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현주 "올해 미래에셋대우 1조원 이익 시대 열 것"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박현주 "올해 미래에셋대우 1조원 이익 시대 열 것"

기사입력 2018.02.01 18:36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박현주.jpg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 ㅣ 미래에셋대우

 

[비즈트리뷴]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이 올해 1조원 이익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회장은 1일 "올해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보다 50% 성장한 연결 세전이익 1조원을 목표로 글로벌 투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세전이익 6647억원 대비 50% 증가한 수치다.
 
미래에셋대우가 지난 31일 연결기준 매출액 변동공시를 통해 밝힌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049억원으로, 이는 2006년 순이익 4461억원 이후 10여년만의 사상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6278억원, 세전이익은 6647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투자 확대를 목적으로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조원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IB, 트레이딩부문의 조직을 강화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확장해 글로벌 영업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IB3부문 및 주식운용본부 신설, Trading1-2부문 분할 등으로 투자담당 조직을 확대하고, 인도법인과 런던법인 증자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박 회장은 "전문가 시대에 걸맞은 투자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하는 한편, 이러한 성과를 주주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앞으로 일관된 배당 정책 등으로 주주친화적 정책을 적극 시행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현경 기자 kimgusrud16@biztribune.co.kr]

 

[김현경 기자 kimgusrud16@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0397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