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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2019 코리아 그랜드 세일’ 단독 후원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2019 코리아 그랜드 세일’ 단독 후원
[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한국지사 대표 박미령)은 다음 달 28일까지 개최되는 ‘2019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단독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43일간 열리는 외국인 대상 관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유니온페이는 지난 2017년에 이어 공식 후원사로서 선정됐다. 유니온페이는 이번 행사 기간 중 국내 면세점, 편의점 및 종로 일대의 서울 주요 관광 상권을 방문하는 유니온페이 카드 회원이 유니온페이 QR 코드로 결제 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신세계 등 면세점에서 유니온페이 QR코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500위안 이상 결제 시 최대 50위안의 적립금을 증정하며, GS25 및 이마트24에서는 유니온페이 QR코드로 20위안 이상 결제 시 최대 5위안을 적립금으로 증정한다. 또 종로, 명동, 광화문 부근의 뷰티, F&B 등 다양한 쇼핑 스토어에서는 유니온페이 QR코드로 결제 시 총 금액의 30% 할인을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유니온페이는 금번 행사 기간 내에 관광 성수기인 중국 춘절이 포함돼 있어 더 많은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매출 상승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니온페이는 종로 청계 광장에서 브랜드 홍보 부스를 상시 운영하며, 유니온페이 카드를 소지한 회원들 대상의 이벤트를 마련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부스를 방문하여 유니온페이 모바일 월렛인 ‘유니온페이 앱(UNIONPAY APP)’을 다운로드 하고 본인의 유니온페이 카드를 등록한 회원에게는 에어볼 추첨 기회를 제공하고, 당첨 시에는 다양한 경품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또 금액에 상관없이 유니온페이 QR코드 결제로 3회 이상 구매한 내역이나 영수증 등을 제시할 경우 에어볼 추첨에 한 번 더 참여할 수 있다.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 박미령 대표는 “올해로 8번째 개최하는 국내 대표 관광 축제에 참가하여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여행 만족감을 고취하는 데 일조하게 돼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니온페이는 QR 결제, 유니온페이 퀵패스 등 자사의 편리한 서비스와 보다 다양한 혜택을 널리 알리는 자리에 적극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카드, 국내외 최정상 레스토랑과 '다이닝 행사'
현대카드, 국내외 최정상 레스토랑과 '다이닝 행사'
[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국내외 최정상급 레스토랑과 함께 새로운 다이닝 행사를 개최하고 미식문화의 진수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쿠킹 라이브러리’ 오픈, 22회에 걸친 ‘고메위크’ 이벤트 진행 등 미식문화를 선도해 온 현대카드가 새로운 미식 행사로 돌아왔다. 국내외 최정상급 레스토랑과 함께 다이닝 행사를 진행하고, 회원들의 미식 경험 극대화에 나선다. 먼저, 현대카드는 미국 뉴욕을 사로잡은 레스토랑 ‘콘트라(Contra)’, ‘와일드에어(Wildair)’와 함께 프라이빗 다이닝 행사를 오는 24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열리며, 현대카드는 행사장을 ‘와일드에어’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 ‘콘트라’와 ‘와일드에어’의 셰프 듀오 ‘제레미아 스톤(Jeremiah Stone)’과 ‘파비안 본 하우스케(Fabian von Hauske)’가 행사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날 행사에서 두 셰프는 새로 출간한 도서인 ‘A Very Serious Cookbook’을 소개하고, 책에서 다루고 있는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 셰프 듀오는 시연한 메뉴에 가장 잘 어우러지는 와인을 제안하고, 참가자들에게 시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다이닝 행사는 런치와 디너로 나뉘어 총 2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이다. 모든 행사 참석자에게는 저자의 사인이 담긴 ‘A Very Serious Cookbook’이 함께 주어진다. 현대카드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 전화해 프라이빗 다이닝 행사 예약임을 밝히고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선착순 예약, 사전 예약 필수). 뿐만 아니다. 현대카드는 국내 최정상급 레스토랑과 함께 ‘파인 다이닝 위크(Fine Dining Week)’라는 이벤트를 새롭게 시행하고, 미식문화의 정수를 전파한다. 이 이벤트는 참여 레스토랑에 방문한 고객에게 메뉴 업그레이드, 주류 페어링 등 최상급 미식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혜택들을 제공한다(점포 별 제공 혜택 상이). 이 이벤트의 주제는 ‘한식’이다.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3스타에 선정된 한식당 ‘서울신라호텔 라연’과 한식문화를 전세계에 알렸다는 평가를 받는 김병진 셰프가 총괄하고 있는 ‘가온’이 행사에 참여한다. 또 ‘권숙수’, 비채나’, ‘온지음 맛공방’, ‘소설한남’이 ‘파인 다이닝 위크’ 행사를 진행해 한식문화의 정수를 선보인다. 이번 파인 다이닝 위크 예약은 오는 2월 12일부터 가능하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메뉴 확인부터 예약시간 및 예약보증금(Deposit)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레스토랑 전화 예약 및 당일 예약·취소는 불가능하며, 이용 예정일 3일 전까지 취소하면 예약보증금을 환불 받을 수 있다. 파인 다이닝 위크 행사 기간은 오는 2월 22일부터 28일까지로, 프리미엄급 카드를 보유한 회원에 한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회원 1인당 1일 1회, 행사 기간 중 최대 7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들은 최정상급의 미식 문화를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미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들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카드, 웹드라마로 通…‘Work&Love Balance’ 인기
우리카드, 웹드라마로 通…‘Work&Love Balance’ 인기
