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전략 종목 주요 기사

“삼성카드, 올해 순이익 19% 감소...투자의견 '중립' 하향” -한국투자
“삼성카드, 올해 순이익 19% 감소...투자의견 '중립' 하향” -한국투자
[비즈트리뷴=주연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삼성카드에 대해 가맹점 수수료 개편안 시행에 따라 올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19% 가량 감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주환원이 확대되고 있는 점은 하방경직성 확보에 분명 긍정적이나 규제 리스크를 감안했다"며 "올해 1월 가맹점수수료 개편안이 시행됨에 따라 삼성카드의 2019년 가맹점수수료율은 전년대비 14bp 하락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백 연구원은 "대형가맹점 수수료율 인상과 신판 증가로 인한 상쇄효과를 어느 정도 반영한 수치로, 대형가맹점 인상효과를 제외한 단순 가맹점수수료 인하폭은 약 2100억원"이라며 "규제 리스크를 감안하면 가맹점수수료는 연간 1160억원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법정 최고금리 인하 가능성이나 코스트코 전속 계약 종료도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올해 삼성카드의 순이익은 2865억원으로 전년대비 19% 감소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는 "회사 차원의 노력뿐 아니라 카드산업 적정 수익성을 담보하기 위한 정책당국의 지원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또 백 원구원은 “지난해 4분기 대손비용은 98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9% 증가할 것”이라며 "삼성카드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7% 하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추천주] 현대건설 엔씨소프트 포스코 한국콜마
[추천주] 현대건설 엔씨소프트 포스코 한국콜마
■ KB증권△ 현대건설기계 - 2018년 중국 굴삭기 판매량 18.4만대로 사상 최고치 기록(12월 14,278대로 +12.1% YoY) - 국내 업체들은 판매망 재정비, 효과적인 신제품 전략을 통해 M/S 상승 실현 - 현대의 올해 예상 판매량은 8,021대(+10.9% YoY)로 2018년에 이어 시장대비 아웃퍼폼 기대 △ 메리츠종금증권 - IB 수익 비중이 높기 때문에 증시 변동에 대한 실적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 업종 내 배당매력 우위 △ 한국콜마 - 4Q18부터 CJ헬스케어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기존 사업은 2019년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할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투자△ POSCO- 중국 동절기 감산 본격화, 미중 무역규제 완화에 따른 내수가격 반등 기대- PBR 0.45배 수준. 중국 철강가격 반등 모멘텀에 대한 기대 유효 △ SK네트웍스- AJ렌터카 인수로 렌탈부문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2019년 실적은 전년대비 대규모 증익 가능할 전망 △ NHN한국사이버결제- 온라인 결제 시장 확장에 따른 PG(전자지급결제대행) 매출액 증가- 수익성 높은 온라인 VAN 사업부 성장 지속 ■ 유안타증권△ 현대건설(000720)- 자체 사업 및 분양 확대, GBC Project 착공을 통한 실적 개선- 이라크, 알제리 등 대형 해외 수주 모멘텀 보유 △ 엔씨소프트(036570)- 리니지M 등 기존게임 매출 견조함에서 오는 실적 안정성- 2019년 리니지2 M 등 신규 대작 5종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글로벌 피어 기업 대비 저평가 △ 한샘(009240)-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세 진입- 리모델링/인테리어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B2C 시장 내 경쟁력 보유 <비즈트리뷴은 위 기사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마켓 전략 종목 인기 기사

1
엔씨·넷마블 '동반 상승'…넥슨 이슈 소멸? 넥슨지티·넷게임즈 급랭
엔씨·넷마블 '동반 상승'…넥슨 이슈 소멸? 넥슨지티·넷게임즈 급랭
