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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홀딩스, 대구 달서구에 쌀 기증
SSG홀딩스, 대구 달서구에 쌀 기증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빌리브 스카이’의 시행위탁사 SSG홀딩스가 선행으로 지역시민들에게 한 발 다가갔다. SSG홀딩스는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 개관 당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모아 대구 달서구청에 기증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시민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빌리브 스카이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48층, 전용면적 84~219㎡, 아파트 504세대, 오피스텔 48실 규모로 공급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 바로 앞에 48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지어지며 단지가 들어서는 달서구 인근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내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SSG홀딩스 분양관계자는 “대구 달서구에 사업을 시작한 만큼 지역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쌀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달서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SG홀딩스가 시행위탁하는 ‘빌리브 스카이’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일, 정당계약은 2월 13일~15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오피스텔은 24일~25일 양일간 청약을 받고 31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 이어 계약은 2월 1일 진행되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MBC네거리 문화웨딩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분양홍보관 3일간 1만명 방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분양홍보관 3일간 1만명 방문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KB부동산신탁이 공공택지지구인 군포 송정택지지구 분양하는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오피스텔 분양홍보관에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20일 밝혔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풍산건설이 시공하는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 47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전용 20~43㎡ 총 464실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군포 송정택지지구 내 유일한 스트리트몰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몰’ 상업시설 총 72실(1,2층)도 동시 분양했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군포 송정 택지지구 내 명품 입지에 위치했다.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을 비롯해 4호선 대야미역, 반월역이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하는 송부로 96번길이 있다. 수원~광명고속도로 남군포 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가 인접해 있으며 47번 국도는 5분대에 진입 가능해 수도권 서남부의 중심축 기능을 하게 된다. 오피스텔 약 2km거리에는 군포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군포IT밸리, 의왕테크노파크(예정), 안양IT단지 등 중대형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군포복합물류터미널과 같은 대규모 물류단지와 현대로템 등도 자리 잡고 있어 약 3만명의 안정적인 광역 배후 수요를 확보했다. 이밖에 한세대, 안산대, 한국교통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약 2만 3000여명의 대학교 및 연구원의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이 가장 돋보인다. 인근에 근린공원 2개소와 소공원 2개소, 어린이공원 1개소가 조성될 계획이며, 단지 주변으로 반월호수와 왕송호수, 수리산, 구봉산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수변공간이 만들어내는 자연경관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군포 송정지구 내 유치원 및 송안초등학교(예정)가 개교 예정이고,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지구 내 유일한 전세대 복층 다락 설계를 적용했고, 총 3개 타입 평면 구성으로 1인 가구와 신혼부부, 어린 자녀가 있는 3인 가구까지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난방, 조명, 가스 등 기기 및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LG U플러스 사물인터넷(IoT) 기반 서비스도 탑재했다. 분양 관계자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고루 갖추고 산업단지 중심에 위치한 만큼 전문직 종사자들을 기반으로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복층 다락과 5룸, 테라스 특화 설계 등 넓은 실사용 면적이 기대되는 혁신평면과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우수한 상품성도 입소문을 타며 주말 내내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1193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신세계건설,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 구름 인파
