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조윤희 문자에 울컥한 이동건 왜? "딱 한 번 마음 흔들려" 둘의 첫 키스는 '차 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조윤희 문자에 울컥한 이동건 왜? "딱 한 번 마음 흔들려" 둘의 첫 키스는 '차 안'

기사입력 2017.08.11 17:0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IiTEH1RCYDa4iyhAd59kwVzGHXbc.jpg▲ 조윤희.이동건 ㅣ KBS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이동건이 드라마 촬영으로 조윤희와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고백했다.

이동건은 과거 KBS2 드라마 ‘7일의 왕비’ 세트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촬영이 계속 이어지며 집에 들어가는 날이 손에 꼽을 정도”라며 “예비신부(조윤희)는 제 걱정만 하지만 ‘언제 오느냐’고 안할 정도로 배려해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동건은 딱 한 번 마음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복중에 아이의 태명이 ‘호빵’인데 조윤희가 ‘호빵이가 아빠 보고싶어한다’고 보낸 문자를 보니 잠시 멍해지더라”고 전했다.

한편, KBS 쿨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이동건이 깜짝 출연해 둘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배우 이동건은 “기운으로 따지면 요즘 대한민국에서 저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며 “조윤희 남편 이동건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그간 숨겼던 다양한 러브스토리를 밝혔으며 차 안에서 첫 키스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1년 동안 너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커플 되고는 오늘 방송이 처음이다”라며 “2세가 생긴 것이 큰 변화다”라고 말했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고문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려흔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