[비즈트리뷴] 1월 11일(금)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전일보다 12.29포인트(0.60%)와 2.99포인트(0.44%) 올랐다. 게임주는 국내 증시와 역주행했다. 평균등락률 -0.76%로 2거래일째 이어진 오름세를 일단락했다. 메리츠증권이 2019 최우선주로 꼽은 투톱 엔씨소프트(+3.71%)와 넷마블(+1.32%)이 동반 상승했다. 낚시를 소재로 한 신작 모바일게임 '도시어부M'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한빛소프트(+1.09%)는 3거래일째 상승했다. 넥슨 매각 추진 관련주(넥슨지티와 넷게임즈)가 하락 랠리를 지속했다. 컴투스는 장중 신저가를 또 경신했다. 이외 시가 총액 1조원이 넘는 펄어비스(-1.36%), 더블유게임즈(-1.77%)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엔씨 3.71%↑, 외국인 10거래일째 순매도…메리츠, 목표가 63만원 상향이날 상승 종목은 13개에 그쳤다. 최대 오름폭은 엔씨소프트의 +3.71%다.종가는 48만9500원으로 지난해 12월 27일(48만4000원) 이후 9거래일만에 48만원선을 되찾았다. 개인이 1만3706주를 팔았고 기관이 1만5364주를 순매수했다. 8거래일째 사자(buy)다. 외국인은 1743주를 순매도했다. 매물은 줄었지만 12월 27일부터 10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메리츠증권은 인터넷/게임 2019년 전망 보고서에서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을 톱픽으로 꼽았다. 목표주가도 6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분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리니지 마스터'로 인한 실적 개선 등을 이유로 꼽았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바른손e&a 3.07↑· 조이시티 2.30%↑바른손이앤에이는 +3.07%(40원)로 뒤를 이었다. 종가는 1345원이다. 개인이 3만3083주를 순매도, 5거래일째 팔자를 지속했고 외국인은 3만3040주를 순매수했다. 조이시티는 +2.30%(250원) 뛴 1만1100원을 나타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종가는 1만1100원으로 12월 14일 내준 1만1000원선을 회복했다.개인이 7219주를, 외국인이 1178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1만3497주를 순매수했다.조이시티의 1월 주요 이슈로는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글로벌 서비스다. ▶넥슨 매각 추진 훈풍 끝?…넥슨지티 8.97%↓· 넷게임즈 6.10%↓하락 종목은 17개다. 넥슨 매각 추진에 요동쳤던 넥슨지티가 8.79%(1050원)으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넷게임즈도 6.10%(640원) 빠진 9860원으로 장을 마쳤다. 모두 4거래일째 약세다. 개인투자자들의 매도가 줄을 이었다. 개인은 넷게임즈 2만5665주를, 넥슨지티 5만5695주를 팔았다. 뉴스핌 등 일부 언론에서는 넥슨의 매각 추진에 난항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10조원에 달하는 역대급 매물을 소화할 만한 인수자가 나타나기 쉽지 않고 게임산업의 쇠퇴기를 이유로 꼽았다. ▶오래가지 않은 강세! 액토즈 4.49%↓ 약세 전환전일 급등했던 액토즈소프트는 4.49%(550원) 하락했다. 종가는 1만1700원이다. 개인이 1만4895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1만4138주를 사들였다. 이외 웹젠(-3.61%), 선데이토즈(-3.48%), 넵튠(-3.02%) 등은 -3%대를 마감하며 하락 전환됐다. ▶넷마블 1.32%↑ 3거래일 연속 상승…기관, 6거래일 연속 매수넷마블이 2019년 들어 처음으로 3거래일째 오름장세를 이었다. 1월 11일 전일보다 1.32%(1500원) 상승, 1월 9일 시작된 오름장세를 늘린 것. 종가는 11만5500원이다.개인이 3만5352주, 외국인이 718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4만0051주를 사들이며, 1월 4일부터 6거래일째 사자(buy)를 지속했다. 매리츠 증권은 엔씨소프트와 함께 넷마블을 2019년 톱픽으로 꼽았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은 각각 18만원과 매수를 유지했다. ▶컴투스 0.96%↓, 4거래일째 약세…장중 연중최저가 또 경신컴투스가 전일대비 0.96%(1100원) 하락했다. 1월 8일부터 4거래일째 하락이다. 장중에는 11만3200원으로 전일 기록했던 연중최저가(11만4200원)을 또 갈아치웠다.기관은 3만1414주를 순매도, 팔자(sell) 행진을 10거래일째로 늘렸다. 개인이 3만6165주를 순매수했다. 메리츠증권은 컴투스 목표가는 종전과 동일한 18만원을 제시했다.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하지만 1월말 혹은 2월초 '스카이랜더스:링오브 히어로즈' 글로벌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이유로 꼽았다. ▶펄어비스 1.36%↓ 기관 5거래일째 사자(BUY) 지속펄어비스가 -1.36%(2800원) 하락, 2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다. 종가는 20만3300원이다. 