신세계건설,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 구름 인파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신세계건설이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에 분양하는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에 분양 상담을 받으러 온 방문객들로 주말 내내 인산인해를 이뤘다. 18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빌리브 스카이’는 오픈 첫날 8000여명이 다녀간 것을 비롯해 주말까지 3만명의 내방객이 다녀갈 것으로 전망했다. ‘빌리브 스카이’가 들어서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는 달서구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통한다. 이곳은 대구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서대구 권역과 죽전네거리에 형성된 상권이 만나는 입지에 위치해 도심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인근 수성구와는 달리 부동산 규제에서도 벗어나 전매제한기간이 6개월로 비교적 자유로워 많은 수요자들이 방문한 것으로 분석된다. ‘빌리브 스카이’의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전부터 입장을 위한 인파가 몰려 있었으며, 상담석에서는 특별공급 자격과 청약 및 계약 방법에 대해 문의하는 내방객들이 많았다. 실제로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들은 입지적 장점은 물론 평면이나 커뮤니티 특화 설계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아파트와 함께 분양하는 오피스텔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모델하우스에는 아파트 전용면적 84㎡A, 84㎡B , 116㎡ 3개 타입과 오피스텔 전용 84㎡까지 총 네 개의 유니트가 마련됐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더불어 기존 아파트 대비 30cm나 높은 2.6m 높이의 높은 천장고를 제공해 우수한 채광과 공간감을 자랑할 예정이다. 또 미국 초고층 내진 구조설계사(RGCE) 컨설팅을 통해 진도 9.0에도 견디는 내진설계도 적용된다. 여기에 일반 아파트 부대시설과 차별화된 고품격 커뮤니티 ‘빌리브 클럽’을 도입하며 독립된 샤워공간, 노천 히노끼탕(여성전용) 등 단지 내 사우나시설도 들어선다. ‘빌리브 스카이’ 분양관계자는 “달서구 내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차별화된 상품 구성과 커뮤니티 시설이 도입돼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다”며 “직접 방문해 주신 내방객들 대다수가 입지, 설계, 브랜드 등에 모두 만족해 하셔서 다가오는 청약과 계약 모두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빌리브 스카이’의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가 혜택이 적용되는 등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 단지의 청약일정은 오는 23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일, 정당계약은 2월 13일~15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오피스텔은 24일~25일 양일간 청약을 받고 31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 이어 계약은 2월 1일 진행되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빌리브 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48층, 전용면적 84~219㎡, 아파트 504세대, 오피스텔 48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별 세대 수는, 84㎡A 타입 82세대, 84㎡B타입 70세대, 84㎡C 타입 66세대 84㎡D타입 52세대, 84㎡E타입 52세대, 95㎡70세대, 116㎡82세대, 124㎡A타입 12세대, 124㎡B타입 14세대, 204㎡2세대, 219㎡2세대 등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MBC네거리 문화웨딩홀)에 위치해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4일동안 2만8천명 몰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4일동안 2만8천명 몰려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쌍용건설이 18일 문을 연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견본주택에 사흘 동안 약 2만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20일 밝혔다. 이 같은 열기는 원적로, 부평대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천 전역과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고, 특히 사업지 인근 서울 7호선 연장선 '(가칭)산곡역'이 2020년 말 개통되면 2021년말 입주 시점부터 교통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또한 한일초, 산곡초, 산곡중, 인천외고, 세일고, 명신여고 등 6개의 명문 학군과 원적산 및 원적산 체육공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부평구청, 부평시장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가까운 것도 특징 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인근 노후아파트가 많은 상황에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설계, 차별화된 친환경 조경, 다양한 첨단시스템 등을 누릴 수 있는 새 아파트로 갈아타고자 하는 수요가 많다”며,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뒤 분양권 거래가 자유롭고, 3.3㎡당 평균 1,35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대출 60%까지 가능해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30일 당첨자 발표 후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계약을 받는다. 한편, 산곡 2-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179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0개 동 811가구 규모이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39㎡ 63가구, 51㎡ 26가구, 59㎡ 53가구, 72㎡ 21가구, 84㎡ 245가구 등 총 40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HUG, 유럽투자은행과 MOU… '주택·도시 분야 강화'
HUG, 유럽투자은행과 MOU… '주택·도시 분야 강화'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5일 도시재생을 앞서 발전시켜온 유럽 선진 사례를 학습하고 금융기법에 대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자 유럽투자은행(EIB)과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HUG는 기존 보증업무에 주택도시기금 운용과 도시재생 금융지원까지 업무범위가 확대되면서 주택·도시 분야의 다양하고 심도 있는 연구로 업무추진 기반을 강화하고자 선진 도시재생 수행기관과 교류협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MOU를 체결한 EIB는 유럽연합 회원국들이 출자해 설립한 기관으로 유럽전역 도시재생 관련 기금을 총괄하고 있으며 50년 이상의 프로젝트파이낸싱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HUG와 EIB는 각종 국제회의 및 행사 참여에 협력하고, 도시재생과 스마트시티 분야에 대한 정기적인 정보공유와 지속적인 연구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HUG는 EIB의 선진 사례와 금융프로그램을 활용해 국내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도시재생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도시재생에 대한 금융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국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주택도시보증 