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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엔텍, 고성능 세포계수기 출시로 CAR-T 면역세포치료제 QC 시장 공략
[비즈트리뷴=구남영기자] 나노엔텍(대표이사 정찬일; 039860)이 항암 ‘CAR-T Cell (키메릭 항원 수용체 발현 T 세포)’ 치료제의 연구개발, 생산, 투약에 필요한 QC용 자동세포계수기 ADAM-MC2를 출시하며, 급증하는 면역 세포 치료제 시장에 대응한다. 자동세포계수 분야는 세계적으로도 나노엔텍이 개척한 분야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다수의 특허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ADAM-MC2는 세포핵을 PI(Propidium Iodide) 염색하여 살아있는 세포와 죽어 있는 세포의 구분이 정확하고, 전체 한 장이 아닌 구획 별로 여러 컷의 이미지를 나누어 촬영 후 분석하기 때문에 그 정확도가 매우 높다. 더불어 세포 샘플 주입 후 분석 결과 도출까지 1분이 채 걸리지 않는 빠른 속도는 세포 치료제의 개발, 생산 효율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AR-T Cell 치료제란 우리 몸의 면역 세포 중 하나인 T세포에 암세포를 항원으로 인식하는 유전자를 도입하여 암세포를 적극적으로 파괴할 수 있도록 유전자 재조합된 맞춤형 항암 치료제이다. 2017년 8월 세계 최초로 킴리아(Kymriah)가 FDA 허가를 받았으며, 암 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여는 역사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는 예스카타(Yescarta)까지 두 개의 CAR-T 체료제가 FDA 허가를 받았으며 FDA가 혁신 신약으로 지정함에 따라 신속한 인허가가 가능해진 것도 관련 업계를 들끓게 하고 있다. 향후 2~3년 내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어 수많은 글로벌 제약회사가 관련 치료제 개발을 경쟁적으로 개발 중에 있다. 또한 CAR-T Cell 치료제 시장은 2017년 7,200만달러 규모를 형성 후 연평균 성장률 53.9% 로 급성장해 2028년에는 8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에는 제약업체와 CAR-T Cell 기술 보유 업체와의 M&A 및 IPO도 활발한데 타미플루를 개발한 길리어드사이언스가 카이트파마를 119억 달러 (약 13조원)에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CAR-T Cell 치료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나노엔텍 관계자는 "세포 치료 시장에 새로운 골드 러쉬가 발생했다며, 금을 캘 수 있는 도구인 청바지와 삽의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ADAM-MC2공식 출시 이후에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회사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접촉을 통하여 고객을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국내외 다수의 세포치료제 회사 및 연구소에서 당사의 장비를 사용 중에 있으며, 만족도가 높은 점도 추가적인 장비 구매 및 사용확대에 긍정적인 면"이라며 "그 동안 높은 성장성의 진단사업분야와는 달리 안정성 위주였던 생명과학 사업 분야에도 매출이 점핑 할 수 있는 호재가 발생한 것으로 이제 안정궤도에 오른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G, 글로벌 챌린지 CES 2019 탐방 성료
[비즈트리뷴=구남영기자] 세계적 전자소재 기업인 ㈜EG가 대전·충청권 지역 대학 11개교, 32명의 대학생을 선발하여 진행한 '제3기 EG 글로벌 체험단'이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9' 참관행사 및 지역문화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14일 귀국했다. CES는 매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박람회로 올해는 5G, AI, 스마트 홈, 자율주행차, AR·VR 등이 주요 이슈가 되었으며, 전 세계 4500여개의 업체와 18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가했다. ㈜EG가 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EG 글로벌 챌린지사업은 미래기술 트렌드에 관심 있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전충청권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체험 학습 기회를 주기위해 기획되었으며,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사업이다. EG 글로벌 체험단 제3기로 선발된 학생들은 CES 2019 참관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이 혁신기술 경쟁의 중심에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생생한 모습을 피부로 느끼고 돌아왔다. 3기로 참가한 한 학생은 “그동안 한국이라는 작은 시장만을 바라보았는데 이번 CES 2019 참관을 계기로 세계무대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EG와 대전시의 후원으로 금번행사를 참관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단 관계자는 “EG 글로벌 챌린지 3기는 이번 탐방은 기존 탐방 프로그램에 LA의 창업 인큐베이터 'LACI(Los Angeles Cleantech Incubator)' 방문을 추가하여 향후 국가성장의 뿌리가 될 창업인재 육성에 초점을 두었다.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이 지역인재를 미래 한국의 주요인재로 키우는데 일조하길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다. ㈜EG와 대전시는 EG 글로벌챌린지사업을 지속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며, CES 2020 참관을 위한 제4기 EG글로벌 체험단모집은 오는 5월 이후로 계획되어 있다.
