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한영애 "저 한영애 아닙니다" 신분 감추고 살아온 사연은?
2017/12/12 09:2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0003114445_001_20171212090110421 (1).jpg▲ 한영애 ㅣ 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가수 한영애가 화제인 가운데 한영애가 과거 신분을 숨기고 다닌 것에 대해 관심이집중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가수 한영애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영애는 "평소에는 엉망으로 다닌다. 그래서 많이 못 알아본다. 간혹 알아보는 분들이 있다. '저 한영애 아닙니다'라고 말하고 다녔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사과하고 싶은 일이 있다. 앙코르와트 쪽에 휴가를 갔는데 자유롭게 다니고 싶었다. 어떤 여자분이 와서 혹시 한영애 아니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돌아와서 후회했다. 두고 두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며 "지금은 절대 그러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 김정연 tree@biztribune.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odman@biztribune.co.kr
비즈트리뷴(biztribune.co.kr) - copyright ⓒ 비즈트리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