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글루바인, 전자파 없는 전기요·전기장판으로 한국 브랜드 어워드 5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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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바인, 전자파 없는 전기요·전기장판으로 한국 브랜드 어워드 5관왕 수상

기사입력 2017.12.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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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_글루바인_1208.jpg▲ 글루바인 제공
 

유니크한 디자인과 전자파 없는 전기요&전기장판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이던의 전기매트·전기담요·온열매트 글로벌브랜드인 ‘글루바인’이 중앙일보 ‘2017 히트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한데 이어 조선일보 2017년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에서도 1위를 수상하게 되어 대한민국 브랜드 어워드 5관왕의 위업을 달성하게 되었다.

글루바인은 지속적인 안전성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던 일반 전기요와 전기장판 등의 전자파 문제를 개선하고자 제품 연구 및 개발에 힘써왔으며 성인 뿐만 아니라 아동, 노약자, 임산부 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웰빙라이프 질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전자파차단 전자기장 환경인증(EMF), 전기안전인증, 전자파장해시험필, 화재보험가입, 품질보증Q마크 등의 공인 인증 획득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으며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 임산부 및 캠핑족들에게도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글루바인의 전기담요와 온열매트는 물세탁이 가능한 제품으로 위생면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가정은 물론, 위생과 청결을 중요시하는 병원과 호텔 등에서도 대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추세다.

글루바인의 전기매트와 온수매트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부피가 작고 무게 또한 가벼워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하며 제품 내 스마트타이머를 탑재하여 1시간부터 12시간까지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고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제품 개발 시 4중 안전 시스템을 채택, 과전압과 과열 등의 위험상황에서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75W 절전형 시스템으로 고객의 경제적 여건도 고려하여 제작하였다. 이외에도 110v 이용이 가능한 전기장판과 프리볼트 전기요를 출시, 가벼운 무게와 작은 부피로 유학연수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1인용전기장판인 싱글, 슈퍼싱글 사이즈와 2인용전기장판으로 사용되는 더블사이즈 등 사이즈 구성이 다채로우며, 면, 순면, 극세사 등의 여러 소재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제작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와 소재로 제작된 제품을 찾기 쉽다. 또, 미니전기장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방석, 미니매트와 전기요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 가방과 전용순면커버등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이와 같이 신뢰도 높은 제품과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로 글루바인은 3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한국경제) ,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조선일보), 3년 연속 ‘한국 브랜드 선호도1위’ (한국경제), ‘2016 한국 품질만족도 1위’ (일간스포츠), ‘2017 히트브랜드 대상 1위’ (중앙일보)에 선정되어 ‘국내 브랜드어워드 5관왕’을 달성한 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한편, 글루바인은 우수한 품질과 기능, 안전성까지 갖춘 제품을 선보여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의 전자파 없는 전기장판 제품은 글루바인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등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글루바인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이장환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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