[다음주 투자전략] 코스피 2100선 축포는 이르다... 박스권 흐름 예상
[비즈트리뷴=김수향 기자] 다음주는 주식시장은 조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번주 증시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확실한 대외 여건이 발목을 잡을 전망이다. 다음 주는 '코스피 2100선 안착 성공을 판가름 하는 한 주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 미국 셧다운, 4분기 실적이 ‘발목’ 미국과 중국 무역전쟁 완화 가능성으로 인한 호재가 있지만 미국 셧다운과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브렉시트 이슈가 하락요인으로 존재하고 있다. 길어지는 미국 셧다운은 다음 주 증시의 가장 큰 불안 요인이다. 아직 협상 계획이 없어 다음 주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최장 기록 갱신 중이지만, 더 길어진다면 둔화되고 있는 경기 모멘텀에 추가 하강 압력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 백악관은 셧다운이 1주일 늘어날때마다 미국 GDP 성장률이 0.13%씩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중국의 경기부양책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공개되는 4분기 중국GDP는 시장기대치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인환 SK증권 시황연구원은 "경제지표가 부진할수록 중국의 경기부양 강도는 더욱 강해질 수 있다"며 " 중국 경제지표 부진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다음주 시장의 관심은 실적시즌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는 빅베스 현상(새로운 CEO가 전임 CEO 시절 누적된 손실이나 이익규모를 회계장부상에서 최대한 반영하는 행위) 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이 다른 분기에 비해 낮다. 따라서 전체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제한돼 실적발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조 6400억원으로 지난 9월 51조 6300억원과 비교해 크게 하향 조정됐다. 이재선 KTB투자증권 시황전략 연구원은 "기관과 외국인 모두 실적 부진에 대해 낮은 민감도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오히려 미-중 무역분쟁, 미 연준의 급진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 원자재 가격 추가 하락 등 자금 유입을 제한했던 리스크들이 완화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 코스피 밴드 “2050~2150” 예상 다음주 예상 코스피 밴드는 2050~2150선이 될 전망이다.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 연구원은 "다음주 코스피지수는 좁은 박스권 흐름을 예상한다"며 "심리회복을 위한 미국 및 중국의 정책이 가동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동안 정책 영향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업종의 정상화가 부각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심리 회복을 위한 미국 및 중국의 정책이 가동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동안 정책 영향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업종의 정상화가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소재나 산업재, 상사, 자본재 관심이 유효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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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넷마블 '동반 상승'…넥슨 이슈 소멸? 넥슨지티·넷게임즈 급랭
엔씨·넷마블 '동반 상승'…넥슨 이슈 소멸? 넥슨지티·넷게임즈 급랭
