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토론대첩' 이준석 "곤란하게 하면 정치권 입문 권하겠다" 무서운 토론으로 '높은 점수'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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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대첩' 이준석 "곤란하게 하면 정치권 입문 권하겠다" 무서운 토론으로 '높은 점수' 차지

기사입력 2018.03.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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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대첩 ㅣ tvN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tvN ‘토론대첩’에서 이준석과 12인의 하수들이 토론을 이어졌다.

오늘 13일 tvN 예능프로그램 ‘토론대첩-도장깨기’에서는 토론의 고수 전여옥, 진중권, 최진기, 이준석이 등장했다.

김일중 아나운서 진행으로 이준석 대표가 나와 1라운드 ‘군복무기간단축’라는 주제로 20명 판정단 앞에서 하수 오석종, 이재은, 양병권이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이준석은 “최연소 타이틀을 내려놓고 싶다. 저를 곤란하게 하시는 분은 정치권 입문을 권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준석은 1라운드에서 무섭게 몰아치는 토론 방식으로 하수들을 당황하게 했고판정단에게 높은 점수를 받아 승리했다.

한편, 지난 6일 저녁 7시 처음 방송된 `토론대첩`은 전국의 20대 청춘들(이하 20대 토론강자)과 기성 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 평론가, 방송인 등 일명 `토론 고수`가 토론으로 한판 승부를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토론대첩`은 매회 한 명의 토론 고수는 열두 명의 `20대 토론강자`들과 취업, 결혼, 출산 등의 20대가 가장 고민하는 문제들과 시사 이슈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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