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해운]현정은 회장, 현대상선 대주주 내려놓다 2016/06/03 18:12
[비즈트리뷴]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현대상선의 대주주 자격을 내려놓았다. 현대상선의 대주주는 사실상 현 회장에서 채권단으로 바뀌었다. 현대상선은 3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대주주 지분에 대한…
[해운CEO, 씁쓸한 퇴장]최은영, 유수홀딩스 "중견그룹 변 2016/03/19 15:06
[비즈트리뷴] 최은영회장의 명함은 지난 2014년 4월까지만 해도 한진해운 회장이었으나, 그 해 11월 유수홀딩스 회장으로 바뀌었다. 2014년 4월 시숙인 조양호회장에게 한진해운을 매각하고, 한진해운…
[해운CEO, 씁쓸한 퇴장]현정은 현대상선 퇴진..."백의종군 2016/03/19 13:20
[비즈트리뷴] 5~6년전만해도 글로벌 해운업계에서 목소리를 내던 여성 CEO들이 씁쓸하게 퇴장하고 있다. 현정은 현대그룹회장과 최은영 유수홀딩스회장. 이들은 한국해운업계을 대표하는 한진해운과 현대상…
[현대그룹의 진통]현대상선 정상화 보인다...채권단 자율 2016/03/17 18:02
[비즈트리뷴] 유동성 위기를 겪던 현대상선이 정상화 단계로 들어섰다. 현대상선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채권단과 협의를 통해 '조건부 자율협약'을 추진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17일 산업은행에…
[현대그룹의 진통] 현대상선, 사채권자집회 만기연장 부결 2016/03/17 17:17
[비즈트리뷴] 현대상선이 사채권자집회를 조속히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상선은 17일 176-2회 무보증사채를 보유한 사채권자를 대상으로 사채권자집회를 열어 만기 연장을 추진했으나 부…
[현대그룹의 진통] 자산매각 어디쯤? 관건은? 2016/03/04 00:02
[비즈트리뷴] 현대그룹이 현대상선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추가 자구안을 발표한지 1개월이 지났다. 현대그룹은 지난달 2일 "현대증권 매각 등 고강도 추가 자구안을 확정하고 자체 경영정상화를 적극 추진하겠다…
[현대그룹의 진통]현정은 현대상선 등기이사 내려놓고 "백 2016/03/03 21:02
[비즈트리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현대상선 등기이사와 이사회의장에서 물러나 백의종군을 선언했다. 현대상선은 3일 이사회를 열어 현정은 회장과 김명철 상무가 등기이사에서 사임하고, 김정범 전…
현정은 회장 300억원 사재출연...이동걸 산은회장 "목숨건 2016/02/18 18:40
[비즈트리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모친과 함께 300억원 규모의 사재를 출연한다.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현대상선을 살리겠다는 의지를분명히 한 것이다. 18일 현대그룹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
현대그룹, 死卽生 각오 '고강도 자구안' 추진 2016/02/02 17:50
[비즈트리뷴] 현대그룹은 2일 현대상선의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현대증권 매각 등 고강도 추가 자구안을 확정하고 자체 경영정상화를 적극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현대그룹측은 “지난 2013년 12월 마련한 3조…
현대상선 법정관리설 벗어나...오너의 의지 "사재출연" 2016/02/01 16:57
[비즈트리뷴] 현대상선의 법정관리 루머가사실상 진화됐다. 리스크는 남아있으나 분명 완화됐다는 게 시장 분위기다. 현정은 회장이 사재를 출연하며 '살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현대상선 주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새로움으로의 갈망, 내부동력화" 2016/01/04 18:09
[비즈트리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4일 "새로움을 추구하는‘과정과 일상화’의 사고방식를 통해 ‘새로움으로의 갈망’이 조직의 기본으로 삼아야한다"고 강조했다. 현대그룹은 4일 서울 종로구 연지…
현정은의 두통거리, 쉰들러 현대엘리베이터 유증 "반대" 2015/06/09 20:38
[비즈트리뷴=이정인 기자]현대엘리베이터의 최대주주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또 유상증자를 놓고 2대주주의 반대에 또 직면했다. 현대엘리베이터의 2대 주주인 쉰들러홀딩AG(쉰들러)는 9일 자료를 배…
현정은 회장의 '새벽', 저만치 다가오나 2015/05/20 15:10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난 연말 임직원들에 송년카드를 보내며 "새벽은 우리에게 올 것”이라고 썼다. 그는 "지치고 힘든 어두운 밤이 지나면 어느덧 새벽이 찾아오듯 그렇게 새벽은 우리에게 올 것이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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