[비즈트리뷴] 1월 11일(금)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전일보다 12.29포인트(0.60%)와 2.99포인트(0.44%) 올랐다. 게임주는 국내 증시와 역주행했다. 평균등락률 -0.76%로 2거래일째 이어진 오름세를 일단락했다. 메리츠증권이 2019 최우선주로 꼽은 투톱 엔씨소프트(+3.71%)와 넷마블(+1.32%)이 동반 상승했다. 낚시를 소재로 한 신작 모바일게임 '도시어부M'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한빛소프트(+1.09%)는 3거래일째 상승했다. 넥슨 매각 추진 관련주(넥슨지티와 넷게임즈)가 하락 랠리를 지속했다. 컴투스는 장중 신저가를 또 경신했다. 이외 시가 총액 1조원이 넘는 펄어비스(-1.36%), 더블유게임즈(-1.77%)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엔씨 3.71%↑, 외국인 10거래일째 순매도…메리츠, 목표가 63만원 상향이날 상승 종목은 13개에 그쳤다. 최대 오름폭은 엔씨소프트의 +3.71%다.종가는 48만9500원으로 지난해 12월 27일(48만4000원) 이후 9거래일만에 48만원선을 되찾았다. 개인이 1만3706주를 팔았고 기관이 1만5364주를 순매수했다. 8거래일째 사자(buy)다. 외국인은 1743주를 순매도했다. 매물은 줄었지만 12월 27일부터 10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메리츠증권은 인터넷/게임 2019년 전망 보고서에서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을 톱픽으로 꼽았다. 목표주가도 6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분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리니지 마스터'로 인한 실적 개선 등을 이유로 꼽았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바른손e&a 3.07↑· 조이시티 2.30%↑바른손이앤에이는 +3.07%(40원)로 뒤를 이었다. 종가는 1345원이다. 개인이 3만3083주를 순매도, 5거래일째 팔자를 지속했고 외국인은 3만3040주를 순매수했다. 조이시티는 +2.30%(250원) 뛴 1만1100원을 나타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종가는 1만1100원으로 12월 14일 내준 1만1000원선을 회복했다.개인이 7219주를, 외국인이 1178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1만3497주를 순매수했다.조이시티의 1월 주요 이슈로는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글로벌 서비스다. ▶넥슨 매각 추진 훈풍 끝?…넥슨지티 8.97%↓· 넷게임즈 6.10%↓하락 종목은 17개다. 넥슨 매각 추진에 요동쳤던 넥슨지티가 8.79%(1050원)으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넷게임즈도 6.10%(640원) 빠진 9860원으로 장을 마쳤다. 모두 4거래일째 약세다. 개인투자자들의 매도가 줄을 이었다. 개인은 넷게임즈 2만5665주를, 넥슨지티 5만5695주를 팔았다. 뉴스핌 등 일부 언론에서는 넥슨의 매각 추진에 난항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10조원에 달하는 역대급 매물을 소화할 만한 인수자가 나타나기 쉽지 않고 게임산업의 쇠퇴기를 이유로 꼽았다. ▶오래가지 않은 강세! 액토즈 4.49%↓ 약세 전환전일 급등했던 액토즈소프트는 4.49%(550원) 하락했다. 종가는 1만1700원이다. 개인이 1만4895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1만4138주를 사들였다. 이외 웹젠(-3.61%), 선데이토즈(-3.48%), 넵튠(-3.02%) 등은 -3%대를 마감하며 하락 전환됐다. ▶넷마블 1.32%↑ 3거래일 연속 상승…기관, 6거래일 연속 매수넷마블이 2019년 들어 처음으로 3거래일째 오름장세를 이었다. 1월 11일 전일보다 1.32%(1500원) 상승, 1월 9일 시작된 오름장세를 늘린 것. 종가는 11만5500원이다.개인이 3만5352주, 외국인이 718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4만0051주를 사들이며, 1월 4일부터 6거래일째 사자(buy)를 지속했다. 