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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브리프]네오위즈 팡스카이 컴투스 게임빌 카카오게임즈 에픽게임즈

기사입력 2018.03.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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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제공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다음달 일본 정식 서비스 개시

 

㈜네오위즈(대표 이기원)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가 일본 현지에서 정식 서비스된다고 6일 발표했다.

 

다음달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 예정인 브라운더스트는 네오위즈의 일본 자회사 ㈜게임온(대표 이상엽)을 통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등 양대 마켓에 동시 출시된다. 지난달 안정적인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유저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미 사전 예약자만 15만명에 이른다.

 

브라운더스트는 캐릭터별 스킬과 공격순서 및 범위 등을 고려해 9명의 용병을 배치한 후 상대편과 한 판 배틀을 벌이는 턴제 방식의 전략 RPG다.

 

지난해 4월 국내 선보인 이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 매출 순위 최고 12위와 9위를 기록하며, 유저들에 의해 재평가된 게임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발매 후 약 10개월 동안 양대 마켓 모두 평점 4.6을 유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김승철 네오위즈 그룹장은 “’브라운더스트’는 체스나 바둑처럼 상대의 역량에 맞춰 전략을 세우고 이에 따라 용병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뛰어난 모바일 RPG”라며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게이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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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카이 제공

 

◆팡스카이, ‘오빠모바일 for Kakao’탱·딜·힐 협력시스템 추가

 

㈜팡스카이(대표 지헌민)는 모바일 MMORPG '오빠모바일'과 '오빠모바일 for Kakao(이하 오빠모바일)'에서 전직 시스템과 직업 속성 등이 추가된 대형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전직 시스템의 추가다. 특정 레벨이 되면 새로운 직업으로 전직을 하게 되는데, 탱딜힐 등 직업별로 스킬을 세분화하여 체계적인 협력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했다.

 

전직은 모든 캐릭터가 가능하며 '무쌍철벽'은 지(地) 속성의 탱커 역할을 하는 캐릭터이고, ‘질풍칼날’은 풍(風) 속성으로 딜러, ‘분천업화’는 화(火) 속성으로 버퍼, ‘정수청련’은 수(水) 속성으로 힐러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파티원간의 탱딜힐 협력플레이는 선계비경 신규 파티 던전에서 가능하다. 게임에 등장하는 몬스터에도 화, 풍, 토, 수의 속성이 추가돼 직업에 맞는 속성의 캐릭터일 경우 몬스터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어 빠른 사냥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직업 전용 탈것 '천수'와 직업 전용 맵 '공황선계'가 추가됐고, 직업 속성의 추가로 파티 시스템 전체가 개선됐으며, 코스튬 기능도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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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공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새 시즌 업데이트 사전예약 이벤트 실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서비스하고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의 새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컴투스는 한국 프로야구의 올해 정규시즌에 맞춰 진행될 이번 ‘컴프매’ 업데이트는 실감나는 야구 매니지먼트 재미와 유저 편의성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게임 내에서도 실제 경기를 즐기는 듯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 시즌 활동 선수 콘텐츠로 구성된 2018 라이브(LIVE) 모드를 추가하고, 다양한 선수 스킨 콘텐츠와 친구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더해 선택의 폭도 한층 높인다.

 

이와 함께 ‘컴프매’의 올해 시즌을 이끌어갈 5명의 새 공식모델 ‘컴프매 걸스’의 모습도 티저 형식의 이벤트로 공개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인이 생각하는 모델의 이름과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면, 모든 참여자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한다.

 

한편 국내 대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프매’는 더욱 새로운 콘텐츠와 탄탄한 서비스로 재단장하고 2018년 KBO 리그에 맞춰 3월 말, 유저와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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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제공

 

 

◆게임빌, 6주년 앞둔 글로벌 장수 모바일게임 ‘피싱마스터’ 업데이트 진행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글로벌 히트작 ‘피싱마스터(영문 서비스명 Fishing Superstars)’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4일로 출시 6주년을 맞는 모바일 낚시 게임 스테디셀러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처음 선보이는‘빙고 이벤트’는 한줄 빙고를 완성하면 보상을 받고, 특정 모양의 빙고를 완성하면 특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길드 인원수도 25명으로 확장된다. 길드 인원수가 21명 이상일 경우, 더욱 상향된 ‘길드 출석 보상’을 받게 된다. 최대 인원수에 따른 주간 보상 등도 변경하여 전반적으로 유저 편의성과 보상을 집중적으로 강화한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에 특화된 ‘터치’, ’틸팅’ 등 낚시의 ‘손맛’ 기본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롱런 중이다.

 

실제로 틸트 기능을 활용한 찌 던지는 조작법, 물고기의 종류와 상태, 줄을 풀고 당기는 텐션에 따라 진동으로 전달되는 낚시 본연의 재미가 세계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게임은 글로벌 누적 3천 만 다운로드에 육박할 정도로 전 세계 마니아를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핀란드, 대만, 파라과이 등지의 오픈 마켓 매출 순위에서 상위에 오르며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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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최애 캐릭터 찜…엘프‘리르’ 업데이트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KOG(대표 이종원)에서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SS급 저격형 캐릭터 ‘리르’를 업데이트한다고 6일 밝혔다.

 

매력적인 외모의 엘프 ‘리르’는 원작 ‘그랜드체이스’에도 등장해 ‘엘리시스’, ‘아르메’와 함께 주인공 캐릭터 중 하나로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리르’ 역시 원작과 마찬가지로 활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에 능하며 특히, 관통하는 화살로 연속 공격하는 ‘래피드 샷’, 특정 범위에 화살비를 내리는 ‘레인 에로우’, 적 한 명에게 거대한 화살을 날리는 ‘빅 샷’ 등 막강한 기술을 구사한다.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리르’ 특별 소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달 12일월까지 친구와 주고받을 수 있는 ‘모험가의 증표’ 수, 길드전 참여 시 획득 가능한 보상을 평소의 두 배로 늘리고, 복귀 이용자 대상의 출석 이벤트도 실시해 ‘S급 4성 영웅 선택권’, ‘프리미엄 영웅 소환 티켓’, 골드’, ‘젬’ 등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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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제공

 

 

◆에픽게임즈, ‘시작해요 언리얼 2018’ 역대 규모 중 최대 규모로 개최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지사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시작해요 언리얼 2018(이하 시작해요 언리얼)’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처음 시작해보려는 개발자 또는 아직 언리얼 엔진이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들을 위해 에픽게임즈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로,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지난 3일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이번 ‘시작해요 언리얼’에는 900여 명이 참석, 역대 최대 인원을 기록하면서 새롭게 언리얼 엔진을 배워보려는 개발자들의 참여가 뜨거웠다.


 박성철 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는 “이번 ‘시작해요 언리얼’은 아버지를 대동한 초등학생부터 비게임 분야 개발자 그리고 신규 게임 프로젝트를 언리얼 엔진으로 도입한 전문 개발자까지 그 어느 때 보다 다양한 연령층과 분야에서 일고 있는 언리얼 엔진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면서 “게임 개발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언리얼 엔진이 사용되고 있는 만큼 누구라도 언리얼 엔진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에픽게임즈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려흔 기자 eerh9@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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