전문 공기업으로써 해외 선진 금융기관과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업무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UG는 가로주택, 자율주택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포함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기반의 도시재생 사업에서부터 대규모 복합개발 도시재생까지 주택도시기금과 보증을 통한 금융지원으로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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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하락 속 호재 누리는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주택시장 하락 속 호재 누리는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새해를 맞아 수도권 곳곳에서 지식산업센터의 신규 분양이 펼쳐질 전망이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주택 시장에 대한 규제 심화로 아파트 값이 지속적인 하락세에 돌입한 사이, 수도권 지식산업센터가 새로운 틈새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습이다. 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2016년 12월말 기준 전국의 지식산업센터는 총 812개소로, 이 중 약 80%가 수도권에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의 경우 구로, 가산 등 디지털산업단지에 집중했던 물량이 성수동과 문정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경기는 성남과 부천, 화성에서 공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 같은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는 다른 부동산 상품과 달리 청약 및 대출 규제, 전매 제한 등에서 자유롭다. 특히 주변에 위치한 지하철, 고속도로 등으로 우수한 교통 환경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임대수요도 꾸준한 편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상승세를 타며 올해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실제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는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서울숲IT밸리’의 평균 기준시가는 3.3㎡당 약 108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평균 기준시가 989만원보다 약 9.5% 증가한 수치다. 지난 2017년 이후(평균 기준시가 3.3㎡당 957만원) 3년 동안 수직상승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하반기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가 다소 떨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현상이라는 분석이다. 경기 지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경기 성남 상대원동 소재 ‘한라시그마밸리’의 올해 1월 평균 기준시가는 3.3㎡당 450만원 수준이다. 이 곳 역시 지난 3년 동안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017년과 지난해 평균 기준시가는 각각 402만원, 415만원으로 집계됐다. 매년 약 5%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상승세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와 함께 입주기업에 대한 세금감면 및 자금지원 혜택이 투자자와 관련 업체들의 관심을 유발하며 가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까지 지식산업센터 최초 분양 입주자에게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를 찾는 기업들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서울 성동구에서는 테라벵크가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성수에이원센터’가 1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성수에이원센터’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하며 강남을 연결하는 영동·성수대교와의 거리가 가까운 것은 물론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도 인접해 서울 이외에 수도권 주요 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성수에이원센터’가 들어서는 성수동은 산업개발진흥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IT 등 첨단산업을 비롯해 사회적·스타트업 기업들이 입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입주기업 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성수에이원센터’는 지상 상층부에서 대규모 녹지공간을 자랑하는 서울숲은 물론 한강까지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까지 갖췄다. 이밖에 첨단 및 내진설계를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절약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성수에이원센터’는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 17가길 52에 위치하며 지하 5층, 지상 12층 연면적 1만5275.595㎡ 규모다. 경기도 의왕시에서는 이테크건설의 ‘의왕테크노파크 THE LIV 비즈원’이 오는 2월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도 의왕시 이동 의왕산업단지 내 산업 6-1블럭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5층 연면적 6만1,069㎡ 규모다. 단지는 과천봉담고속도로(신부곡IC), 영동고속도로(부곡IC)와 인접하며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경기도 부천시 옥길지구에서는 대양종합건설이 올 상반기 중 ‘부천 더랜드 타워 4.0’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옥길 IT밸리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시흥IC)와 제2경인고속도로(광명IC)가 인접하며 지하철 1호선 역곡역, 7호선 온수역을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부천시 옥길지구 자족 4-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3만6,399㎡ 규모다. 