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스마트폰 음악 서비스, 누가 앞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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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음악 서비스, 누가 앞서나

기사입력 2017.06.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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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앱 1.jpg▲ 와이즈앱 제공
 
[비즈트리뷴]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5월의 스마트폰 음악 서비스 현황을 발표했다.

모바일 음악 서비스 1위는 ‘멜론’으로 549만 명이 이용했다.

그 뒤를 ‘지니 뮤직’ 170만 명, ‘카카오뮤직’ 156만 명, ‘네이버 뮤직’ 154 명, ‘엠넷’ 94만 명, ‘벅스’ 86만 명 순이었다.

모바일 음악 서비스는 작년 11월 무료 음악 서비스 ‘비트’가 서비스를 종료 한 후 멜론, 지니, 네이버, 엠넷, 벅스의 과점 형태로 사용자 변화가 미미한 체제가 유지되고 있다.

작년 12월 국내 출시한 ‘YouTube Music’의 지난달 사용자도 39만 명 수준으로 시장에 변화를 주진 못하고 있다.

이 조사는 와이즈앱이 5월 한 달 동안 전국 22,092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다.


[김려흔기자 eerh9@biztribun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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