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세영 '돈꽃' 종영 소감…"가족, 친구들, 팬들, 시청자분들 감사. 당분간 쉬며 쇼트트랙 응원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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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돈꽃' 종영 소감…"가족, 친구들, 팬들, 시청자분들 감사. 당분간 쉬며 쇼트트랙 응원 할 것"

기사입력 2018.02.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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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박세영 ㅣ 박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박세영이 '돈꽃' 종영 소감을 전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세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토요일인데 MBC '돈꽃'은 더이상 방송되지 않는다. 함께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가족, 친구들, 팬들, 시청자분들 감사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당분간 쉬는 시간을 가지며 가족들과 함께 지낼 것"이라며 "쇼트트랙 응원을 할 거다. 조카들까지 모여서 긴장한 상태로 시청했다. 감동의 쇼트트랙이었다. 션수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라고 전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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