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인호선수, "이렇게 좋을수가...알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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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선수, "이렇게 좋을수가...알바트로스"

기사입력 2014.11.0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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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21.핑)가 한국프로골프(KPGA) 신한동해 오픈 둘째날 마지막 홀에서 ‘행운의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김인호는 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732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마지막 홀인 18번홀(파5)에서 218m를 남기고 2번 하이브리드(17도)로 친 두번째 샷을 홀컵에 집어넣어 주변 갤러리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른바 '더블 이글'이라 불리는 알바트로스는 기준 타수보다 3타 적게 친 것.  파4홀에서는 한 번에, 파5홀은 두번째 샷만에 홀아웃 하는 것을 말한다. 좀처럼 보기 어려운 진기록인 셈이다. 알바트로스 확률은 통산 200만분의 1로 알려져있다. 
 
현재 시즌 상금 2892만원을 획득한 김인호는 상금랭킹 65위에 머물고 있으나 이번 대회에서 본선진출에 성공하며 내년도 시드확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김인호는 “아직도 얼떨떨하다. 마지막 홀에서 행운을 잡았다. 알바트로스를 작성해 내년 시드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내 생애 가장 기분 좋은 날이다”라며 환호했다. [비즈트리뷴=김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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