경기도 하남미사 디지털단지에서는 유탑건설이 ‘하남미사 U-테크밸리’가 분양 중이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 자족 12-2, 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0층 총 5개동, 연면적 8만8520㎡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는 상일IC, 미사IC를 이용한 차량 이동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강일역, 미사역 개통 예정, 제2경부고속도로(예정)등 다양한 교통호재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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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유럽투자은행과 MOU… '주택·도시 분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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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5일 도시재생을 앞서 발전시켜온 유럽 선진 사례를 학습하고 금융기법에 대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자 유럽투자은행(EIB)과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HUG는 기존 보증업무에 주택도시기금 운용과 도시재생 금융지원까지 업무범위가 확대되면서 주택·도시 분야의 다양하고 심도 있는 연구로 업무추진 기반을 강화하고자 선진 도시재생 수행기관과 교류협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MOU를 체결한 EIB는 유럽연합 회원국들이 출자해 설립한 기관으로 유럽전역 도시재생 관련 기금을 총괄하고 있으며 50년 이상의 프로젝트파이낸싱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HUG와 EIB는 각종 국제회의 및 행사 참여에 협력하고, 도시재생과 스마트시티 분야에 대한 정기적인 정보공유와 지속적인 연구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HUG는 EIB의 선진 사례와 금융프로그램을 활용해 국내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도시재생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도시재생에 대한 금융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국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주택도시보증 전문 공기업으로써 해외 선진 금융기관과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업무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UG는 가로주택, 자율주택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포함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기반의 도시재생 사업에서부터 대규모 복합개발 도시재생까지 주택도시기금과 보증을 통한 금융지원으로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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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갖춘 서울 재개발 유망 단지 어디?
개발호재 갖춘 서울 재개발 유망 단지 어디?
[비즈트리뷴=구동환기자]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춘 재개발 단지가 주택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재개발 지역은 기본적으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각종 편의시설도 우수해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다. 여기에 오래된 인프라 정비와 교통여건 개선 등의 새로운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서울 강북 지역의 재개발 단지는 부동산 시장에서 연일 각광을 받고 있다. 정비사업을 통해 새 아파트 대단지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으며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및 동북선경전철 등의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또한 강남권에 비해 집값이 저렴한 것은 물론 정부 규제에서도 타격을 덜 받는 것이 장점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재개발은 재건축의 초과이익환수제를 적용받지 않고, 정부의 안전진단 강화에서도 규제가 자유롭다”며 “특히 강북은 강남에 비해 정부 규제를 덜 받기 때문에 이에 따른 재개발 단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권 재개발 단지의 인기는 청약 시장에서도 두드러진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꿈의숲 아이파크’의 경우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85가구 모집에 총 7,260건이 몰리며 평균 14.97대 1, 최고 130.5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왕십리역과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경전철과 인근에 위치한 1호선 광운대역으로는 GTX C노선 정차역이 신설되며 철도수혜가 기대되는 단지였다. 이러한 개발호재들은 서울의 재개발 아파트 매매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대우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녹번1-3구역을 개발한 ‘북한산 푸르지오(2015년 7월 입주)’의 평균매매가(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2월 6억2천만원이었지만 이달 8억5천만원으로, 1년만에 2억3천만원이 올랐다. 단지는 삼성동 코엑스와 비슷한 복합시설인 ‘서울혁신파크’가 올해 개관됐다. 이처럼 서울 지역의 재개발 단지는 우수한 입지환경과 풍부한 개발호재로 실수요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대림산업은 28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5구역 재개발사업인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전용면적은 51~109㎡이며, 총 823가구 중 403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는 GTX B•C 노선이 신설되는 청량리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북선 경전철(2024년) 마장동 우체국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청량리 재정비촉진구역 개발에 대한 수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롯데건설은 내년 상반기 성북구 길음동 940-2번지 일원에 길음1구역 주택재개발 단지인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37층, 19개 동, 총 2,029가구 중 637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을 이용할 수 있고, 미아사거리가 인접해 있다. 특히 이 역은 동북선 경전철이 예정돼 있다. 효성은 내년 2월 서대문구 홍제3동 270번지 일대에 홍제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단지인 ‘홍제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 동, 전용면적 39~114㎡ 총 1,116가구 중 419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단지는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 복합도시' 및 서울시의 ‘2030 서울생활권 계획’에 따라 '2030 서울 플랜 홍제 의료클러스터' 등의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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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개발, 동대구역 인근 1월 분양 예정
