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KTX 강릉역 개통 앞두고 개발 박차…확 달라진 강릉시, ‘송정 신원아침도시’ 11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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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강릉역 개통 앞두고 개발 박차…확 달라진 강릉시, ‘송정 신원아침도시’ 11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 2017.11.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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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평창 동계올림픽이 100여 일도 채 남지 않았다. 강원 지역 전반이 올림픽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강릉 지역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오는 12월 원주~강릉 구간 개통을 앞두고 강릉시가 역세권을 중심으로 도시 재생 뉴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에는 쇠퇴한 상권과 주거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에 따라 거액을 투입해 생활 인프라 확충, 상권 살리기 등의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또한 강릉시를 비롯한 각계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포럼에서는 동계올림픽이 치러진 이후 경기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 중이며 특히 동계스포츠와 해양스포츠 등 4계절 레저스포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의견들이 오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미 강원도는 서울과 양양을 잇는 동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약 2시간 대로 접근이 가능해졌고, 속초~양양~삼척으로 이어지는 동해고속도로 등 수도권 및 광역 접근성이 매우 개선된 바 있지만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 곳곳에 개발이 활기를 띠면서 지역적 가치도 매우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모으고 있다.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서울 진입이 가능한 이상적인 입지로 강원도민 외 수도권 지역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내 주요 구간을 연결하는 시내 버스 노선이 마련되어 있어 안목카페거리 등 시내 접근성도 좋다.

여기에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에 편중된 주택 수요가 인근 지역으로 이동함에 따라 비 규제 지역인 강릉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강릉시 송정동 102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송정 신원아침도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18층 8개 동 규모로 총 477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75㎡~109㎡ 타입에 쾌적한 내부 설계를 도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는 물론이고 일부 세대에서는 남대천과 바다 조망이 가능할 예정이며 단지 내 전 동의 필로티 설계로 사생활 보호 및 통풍을 확보하였다. 또한 실내에는 펜트리 수납공간 적용 또는 알파룸 제공, 필로티 설계 등 거주자의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요소가 적용된다.

또한 반경 500m내에 위치한 동명초등학교를 비롯하여 동명중, 경포고, 시립도서관 등 자녀를 위한 초중고 학군 및 교육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유자녀 세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 713-4번지에 마련되며 오픈은 11월중 예정되어 있다.

[김유진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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