외국인이 1만8242주의 매물을 쏟아냈고 기관과 개인이 각각 1만216주와 7058주를 매집했다. 메리츠증권은 2019년 1월 '검은사막 콘솔(X박스)' 북미/유럽 출시와 상반기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출시를 시작으로 펄어비스의 재성장 궤도 진입을 점쳤다.목표주가는 3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한빛소프트 1.09%↑, '도시어부M' 글로벌 판권 확보한빛소프트가 1.09%(35원) 올랐다. 3거래일째 상승이다. 종가는 3240원이며 거래량은 1만1000주에 육박했다. 개인이 1만8836주를 던지며 5거래일째 팔자(SELL)에 앞장섰다. 외국인은 1만3836주를 순매수했다. 이날 한빛소프트는 채널A 및 퍼플오션과 모바일 낚시게임 '나만 믿고 깔아봐, 도시어부M'(가칭)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는 상반기 중이다.
2
"한국전력, 전기요금 제도개편 기대감"-유진투자
"한국전력, 전기요금 제도개편 기대감"-유진투자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1일 한국전력에 대해 "전기요금 제도개편 모메텀까지 부각돼 주가가 탄력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특히 정정 공급비용이 요금에 반영되지 못해 실제보다 전기요금이 낮아져 전력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다"며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으로전력도매가격 연동제 도입, 지역난방 열요금 조정, 가스요금 체계 합리화 등 공급비용을 적절히 반영해 공급안정 성 제고를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유진투자는 한국전력 4분기 실적영업이 매출액 15.1조원, 영업손실 9124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며 3분기까지 높게 유지됐던 에너지가격(유가, LNG, 석탄)과 원전가동률 하락(-2.5%qoq) 영향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황 연구원은 "전력업체들이 공급비용을 요금에 적절히 반영할 수 있다면, 그 동안 불투명한 요금체계로 받아왔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그는 "적정투자보수 확 보, 안정적인 배당자원 창출, 밸류에이션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최근 에너지가격 하락과 원전가동률 상승(2019년 평균 82%), 수요관리(구입전력량 감소)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 상되고, 전기요금 개편 기대감까지 더해져 주가는 탄력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3
[추천주] KT 카카오 고려아연 현대모비스 한국콜마 한미약품
[추천주] KT 카카오 고려아연 현대모비스 한국콜마 한미약품
■ KB증권△ 현대건설기계 - 2018년 11월 누적 중국 굴삭기 판매량 170,042대(+44.2% YoY) 기록 - 현대건설기계의 판매략은 6,922대(+85.4% YoY)를 기록해 M/S 4.1%로 확대 - 인디아 굴삭기 시장의 추가 성장 예상 : 현대건설기계의 CAPA 증설에 따른 추가 M/S 상승 기대 △ 한국콜마 - 4Q18부터 CJ헬스케어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기존 사업은 2019년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할 것으로 전망 △ 락앤락 - 구조조정 관련 비용이 대부분 반영되었고, 4분기가 계절적 성수기이기 때문에 실적은 2분기에 저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 - 성장 관련 전략이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도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M&A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함 ■하나금융투자△현대모비스 (012330.KS)- AS 사업부의 견조한 이익창출력, 낮은 Capex로 Cash Cow 역할- 주주환원정책으로 배당 확대 기대 △SK네트웍스 (001740.KS)- AJ렌터카 지분인수 완료, 렌탈부문 이익성장- 2019년 영업이익 50% 이상 증익 가능 △RFHIC (218410.KQ)- 삼성의 5G 네트워크장비 사업 강화로 28GHz 장비 부문에서 수혜 기대- 중국 차이나모바일 5G 상용서비스를 앞당길 전망, 매출 증대 기대 ■ SK증권△ 고려아연 (010130)- 주요 금속가격 하락은 부담 요인이었으나, 아연/연 판매량 확대로 만회- 연초 이후 주가 하락, 하지만 현 시점에서 우려요인은 사라져간다는 판단- 낮은 PBR, 금속 가격 반등, 높아진 제련수수료 협상력, 우호적인 원/달러 환경은 향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한미약품 (128940)- BTK 면역억제제 임상중단과 올리타 