동원개발, 동대구역 인근 1월 분양 예정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동원개발이 내년 1월, 분양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동대구역 인근에 분양을 나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동대구역 인근 지역은 우수한 광역교통망은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평이다. 실제, 동대구역 인근 분양 단지들은 좋은 청약 성적을 거뒀다. 동대구 반도유보라 273.95대 1, 이안 동대구 24.46대 1, 동대구 우방아이유쉘 53.64대 1 등 모두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동원개발이 대구 동구 신천동 478번지 일원에 분양을 앞둔 뉴타운신천 주택재건축 단지도 동대구역 생활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해진다. 우선, 국내 최초 민자 복합환승센터인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로 광역교통망은 물론 다양한 쇼핑·문화 시설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대구지하철 1호선, KTX, SRT가 지나는 동대구역을 비롯해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이 모여 있어 철도, 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교통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신세계백화점(대구점), 영화관, 아쿠아리움, 서점 등 문화 시설까지 갖췄다. 또, 현대시티아울렛(대구점), 이마트(만촌점), 동구시장 등이 도보권 내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여기에 대구MBC, 아양아트센터, 대구시민체육공원, 화랑공원, 신천, 금호강 등 여가 및 취미 활동도 즐길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효신초가 위치해 어린 자녀의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동부중, 동원중, 동문고, 청구고, 중앙고 등 중•고교도 인근에 위치한다. 무엇보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구는 수성구와 가장 인접한 곳으로 교육·행정·편의시설 등 수성구의 우수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대구광역시립수성도서관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에서 제일 큰 규모의 수성구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인근 효목2동 일원은 국비 100억원 등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여돼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된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동신천연합 재건축, 백합아파트 재건축, 동부연합 재건축 등 약 3000여 가구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시작해 동대구역을 거쳐 이시아폴리스까지 잇는 총 연장 12.4km의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대구시에 따르면 엑스코선은 기존 1, 2, 3호선과의 환승역을 포함해 13개소의 정거장이 들어설 예정이고, 기존 3호선과 같은 모노레일 방식으로 총 사업비 7169억원을 투자해 건설할 계획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등을 거쳐 2022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에는 공사를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동원개발은 부산건설면허 1호 기업이자 국내 최초 주택산업분야 금탑훈장 수상업체, 부산경남권 유일의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동원개발이 분양을 앞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24가구 중 36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86(두산동 5-5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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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건축물 에너지성능관리 사업 최종결과 발표회
한국감정원, 건축물 에너지성능관리 사업 최종결과 발표회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한국감정원은 중‧소형 기존 건축물의 비용효율적인 에너지 성능 관리수단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건축물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를 감축하고자 추진한 '건축물 에너지성능관리 사업' 최종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지난 21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건축물 에너지 성능관리에 관심이 높은 건축물 유지관리 업체 및 관련단체, 학계 관계자들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높은 관심속에서 진행됐다. 본 사업은 전체 건축물의 97%를 차지하는 중‧소형 기존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관리 및 개선을 통해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발표회는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건물 10개동에 대한 현장조사‧컨설팅 결과와 기존 건축물의 전반적인 성능을 개선시키기 위한 커미셔닝 결과 발표, 앞의 두 사업과 건축물 및 설비 관리를 위한 일반적인 요소가 포함된 매뉴얼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건축물 에너지 성능관리를 위한 매뉴얼은 건물사용자 및 관리 주체를 고려해 3종의 매뉴얼로 제작됐으며 일상생활에서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는 건축물 에너지절감 생활습관부터 대형건물의 전문설비 관리방법까지 건물관리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여 사용자 및 관리자가 주도적으로 건축물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제작된 매뉴얼은 오는 27일 녹색건축 포털 그린투게더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은 “본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구활동, 정책지원 등을 통해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속적으로 기존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