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화생명 스타트업 육성센터, 컬럼비아대 MBA과정 학생·교수 방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화생명 스타트업 육성센터, 컬럼비아대 MBA과정 학생·교수 방문

기사입력 2018.03.13 16:04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한화생명은 스타트업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강남이 컬럼비아대 MBA로부터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로 선정돼 해당 학생과 교수진들이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다니엘 금 교수와 MBA과정 수강생 40여명은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사업 추진 전략을 듣고 입주대표들과 대담했다.
 
참가자들은 스타트업과 대기업, 투자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드림플러스 강남에는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대기업, 벤처캐피털들이 입주해 있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즉각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다.
 

1한화생.jpg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전략 및 실현 가능성에도 관심을 보였다. '센트비', '럭스로보' 등 해외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대표들에게 진행과정의 어려움과 규제로 인한 부담 등의 실무적인 질문을 던졌다.
 
다니엘 금 교수는 "드림플러스의 개방형 혁신 전략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준비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라며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드림플러스를 통해 매우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모델로 앞으로의 성공사례 확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현재 핀테크 센터 '드림플러스 63'과 공유 오피스 '드림플러스 강남'을 운영하며 스타트업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다. 향후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역량을 공유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승준 한화생명 디지털혁신실 실장은 "앞으로도 드림플러스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오픈 이노베이션의 가능성과 기회를 발견하고,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경 기자 kimgusrud16@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