판매 중단 등의 악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 롤론티스, 포지오티닙 등 여타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행에 주목- 북경한미의 고성장세가 2018년도 실적의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 △ 현대중공업 (009540)- 2019년 매출액은 14조 1,852 억원 (YoY +10.7%), 영업이익은 792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전망- 수주 선종 선가 인상 기조와 수주잔고 턴어라운드로 내년도 매출과 이익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운임 상승으로 LNG 캐리어 투기 발주를 기대할 수 있어 연내 수주 목표 달성률 100%도 노려볼 수 있음 ■ 유안타증권 △ KT(030200)-신규 요금제 Soft landing에 따른 이동전화 사업 턴어라운드 → 5G(2019.3) 성공 기대감 연결 -유료방송 구조조정 → KT IPTV 영업이익은 17년 870억원에서 Consolidation 후 6,000억원으로 증가 전망-은산 분리 완화 시, 케이뱅크 증자 현실화(현재 지분율 10% → 34% 수준)△ 카카오(035720)-카카오톡 광고 고성장에 의한 실적 개선-카카오 플랫폼 기반한 금융, 커머스 등 고성장 전망△ 한샘(009240)-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세 진입-리모델링/인테리어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B2C 시장 내 경쟁력 보유 <비즈트리뷴은 위 기사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4
[추천주] 현대건설기계 엔씨소프트 고려아연 한국콜마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추천주] 현대건설기계 엔씨소프트 고려아연 한국콜마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 KB증권 △ 현대건설기계 - 2018년 중국 굴삭기 판매량 사상 최대치 기록할 것으로 예상(18만대 이상) - 현대건설기계의 월 판매성장률은 2018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했음 - CAPA 증설에 따른 추가 M/S 상승과 인디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스튜디오드래곤 - 상반기 텐트폴 작품인 아스달연대기 방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즌제 드라마로 제작하는 방안이 검토될 만큼 기대감이 높은 상황으로 흥행에 따라 주가 상승할 전망 - 넷플릭스 향으로 '좋아하면 울리는'을 포함해 추가적으로 1~2편의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공급 계획에 따라 매출처 다변화도 긍정적인 요인 △ 락앤락 - 구조조정 관련 비용이 대부분 반영되었고, 4분기가 계절적 성수기이기 때문에 실적은 2분기에 저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 - 성장 관련 전략이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도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M&A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함 ■하나금융투자 △ 엔씨소프트- 리니지M의 매출기반이 유지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 유지- 2019년 상하반기 각각 1개 내외의 기대작 국내외 출시로 펀더멘털 개선 기대 △ 송원산업- 2019년 판가상승, 원가 안정화까지 더해지며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시현할 전망- 윤활유 첨가제용 산화방지제의 이익 기여도 상승 기대 △ 케이엠더블유- 국내 통신사로의 5G 매출 개시로 인한 실적 호전 기대- 미국 5G 휴대폰 출시 일정 감안시 2019년 상반기 5G 안테나/필터 공급 예상 ■SK증권 △고려아연(010130) -주요 금속가격 하락은 부담 요인이었으나, 아연·연 판매량 확대로 만회 -연초 이후 주가 하락,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우려요인은 사라져간다는 판단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금속 가격 반등, 높아진 제련수수료 협상력,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환경은 향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한국콜마(161890) -미국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탑라인 고성장 기대,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부문 이익률도 3~5%로 높은 수준 유지 예상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이 