비용을 부풀려 100억 원대 돈을 빼돌린 혐의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제일병원 이사장 이 모 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 앞서 지난해 4월 제일병원 노조는 병원 증·개축 공사비를 부풀린 의혹이 있다며 이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제일병원은 지난달 30일 홈페이지에 외래 진료가 불가능하다고 공지하는 등 폐원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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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합격생 특강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합격생 특강
[비즈트리뷴]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이 2019학년도 학점은행제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Design your Dream’이라는 주제로 지난 12월 27일 무료 특강을 진행해 예비 신입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은 학점은행제 예비 신입생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주는 참여형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강 내용은 연극놀이, 감각탐색, 인지탐색 등이었으며, ‘나의 척도 찾기’, ‘나를 상징하는 오브제 전시회’, ‘나의 핵심 가치 찾기’ 등 자존감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점은행제 예비 신입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입학하는 신입생들이 자기개발 특강에 참여함으로서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주중학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주중학사과정은 중앙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학사학위 취득 후 대학원 진학, 학사 편입, 학사장교 지원 등이 가능하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위를 취득하면 일반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대학원 진학, 대학 학사 편입, 학사장교 지원 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원서 접수는 온라인이나 방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중대발표'나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신입생 입학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