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모델하우스 오픈 주말 인파 몰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모델하우스 오픈 주말 인파 몰려

기사입력 2017.11.20 14:14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송정신원아침도시_이미지(1).jpg
▲ 출처=신원종합개발
 

[비즈트리뷴] 지난 1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송정 신원아침도시’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동안에 뜨거운 관심으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관계자는 KTX 경강선 호재가 더해져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첫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고 설명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강원도 분양 시장이 연일 뜨거운 열기를 지속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는 다음 달 경강선(서울~강릉) KTX 개통,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IC 및 44번, 7번 국도 개통 등으로 강원도 교통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면서 수도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고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아파트 가격 오름폭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07~2016년) 강원도 아파트값은 평균 38.6% 올랐다.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값이 17.5% 오른 것을 감안하면 오름폭이 2배 이상 큰 셈이다.

강원도 아파트 시장 규모도 2007년 거래 총 2만5589건에서 2016년 4만4576건으로 10년 새 1.7배 이상 커졌다. 특히 강릉은 지속적인 미분양 물량 감소 추세를 보이며, 지난 9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제13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를 통해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된 바 있다.

이 가운데, 강릉시에 신원종합개발과 한국토지신탁이 선보이는 '송정 신원아침도시'가 강원도의 뜨거운 분양 열기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1028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18층, 8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5㎡, 84㎡, 105㎡, 109㎡ 타입 총 477세대로 조성된다.

해당 아파트는 1인가구부터 4인가구 이상까지 거주할 수 있는 중소형, 중대형과 타워형, 판상형 구조를 다양하게 구성해 실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남대천과 송정해변 조망(일부 세대)이 가능한 입지적 장점을 갖췄으며, 500m 내외에 도보통학이 가능한 동명초와 관활권역내 동명중,경포고, 시립도서관 등 학군이 조성된 학세권 아파트이기도 하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 전자랜드, 하이마트 등이 있어 원스톱 쇼핑을 누릴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는 만큼 안목해변, 안목항 커피거리 등 강릉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 역시 높은 편이다.

특히 필로티 설계로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가구당 1.2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한 점이 눈에 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여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펜트리 수납공간 또는 알파룸 제공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한편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의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 713-4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유진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