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최제우 원조 꽃미남 시절! 인기 어느정도였나? "소속사 대표 잠적으로 일용직으로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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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 원조 꽃미남 시절! 인기 어느정도였나? "소속사 대표 잠적으로 일용직으로 일해"

기사입력 2018.01.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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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08504941910_1515628252.jpg▲ 최제우 ㅣ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비즈트리뷴]1990년대 인기를 누린 하이틴 스타 최제우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최재우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최창민(최제우의 개명 전 이름)으로 활동했던 시절 본인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DJ김창렬은 최제우에게 “최창민 시절에는 검색어 1위 이런 거 없었다”라며 “팬레터는 얼마나 받았었냐”고 이야기했다.

이에 최제우는 “하루에 1500통 정도 받았던 것 같다”며 “대형냉장고 박스에 가득 편지만 있었다”고 말해 당시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최제우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누리다 돌연 공백을 갖고 장기간 활동을 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그는 “소속사 대표가 잠적을 했다. 그 일을 해결하는 데 2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스무살이 되니 밤업소에서 섭외가 왔다. 내가 이러려고 가수를 했나 싶었다”면서도 “어린 나이에 힘들더라도 책임을 지자 싶었다. 1년 반 정도 일용직으로 일했다”고 밝혔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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