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트럼프 포르노 여배우와 성관계? 변호사 돈 지급 인정 "대선 기부금도 아니다" 주장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트럼프 포르노 여배우와 성관계? 변호사 돈 지급 인정 "대선 기부금도 아니다" 주장

기사입력 2018.02.14 20:0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즈트리뷴]트럼프와 그의 변호사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인 마이클 코헨이트럼프 대통령과의 성관계설이 불거진 전직 포르노 여배우에게 13만 달러(1억4천만 원)를 지급했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2016년 대선 한 달 전 트럼프 대통령의 성 추문을 입막음하려고 전직 여배우인 스테파니 클리포드에게 돈을 줬다는 최근 언론 보도를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트럼프 변호사 코헨은 자신의 돈에서 지급된 '개인간 거래'라고 주장했으며 대선 자금과는 무관하며 정치자금법을 위반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코헨은 이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보낸 자료에서 "트럼프 그룹도, '트럼프 대선캠프'도 클리포드와의 거래 주체가 아니"라며 "두 곳 모두 돈을 지급한 나에게 직간접적으로 돈을 되갚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코헨은 "클리포드에게 지급한 것은 합법이다"며 "대선 기부금도 아니고, 선거비용으로 돈이 지출된 것도 아니"라고 주장했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4070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