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2015년 사상최대 실적 거둬 2016/02/03 11:33
[비즈트리뷴] 효성이 지난해 사상최대의 실적을 거뒀다. 조석래 회장의 실형선고 등으로 그룹 안팎으로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실적만큼은 성공적인 한 해였다는 게 재계 안팎의 평가다. 효성은 "중국 경…
효성, 2016 정기 임원인사 단행…부사장 3명 등 30명 승진 2016/01/19 17:53
[비즈트리뷴] 효성그룹이 19일 황정모 전무와 문섭철 전무, 김동우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30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섬유·산업자재·중공업 등 주력사업 …
조석래 실형선고...효성 "안타깝다.항소하겠다" 2016/01/15 15:43
[비즈트리뷴] 효성은 15일 조석래 회장의 실형선고에 대해 "IMF 외환위기라는 초유의 사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일이고 개인이 사적 이익을 추구한 사안이 아님이 밝혀졌음에도 무죄 주장이 …
이상운 효성 부회장, "새로운 100년 열어가자" 2016/01/04 15:54
[비즈트리뷴]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은 4일 "지난 50년간 이룩했던 기술기업의 명성을 이어 창조적인 기업으로 세상의 변화를 선도해 새로운 백년을 열어가는 위대한 기업 효성을 만들어 나가자"고 임직원을 …
효성, ' 2015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시상식 개최 2015/12/31 14:57
[비즈트리뷴] 효성이 31일 마포 본사에서 ‘2015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화학PG PP/DH PU 공정기술팀 김종기 부장을 선정, 상금 5천만원과 상패를 수여했다. 김종기 부장은 연산 30만톤 규…
검찰, 효성 조석래 회장에 징역 10년 구형 2015/11/10 06:33
[비즈트리뷴]검찰이 9일 기업비리 혐의로 기소된 효성그룹의 조석래 회장(79)에게 징역 10년에 벌금 3천억원의 중형을 구형했다. 장남 조현준 사장(46)에 대해서도 징역 5년에 벌금 150억원을 구형했다. 이…
효성그룹, '그것이 알고싶다' 사실과 달라..."법적조치 2015/09/13 15:19
[비즈트리뷴] 효성이 지난 12일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영과 관련,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조치 가능성 등 강경 대응에 나서 주목된다. 효성은 13일 입장자료를 통해 "방영내용의 대부분은 …
효성 “2017년까지 신규 일자리 4500개 창출” 2015/08/31 18:16
[비즈트리뷴]효성이 4500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청년실업 문제 해소에 나선다. 효성그룹은 ㈜효성과 9개 계열사에서 2017년까지 3년간 연평균 1500명씩, 총 45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
이상운 효성 부회장 "마켓센싱을 키워라" 2015/03/05 14:49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5일 CEO레터에서 시장주도기업(Market Driven Company)으로 혁신하는 방법으로 '마켓 센싱(Market Sensing)'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고있다. '마켓 센싱'이란 고객의 수요와 …
효성 정기 임원인사 단행...36명 승진 2015/01/15 16:38
효성그룹은 2015년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총 36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15일 효성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경영방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 제고, 신성장동력 육성, 책임경영의 조직문화 구축 등 성과에 기…
효성 신시장 진출 속도내는 조현준 2015/01/12 10:09
효성그룹 3세 조현준사장이 신규사업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 동생 조현문 전 부사장과의 소송, 부친인 조석래회장의 공판 등으로 경영에 집중하기가 여의치않은 상황에서도 신규시장 진출은 물론 미래…
조현준, 효성 중공업부문 대폭 강화…발전기 모터 인수 2014/12/24 14:13
조현준 효성사장이 중공업사업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효성은 24일 100년 전통의 독일 발전기·모터업체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기존 중공업사업부문은 전동기와 펌프, 발전기 제조사업 등이 주력이다. 이번 MA로…
곤혹스런 효성..."차명주주 조직적 관리 정황 직면" 2014/11/10 23:46
10일 조석래(79) 효성그룹 회장에 대한 공판이 재개된 가운데 효성그룹의 입장이 난처해졌다. 이날 재판에서 조 회장의 차명주식과 계좌를 관리해온 효성그룹 이 모 상무가 "차명주주를 등급별로 관리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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