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름 없는 여자' 101회 예고..."해주가 행방불명이라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름 없는 여자' 101회 예고..."해주가 행방불명이라니?"

기사입력 2017.09.14 14:4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이름 없는 여자.jpg
 

[비즈트리뷴]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이름 없는 여자' 101회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에 방송된 KBS2 '이름 없는 여자' 100회에서는 손여리의 손을 잡고 미안하다며 애틋함을 보인 홍지원과 이로 인해 잠들지 못하고 지원이 잡은 손을 바라보는 손여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손여리는 구해주를 찾기 위해 차를 몰고 달리다 혼자 길에 나앉아 있던 홍지원을 발견해 차에 태웠고 빗길에 차 사고가 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함께 인근 모텔로 들어가 함께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홍지원의 어깨 흉터를 본 손여리는 자신을 구하다 상처 입은 홍지원의 어깨 흉터를 보며 원망을 쏟아냈고 감정이 격해진 두사람은 눈물을 쏟으며 서로의 속마음을 얘기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한편 KBS '이름 없는 여자' 공식홈페이지에 게재된 101회 예고편에 따르면 아이 유골을 뿌렸던 바다에 죽기 위해 뛰어드는 해주와 이를 말리려는 여리, 그리고 해주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드는 지원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향후 전개될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름 없는 여자'는 총 102부작으로 오는 15일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세 모녀의 상황이 극에 치닫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