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트리뷴(biztribune)은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성장을 응원하는 데일리 경제 미디어입니다.  

 ㅡ.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인 △사실확인 △아젠다 셋팅 △비판과 대안제시 △공정성 △헌법준수를 지켜가겠습니다.   

창간 취지

소셜 미디어부터 사물인터넷(IoT)까지, 디지털 제조(digital fabrication)로부터 로봇공학까지, 가상현실에서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까지, 모바일금융혁명에서 블록체인(blockchain)의 디지털금융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하이테크놀로지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습니다. 개인, 기업, 정부 그 누구도 비켜갈 수없는 이런 현상을 4차 산업혁명이라고도 하고 혹자는 5차 산업혁명이라고도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새로운 경제현상은 각 하이테크놀로지의 수렴화, 즉 하이테크놀로지와 금융(파이낸스)이 융합되면서 ‘하이테크금융’으로 불리며 이미 새 경제질서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P2P금융, 디지털커런시 공동표준화 컨소시엄(미, 중, 일, 영, 독, 불 중앙은행 참여), GM머니, 포드머니, 구글페이, 알리페이, 위챗페이, 테슬라머니(테슬라 전기자동차), 아마존머니, 삼성페이, IBM왓슨의 기술금융평가 등 하이테크금융은 현란할 정도로 빠른 속도도 우리 실생활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이테크놀로지와 금융은 지금까지처럼 각각의 영역으로 분리돼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하나로 융합돼 ‘하이테크금융’이라는 미래형 경제질서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또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을 주도하면서 전세계 인류와 경제플레이어들을 네트워크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즈트리뷴은 하이테크분야와 첨단 금융산업의 융합을 통한 한국경제의 건강한 성장과 국제경쟁력 강화에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3년 12월 한국 최초, 국내 유일의 ‘하이테크금융’의 디지털 경제 인터넷 뉴스매체로 출범했습니다.
 비즈트리뷴은 이를 위해 하이테크금융의 세계적 추세를 신속, 정확히 소개하는 한편 국내 관련 정책결정자, 기업,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최신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비즈트리뷴은 전문가 그룹 출신의 기자들로 취재진을 구성, 심도 있는 기획 및 분석 기사를 작성하고 있으며 건전한 비판과 함께 정책적 대안 제시에도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향, 가치, 철학

 비즈트리뷴은 저널리즘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건강하고 밝은 미래사회를 독자들과 함께 만들기 위해 독자들의 알 권리를 채워주는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의 참여공간이 마련된 쌍방향(interactive communication)의 소통 등 독자들과의 호흡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비즈트리뷴이 비즈트리뷴만의 차별화(unique)한 콘텐츠와 모델을 바탕으로 유비쿼터스형 지식미디어를 지향하는 것도 이때문입니다.

 비즈트리뷴은 궁극적으로 한국 미디어산업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숙제이자 과제인 ‘디지털 적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표본이 되고자 합니다. 비즈트리뷴이 SNS와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유통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나 텍스트와 영상의 결합의 결합 시도 등이 그 대표적 노력들입니다.

 예를들어 하이테크금융의 동향이나 생활밀착형 뉴스와 지식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디지털금융’ ‘빅데이터 금융’ ‘인공지능(AI)금융’ ‘바이오 테크’ ‘컬럼’ ‘아카데미 필드’ 등은 객관적이면서도 심도있는 분석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발행인 경력 사항

한양대학교 졸업/ 헤럴드경제 공채 6기/ 파이낸셜뉴스 산업팀장 / 머니투데이 산업팀장 / 뉴스핌 산업부장 증권부장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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