[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지난해 대표상품 ‘카드의 정석’이 200만좌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던 우리카드가 웹드라마 ‘Work&Love Balance’로 다시 한 번 고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티저 영상과 에피소드 1편이, 이달 7일에 에피소드2가 공개됐으며, 14일에 최종편인 에피소드3 업로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웹드라마는 우리카드와 모바일 영상 제작소 ‘크리스피 스튜디오’가 함께 제작했으며, 72초TV의 ‘두 여자’로 잘 알려진 신인배우 채지안과 JTBC ‘미스티’에서 팬들의 눈도장을 찍은 구자성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Work&Love Balance’는 직장 생활, 자기계발, 연애 모두를 완벽하게 해내고 싶었던 여주인공이 예기치 못한 이별과 위기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지만 ‘워라밸’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가며 이를 극복해 간다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과 에피소드 1, 2편은 열흘 남짓한 기간에 누적 조회수 270만회 이상을 기록할 만큼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드라마에 대한 댓글과 공유가 이어지면서 벌써부터 최종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당 드라마 여주인공의 직업이 디자이너로 설정돼 있어 직장인 특화 신상품인 ‘카드의 정석 위비온플러스’ 카드와 ‘카드의 정석 SSO3(쏘삼)’ 체크카드가 극 중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광고에 대한 거부감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극중 소개된 ‘카드의 정석 위비온플러스’카드는 워라밸 문화의 확산에 따라 퇴근 후 여가를 즐기는 고객들의 생활패턴에 맞춰 헬스, 볼링장, 당구장 등의 스포츠 업종, 피부미용실, 사우나 등의 바디케어 업종, 서점 업종 등에서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의 정석 SSO3(쏘삼)’ 체크카드는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모든 음식점과 노래방 및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 폴바셋, 투썸플레이스 등에서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카드는 모바일 기기 확산에 따른 미디어 환경 변화와 광고회피 현상의 심화로 전통적인 광고로는 소비자에게 노출되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 미디어의 이용 동기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방안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낵컬처의 대표 장르 중 하나인 웹드라마를 선택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SNS를 통한 공유와 확산의 영향력이 커지는 요즘 기업의 일방통행식 메시지로는 소비자와 소통하기 어렵다”며 “거부감 없이 브랜드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방법들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ork&Love Balance’의 티저와 본편 영상은 우리카드와 크리스피 스튜디오의 유튜브, 페이스북 계정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 4월 대표상품 ‘카드의정석’를 출시한 이후 그간 카드업계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활동들을 선보여 왔다. 한국화가 김현정의 작품들을 차용한 애드버타이징(Advertising) 기법의 광고, SNS 인플루언서가 출연한 광고를 선보였으며, 수제맥주 전문점 ‘미스터브루잉’과 콜라보를 통해 ‘우리에리’ 맥주를 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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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고객 만족도 평가 3년 연속 그랜드슬램 달성
삼성카드, 고객 만족도 평가 3년 연속 그랜드슬램 달성
[비즈트리뷴=김수향 기자] 삼성카드는 올해 카드업계 최초로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3개 기관의 5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12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국가고객만족도(NCSI) 평가에서 신용카드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또 삼성카드는 앞서 지난 10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3년 연속 1위, 7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한편 콜센터 부문에서도 지난 11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콜센터품질지수(KS-CQI)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5월 한국 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우수 콜센터 10년 연속 인증을 받았다. 삼성카드는 올해 5분 만에 카드 발급이 가능한 '디지털 원스톱 카드발급 체계'를 카드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등 고객에게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빅데이터를 기반 고객 개인별 맞춤 혜택을 제공하고 중소가맹점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LINK 비즈파트너'를 통해 상생 마케팅 생태계를 구축,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는 등 CSV(Creating Shared Value) 경영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및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및 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CSV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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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롯데·BC카드, 가맹점수수료 낮춘 'QR페이' 출시
신한·롯데·BC카드, 가맹점수수료 낮춘 'QR페이' 출시
[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카드사들이 가맹점 수수료를 낮춘 새로운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한카드, 롯데카드, BC카드는 '카드사 공통 QR페이 서비스'를 오는 7일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카드사들이 참여해 함께 개발한 QR코드를 이용한 앱투앱(App to App) 간편결제 서비스다. 고객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실물카드 없이 결제가 완료된다. 카드사 공통 QR페이는 앱투앱 방식으로 가맹점과 카드사간 정산 과정을 간소화했다. 이렇게 절약한 정산비용은 가맹점에 그대로 돌려줘 QR페이 결제 매출은 기존 가맹점 수수료 대비 0.13%포인트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카드사들은 설명했다. 카드사 공통 QR페이는 하나의 QR코드로 참여 카드사간 상호 결제가 가능하다. 고객은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카드사 앱으로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결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신용·체크카드의 할인,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신한카드는 '신한페이판(payFAN)', 롯데카드는 '롯데카드 라이프', BC카드는 '페이북(paybooc)'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맹점도 별도 단말기 설치 없이 가맹점 전용 앱만 설치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드사 공통 QR페이 가맹점 가입은 각 카드사 가맹점용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카드사 공통 QR페이 키트'도 신청할 수 있다. 