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고현정 자녀 스펙이 어마어마? "(친 엄마)얼마나 아름다우신데" 아빠는 멋있고 엄청 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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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자녀 스펙이 어마어마? "(친 엄마)얼마나 아름다우신데" 아빠는 멋있고 엄청 자상

기사입력 2018.02.0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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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ㅣ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고현정의 두 자녀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는 ‘남자의 자격-정용진 부회장’ 편으로 꾸며져 고현정과 정용진 부회장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현은 “18살이 된 둘째 딸이 SNS에서 파우치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어떤 브랜드 제품을 쓰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며 대중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패널은 “아들이 공부를 굉장히 잘해서 전교회장을 연임했다”며 “아들 딸 둘 다 굉장히 키가 크고 외모도 출중하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다른 패널은 “(고현정 딸이) ‘아빠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멋있고 엄청 자상한데 화가 나면 무섭다’고 대답했고 ‘친엄마와 꼭 닮았다’는 질문에는 ‘그런 말 하는 거 아냐. 그분이 얼마나 아름다우신데’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고현정과 드라마 '리턴' 감독이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7일 한 매체는 드라마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현정이 '리턴'을 촬영하던 도중 감독과 크게 다툼을 벌인 후 촬영 거부를 선언했다"며 "이대로 가다가는 당장 다음주 방송분의 방영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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