매리츠 증권은 엔씨소프트와 함께 넷마블을 2019년 톱픽으로 꼽았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은 각각 18만원과 매수를 유지했다. ▶컴투스 0.96%↓, 4거래일째 약세…장중 연중최저가 또 경신컴투스가 전일대비 0.96%(1100원) 하락했다. 1월 8일부터 4거래일째 하락이다. 장중에는 11만3200원으로 전일 기록했던 연중최저가(11만4200원)을 또 갈아치웠다.기관은 3만1414주를 순매도, 팔자(sell) 행진을 10거래일째로 늘렸다. 개인이 3만6165주를 순매수했다. 메리츠증권은 컴투스 목표가는 종전과 동일한 18만원을 제시했다.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하지만 1월말 혹은 2월초 '스카이랜더스:링오브 히어로즈' 글로벌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이유로 꼽았다. ▶펄어비스 1.36%↓ 기관 5거래일째 사자(BUY) 지속펄어비스가 -1.36%(2800원) 하락, 2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다. 종가는 20만3300원이다. 외국인이 1만8242주의 매물을 쏟아냈고 기관과 개인이 각각 1만216주와 7058주를 매집했다. 메리츠증권은 2019년 1월 '검은사막 콘솔(X박스)' 북미/유럽 출시와 상반기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출시를 시작으로 펄어비스의 재성장 궤도 진입을 점쳤다.목표주가는 3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한빛소프트 1.09%↑, '도시어부M' 글로벌 판권 확보한빛소프트가 1.09%(35원) 올랐다. 3거래일째 상승이다. 종가는 3240원이며 거래량은 1만1000주에 육박했다. 개인이 1만8836주를 던지며 5거래일째 팔자(SELL)에 앞장섰다. 외국인은 1만3836주를 순매수했다. 이날 한빛소프트는 채널A 및 퍼플오션과 모바일 낚시게임 '나만 믿고 깔아봐, 도시어부M'(가칭)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는 상반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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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기요금 제도개편 기대감"-유진투자
"한국전력, 전기요금 제도개편 기대감"-유진투자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1일 한국전력에 대해 "전기요금 제도개편 모메텀까지 부각돼 주가가 탄력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특히 정정 공급비용이 요금에 반영되지 못해 실제보다 전기요금이 낮아져 전력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다"며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으로전력도매가격 연동제 도입, 지역난방 열요금 조정, 가스요금 체계 합리화 등 공급비용을 적절히 반영해 공급안정 성 제고를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유진투자는 한국전력 4분기 실적영업이 매출액 15.1조원, 영업손실 9124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며 3분기까지 높게 유지됐던 에너지가격(유가, LNG, 석탄)과 원전가동률 하락(-2.5%qoq) 영향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황 연구원은 "전력업체들이 공급비용을 요금에 적절히 반영할 수 있다면, 그 동안 불투명한 요금체계로 받아왔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그는 "적정투자보수 확 보, 안정적인 배당자원 창출, 밸류에이션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최근 에너지가격 하락과 원전가동률 상승(2019년 평균 82%), 수요관리(구입전력량 감소)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 상되고, 전기요금 개편 기대감까지 더해져 주가는 탄력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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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고객 만족도 평가 3년 연속 그랜드슬램 달성
삼성카드, 고객 만족도 평가 3년 연속 그랜드슬램 달성
