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화자산운용,‘한화 글로벌 리얼에셋펀드(혼합 · 재간접형)’ 출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화자산운용,‘한화 글로벌 리얼에셋펀드(혼합 · 재간접형)’ 출시

기사입력 2018.01.29 11:3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한화자산운용_한화글로벌리얼에셋펀드.jpg▲ 한화자산운용
 

[비즈트리뷴]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용현)은 글로벌 인프라, 부동산, 에너지 기업 등에 주로 투자하는 ‘한화 글로벌리얼에셋펀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화 글로벌리얼에셋펀드’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인 '누빈자산운용'에서 자문을 받아 투자유니버스를 구성한다.

누빈자산운용은 글로벌 연기금이 선정한 ‘대체자산 100대 운용사’ 중 실물자산 부문에 든 유일한 운용사이다. 특히, 미국 내 투자 규모 중 인프라 부문에서 가장 큰 규모를 운용하고 있다.

이를통해‘한화 글로벌리얼에셋펀드’ 전 세계의 상장된 모든 대체자산군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한다.
 
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은 상장 인프라 주식(운송, 유틸리티, 에너지, 통신시설등), 상장 부동산 리츠(오피스,레지던셜,산업용,리테일,모기지등), 대체자산 우선주(부동산,유틸리티,통신,운송 등), 하이일드 채권(미국·유럽) 등이다.

대체자산은 전통적 투자자산인 주식·채권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이 특징적이다. 주식보다는 변동성이 낮고 채권보다는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금융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응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인프라, 부동산 등에 직접 투자하는 대체투자펀드는 자산의 특성상 높은 투자 비용과 운용의 안정성을 위해 폐쇄형이나 사모펀드로 출시되 기관투자자나 고액자산가들을 위한 투자처로 여겨졌다.

한화자산운용은 상장된 대체자산 투자로 펀드의 유동성을 확보해 소액의 개인투자자들도 자유롭게 투자가 가능하도록 대체자산 공모화의 활로를 열었다.

주식과 채권만으로 목표수익률을 달성하기 어려운 투자환경 속에서 포트폴리오 분산효과가 탁월한 대체투자는 필수적이다.

저성장 고령화 시대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 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활용 가능할 것을 추천한다.

박찬욱 한화자산운용 솔루션사업본부 차장은 “인플레이션 환경하에서는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대체자산군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며“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가 존재하지만 미국 외에도 다양한 국가와 여러 자산 군에 투자하면서 리스크를 헷지해 나갈 수 있다"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누빈자산운용의 대체펀드는 금리 인상기에도 지역·산업 다변화를 통해 견고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한화글로벌리얼에셋펀드’는 2월 6일부터 우리은행,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펀드슈퍼마켓의 전국 지점 및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 가능하다.


[구남영 기자 rnskadud88@biztribune.co.kr ]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고문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려흔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