키트는 QR결제코드(거치대형, 스티커형), 출입문 및 결제방법 스티커, 안내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QR페이 키트 수령 전이나 좀 더 많은 곳에 QR결제코드를 부착하고 싶은 경우, 가맹점 전용 앱에서 QR결제코드를 사진으로 저장하거나 다운받아 원하는 만큼 인쇄해 매장에 비치하면 된다. 카드사들은 공통 QR페이 서비스 오픈 초기, 오프라인 가맹점을 중심으로 이용처를 늘릴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내 주문·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오더 가맹점으로, 하반기에는 온라인 가맹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스마트폰 하나, QR코드 하나만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카드로 결제할 수 있어 기존에 여러개의 QR코드를 비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줄어들 것"이라며 "이번 가맹점 모집을 통해 카드사 공통 QR페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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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펠리세이드·G90 ‘저금리 할부’ 이벤트
현대캐피탈, 펠리세이드·G90 ‘저금리 할부’ 이벤트
[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현대자동차의 8인승 플래그십 SUV인 펠리세이드와 제네시스 브랜드 G90 출시를 기념해 자동차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펠리세이드와 G90을 대상으로 저금리 할부를 적용했다. 현대캐피탈은 신차 구입비용이 부담되는 고객을 위해 3.5%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만약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직접 자동차 할부를 신청하는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신청시스템’을 통하면 금리는 3.1%까지 내려간다. 차량대금의 10% 이상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월 납입금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자동차할부 이용기간을 최대 60개월까지 운영한다. 고객은 자금 사정에 따라 12개월부터 60개월까지 자유롭게 기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기간이 36개월부터 60개월까지인 경우에는 3.1% 저금리를 제공하고, 24개월 이하에는 2.3%를 적용한다. 실제 이번 이벤트를 통해 펠리세이드(차량가 3475만원)를 구입할 경우 60개월(선수금 10%) 기준의 월 납입금은 56만원이며, G90(차량가 7706만원)의 60개월(선수금 10%) 기준 월 납입금은 125만원이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플래그십 모델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펠리세이드나 G90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고객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의 펠리세이드와 G90 저금리 할부는 전국 현대자동차 전시장과 현대캐피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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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포인트로 추운 겨울 알뜰하게 실내에서 즐기는 법은?
현대카드 M포인트로 추운 겨울 알뜰하게 실내에서 즐기는 법은?
[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강추위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적 특성에 맞춰 현대카드가 자사 M포인트를 활용해 ‘실내(Indoor)’에서 다양한 활동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8일 공개했다. M포인트는 현대카드M 계열 카드와 ‘the Green’ 등을 사용할 때 적립되는 포인트로, 사용처나 월 카드 사용 액수에 따라 결제금액의 0.5~4%가 적립된다. 이렇게 적립한 M포인트는 자동차 구매를 비롯해 쇼핑, 외식, 레저, 주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우선, 현대카드는 추위를 피해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쇼핑과 외식 등을 즐기는 ‘몰링(Malling)족’을 위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하남, 고양, 코엑스에 위치한 스타필드와 아이파크몰에서는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서울파이낸스센터와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는 매장에 따라 10~20% M포인트 결제 서비스가 제공된다. 가족 친지와 함께 실내 워터파크 등 실내 레저 공간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포인트 혜택도 풍성하다.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구매 시 결제금액의 7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에서는 입장료의 50%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오션월드와 설악 워터피아, 리솜 스파캐슬,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등에서는 40% M포인트 결제 서비스가 제공되고, 아쿠아플라넷 63 및 일산과 아산 스파비스, 중흥 골드스파 & 리조트 등에서는 입장료 30% M포인트 사용 혜택이 주어진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극장에서는 영화 티켓 구매 시 장당 2000원에서 5000원까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며, 인터파크 티켓을 이용하는 고객은 주요 공연 예매 시 장당 10~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추위를 피해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는 일명 ‘방콕족’들이 활용하면 좋은 서비스도 다양하다. 먼저, 파파존스(50%)와 미스터피자(50%), 피자헛(30%), 도미노피자(30%) 등 주요 피자 브랜드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브랜드 별로 최고 주문금액의 절반까지 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집에서 다양한 음식과 식재료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회원에게는 마켓컬리와 더바른찬에서 월 1만 M포인트까지 5%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집 주변에 있는 편의점을 자주 찾는 사람들은 CU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제공되는 2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활용하면 유용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M포인트를 활용해 겨울철 다양한 실내 활동을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시기에 따라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여러 서비스들을 개발해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M포인트 혜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M혜택 안내’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