[비즈트리뷴=김수향 기자] 삼성카드는 올해 카드업계 최초로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3개 기관의 5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12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국가고객만족도(NCSI) 평가에서 신용카드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또 삼성카드는 앞서 지난 10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3년 연속 1위, 7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한편 콜센터 부문에서도 지난 11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콜센터품질지수(KS-CQI)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5월 한국 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우수 콜센터 10년 연속 인증을 받았다. 삼성카드는 올해 5분 만에 카드 발급이 가능한 '디지털 원스톱 카드발급 체계'를 카드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등 고객에게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빅데이터를 기반 고객 개인별 맞춤 혜택을 제공하고 중소가맹점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LINK 비즈파트너'를 통해 상생 마케팅 생태계를 구축,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는 등 CSV(Creating Shared Value) 경영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및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및 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CSV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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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지막주는 '배당'에 주목..해외 시장은 대부분 휴장
[비즈트리뷴=어예진 기자] 2018년 마지막주는 배당주 위주의 투자가 좋아보인다. 다음주 글로벌 증시는 대부분 휴장하므로 투자 일정을 참고해야 한다. 오는 27일은 배당락일이다.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내년 4월경 지급받을 수 있다. 배당락일 당일 주가는 통상적으로 배당수익률에 조금 못 미치는 정도 하락하므로 투자뱡향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최근 외국인의 연말 배당관련 매수 차익거래 활발한 상황이다. 배당수익률 상위 종목은 효성(6.6%), 휴켐스(5.8%), 현대중공업지주(5.3%), 메리츠종금증권(4.9%), 롯데정밀화학(4.7%), 기업은행(4.6%), 한라홀딩스(4.4%), S-Oil(4.4%), 하이트진로(4.4%)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연말 배당 수익률 추정치는 1.73%로 지난해 대비 0.33%p 높은 수준으로 낮은 지수레벨과 기업들의 배당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태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고배당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배당락일 이후에도 상승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며 "주가 부양을 위해 억지로 배당을 늘린 회사나 실적 부진으로 고배당을 지속할 수 없는 기업은 배당락일을 기점으로 상승 모멘텀이 사라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NH투자증권은 다음주 코스피 밴드를 2020~2100 포인트로 예상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및 미국 정책 기대감과 미중 무역분쟁 완화 가능성, 밸류에이션 매력이 상승요인으로 작용하는 반면 한국 기업이익 감소 우려와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 주 해외 주요국 증시는 휴장이 많다. 