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까스텔바작, 시즌 캠페인도 아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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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시즌 캠페인도 아트하게

기사입력 2018.02.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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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1.jpg

 

[비즈트리뷴=김려흔기자]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올해 새로운 형식의 영상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
 

까스텔바작은 20일 배우 이하늬와 함께한 2018년 SS 시즌 신규 캠페인 영상 ‘아트 인 골프(Art in Golf)’ 3월호를 공개했다.
 
까스텔바작은 한 시즌 동안 같은 내용으로 반복되는 영상이 아닌, 매월 새로운 콘텐츠를 한 발 앞서 소개하는 매거진 플랫폼을 차용해 그 달의 신상 골프 아이템과 브랜드 소식을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 
 
공개된 3월호 영상에서는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라이프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기존의 패션이 강조된 이미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아티스트 브랜드인 까스텔바작을 입음으로써 골프도 아트가 될 수 있다는 기능성 골프웨어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또한 역동적인 아트북 화보로 시작해 골프웨어 위에 아트워크를 그리는 손을 통해 아티스트 브랜드로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했으며, 프랑스의 에펠탑이 보이는 광장에서 스윙을 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이국적이고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까스텔바작 모델 이하늬는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인 클립 아트워크로 포인트를 준 스웨터 ‘씨엘(하늘)’과 자수 포인트가 돋보이는 큐롯 ‘아쥐르(푸른 빛)’를 스타일링 하며 통통 튀는 골프웨어 룩을 완성했다. 스웨터 ‘씨엘’은 실크혼방(엘리떼)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상품으로 신축성이 우수해 편안한 스윙이 가능하다.
 
‘아쥐르’는 시즌 테마 자수와 멀티 블라종 자수 등 다양한 기법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워 다양한 상의와 매치하기에 좋다.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는 “까스텔바작의 예쁘고 화려한 패션만 아트가 아닌, 좋은 스윙 자세 등을 돕는 기능적인 부분을 통해 골프도 아트로 만들어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매월 새로운 영상으로 시즌에 맞는 골프웨어 아이템을 제안함과 동시에 고객들과 브랜드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2월 20일부터 지상파뿐만 아니라 케이블 TV 골프채널과 까스텔바작 공식 SNS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까스텔바작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속 이하늬가 입은 상품의 팬네임을 맞추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려흔 기자 eerh9@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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