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황금빛 내 인생' 10일 결방, 45회 예고...'나영희에게 신혜선과 혼인신고를 먼저 해도 되냐고 묻는 박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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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10일 결방, 45회 예고...'나영희에게 신혜선과 혼인신고를 먼저 해도 되냐고 묻는 박시후'

기사입력 2018.02.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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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jpg
'황금빛 내 인생' 45회ㅣ 방송 예고 캡처

 

[비즈트리뷴] 주말연속극 '황금빛 내 인생' 45회 예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주에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44회에서는 명희(나영희)가 갑작스레 도경(박시후)과 지안(신혜선)에게 결혼 허락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황금빛 내 인생' 45회 예고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결혼 허락에 당혹스러워 하는 도경과 지안, 두 사람은 연애가 끝나는 4일후까지 고민해보고 결정하기로 한다. 


지안은 공모전에 출품한 자신의 디자인이 당선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뛸 듯이 기뻐하고, 도경은 명희에게 지안과 혼인신고를 먼저 해도 되겠냐고 물어본다.


지수(서은수)는 재성(전노민)에게 혁(이태환)이를 인사시키기 위해 만나기로 하고 집 앞에서 지안과 도경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된 태수(천호진)는 지안이 상처받게 될까봐 아버지로서는 미안하지만 도경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핀란드로 디자인 연수를 가라고 권유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어 도경의 공장 오픈식이자 두 사람 연애의 마지막 날, 도경과 지안은 둘 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눈썰매장으로 향하고, 노회장(김병기)은 마지막 기회라며 도경을 해성어패럴의 사장으로 발령 내고 하와이로 가기위해 공항으로 출발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45회는 평창 올림픽으로 10일, 결방하며 11일 일요일 저녁 K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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