대부분 2~3 영업일만 개장할 예정이다. 24일은 미국과 영국, 독일, 일본(일왕탄생일), 홍콩(오후)이 휴장하며, 25일은 한국과 미국, 영국, 독일, 홍콩, 26일은 영국, 독일, 홍콩(박싱데이), 31일은 한국과 영국, 독일, 일본, 홍콩(오후)이 장을 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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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3급 승진 ▲전략기획부 최용현 ▲재무기획부 박제욱 ▲CIB기획부 문영석 ▲BNK금융경영연구소 박재현 ◇4급 승진 ▲CIB기획부 염동근 ◇6급 승진 ▲임원부속실 강현경 ▲임원부속실 이소정 ▲임원부속실 김주희 ▶BNK부산은행 ◇부실점장 승진▲정관모전지점 노원호 ◇3급 승진▲투자금융부 감효석 ▲연서지점 권충회 ▲학장동지점 김경록 ▲부곡동지점 김기열 ▲서창지점 김미경 ▲여신기획부 김병욱 ▲영업부 김상건 ▲디지털금융개발부 김성태 ▲당평지점 김철민 ▲연지동지점 김홍복 ▲준법감시부 남정호 ▲녹산중앙지점 도우섭 ▲호치민지점 문동권 ▲만덕동지점 민경오 ▲반여동금융센터 배준호 ▲인사부 서성필 ▲구서동금융센터 석태현 ▲여신심사부 송정호 ▲비서실 신훈섭 ▲부전동금융센터 양재영 ▲해운대금융센터 이동민 ▲성수동지점 이두한 ▲검사부 이상호 ▲시화공단지점 이정훈 ▲여신기획부 이주현 ▲마케팅추진부 이학수 ▲팔송지점 장창렬 ▲프로세스혁신부 주동희 ▲연산동금융센터 최혁준 ▲영도동삼동지점 최현숙 ◇4급 승진▲구서동금융센터 강민지 ▲진영지점 김동희 ▲사상금융센터 김성민 ▲남양산금융센터 김숙희 ▲구로디지털지점 김연정 ▲김해공항지점 김연희 ▲정관지점 김지근 ▲영선동지점 김현미 ▲안락동금융센터 김혜정 ▲당리동지점 김호간 ▲모라동금융센터 김호진 ▲남양산금융센터 김효영 ▲연미지점 김효은 ▲기장지점 나효재 ▲사직운동장지점 남지연 ▲사상서지점 문해광 ▲기장지점 박보교 ▲장유지점 박세민 ▲사직동금융센터 박숙진 ▲벡스코지점 박숙희 ▲덕포동지점 박재휘 ▲IT개발부 박종태 ▲감전동금융센터 박주영 ▲안락동금융센터 박진우 ▲리테일금융부 박현규 ▲대구영업부 백효준 ▲IT개발부 서동훈 ▲온천동금융센터 서민주 ▲부산시교육청지점 서은진 ▲외환사업부 설현진 ▲신평동금융센터 송남경 ▲남천동지점 송현화 ▲부전동금융센터 신미수 ▲남산동지점 안현주 ▲여신감리부 엄태영 ▲대연동금융센터 우성헌 ▲센텀금융센터 유나연 ▲프로세스혁신부 유병욱 ▲다대2동지점 유상희 ▲부산시청지점 윤혜민 ▲영도금융센터 이나경 ▲모라동금융센터 이다혜 ▲사상역지점 이미선 ▲스마트영업부 이상원 ▲녹산중앙지점 이정훈 ▲신탁사업단 이지현 ▲좌동지점 이지호 ▲당평지점 이해영 ▲양산공단지점 이혜란 ▲인사부 임영기 ▲반여동금융센터 장윤서 ▲스마트영업부 장희진 ▲중앙동금융센터 전명희 ▲삼산동지점 전선희 ▲신용평가부 정성목 ▲망미동지점 정원호 ▲동방오거리지점 정진욱 ▲부평동금융센터 제영전 ▲김해금융센터 조명화 ▲내외동지점 조민균 ▲신탁사업단 주세련 ▲인사부 최동환 ▲수영민락역지점 하광현 ▲용호동지점 홍귀애 ▲Future Lab 홍승현 ◇5급 승진 ▲당감동지점 김경화 ▲온천동금융센터 김선미 ▲고객상담부 김진희 ▲충무동지점 서효경 ▲금정지점 유현주 ▲만덕동지점 이유정 ▲하단동금융센터 이잔디 ▲구서동금융센터 이화진 ◇6급 승진▲연산동금융센터 강보미 ▲정관지점 강혜리 ▲내외동지점 권은지 ▲한림지점 금희영 ▲연서지점 김다정 ▲서부산유통단지지점 김동성 ▲범일동금융센터 김보아 ▲초량동지점 김설미 ▲토곡지점 김세은 ▲화명수정지점 김세진 ▲연미지점 김소연 ▲다대2동지점 김예나 ▲사직운동장지점 김윤정 ▲부전동금융센터 김은별 ▲서면지점 김은휘 ▲내외동지점 김종진 ▲모라동금융센터 김주현 ▲정관지점 김철환 ▲거제동지점 김현주 ▲기장지점 김효정 ▲연산동금융센터 김효정 ▲전포카페거리지점 남근혜 ▲프로세스혁신부 남진석 ▲김해상동지점 문성일 ▲동방오거리지점 박지연 ▲수영지점 박지현 ▲채널기획부 박창욱 ▲디지털금융개발부 반정현 ▲화명수정지점 배기웅 ▲IT개발부 송태관 ▲명지지점 안은진 ▲양산공단지점 안은진 ▲반여동금융센터 엄은하 ▲리테일금융부 염근호 ▲마산지점 유민석 ▲범일동금융센터 이규민 ▲팔송지점 이금주 ▲IT개발부 이기훈 ▲해운대금융센터 이미경 ▲충무동지점 이보름 ▲금정지점 이윤주 ▲감만동지점 이지원 ▲금융소비자보호부 이지혜 ▲센텀파크지점 이지희 ▲청학동지점 이하나 ▲화명동지점 장상호 ▲연산동금융센터 정다래 ▲기찰지점 정원정 ▲명륜동지점 정진솔 ▲부산국제금융센터지점 조아란 ▲영도금융센터 조용구 ▲녹산공단지점 주용석 ▲연산동금융센터 지다영 ▲IT개발부 최봉진 ▲감천동지점 최정윤 ▲WM사업부 한송이 ▲해운대금융센터 허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