업종 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12개월선행 주가수익비율(12M Fwd PER) 1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도 매력적 -CJ헬스케어 인수로 향후 제약사업 부문과의 시너지까지 고려 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장 모멘텀도 보유 △현대중공업(009540)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7% 증가한 14조1852억원, 영업이익은 792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전망 -수주 선종 선가 인상 기조와 수주잔고 턴어라운드로 내년에도 매출과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운임 상승으로 LNG 캐리어 투기 발주를 기대할 수 있어 연내 수주 목표 달성률 100%도 노려볼 수 있음 ■유안타증권 △현대건설(000720) -자체 사업 및 분양 확대, GBC Project 착공을 통한 실적 개선 -이라크, 알제리 등 대형 해외 수주 모멘텀 보유 △엔씨소프트(036570) -‘리니지M’ 등 기존게임 매출 견조함에서 오는 실적 안정성 -2019년 리니지2 M 등 신규 대작 5종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 -글로벌 동종업계(peer) 기업 대비 저평가 △한샘(009240)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세 진입 -리모델링·인테리어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B2C 시장 내 경쟁력 보유 <비즈트리뷴은 위 기사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5
[추천주] 고려아연 한미약품 LG화학 스튜디오드래곤 SK텔레콤
[추천주] 고려아연 한미약품 LG화학 스튜디오드래곤 SK텔레콤
■SK증권 △고려아연(010130)- 주요 금속의 가격 하락은 부담 요인이었으나, 아연/연 판매량 확대로 만회- 연초 이후 주가 하락, 하지만 현 시점에서 우려 요인은 사라져간다는 판단- 낮은 PBR, 금속 가격 반등, 높아진 제련수수료 협상력, 우호적인 원/달러 환경은 향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한미약품(128940)- BTK 면역억제제 임상 중단과 올리타 판매 중단 등의 악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 롤론티스, 포지오티닙 등 여타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행에 주목- 북경한미의 고성장세가 2018년도 실적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LG화학(051910)- 실적 부진 원인은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사업의 시황이 본격적인 다운턴(downturn)에 진입했기 때문- 그럼에도 중대형 배터리의 성장 매력도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되는 동사를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 ■KB증권 △스튜디오드래곤(253450)- 최근 CJ ENM의 스튜디오드래곤 지분매각설과 넷플릭스의 주가 부진에 따른 연동으로 주가가 다소 하락했으나 방영중인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의 양호한 성적과 더불어 내년 실적 상승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 하락은 과도한 것으로 판단 △한국콜마(161890)- 올해 4분기부터 CJ헬스케어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기존 사업은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할 것으로 전망 △락앤락(115390)- 구조조정 관련 비용이 대부분 반영됐고, 4분기가 계절적 성수기기 때문에 실적은 2분기에 저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 성장 관련 전략이 구체화돼 가고 있다는 것도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M&A 가능성도 염두해둬야 함 ■하나금융투자 △SK텔레콤(017670)- SKT/하이닉스 배당 성향 증대로 중간지주사 전환 시 DPS 증가 기대- 5년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내년 연결영업이익 증가 예상 △HDC현대산업개발(294870)- 도급주택 마진 회복으로 자체물량 공백 상쇄 기대- 풍부한 순현금으로 배당금 상향 등 주주제고 정책 기대 △케이엠더블유(032500)- 국내 통신사로의 5G 매출 개시로 인한 실적 호전 기대- 미국 5G 휴대폰 출시 일정 감안시 내년 상반기 5G 안테나/필터 공급 예상 <비즈트리뷴은 위 기사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