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보름 "심리안정 필요로 입원" 불안 초조 증상 "악플다는 사람 다 고소하자 힘내세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김보름 "심리안정 필요로 입원" 불안 초조 증상 "악플다는 사람 다 고소하자 힘내세요."

기사입력 2018.03.14 22:38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000783120_001_20180224215634216.jpg
김보름 ㅣ MBC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선수 김보름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에서 `왕따 질주` 논란에 휩싸여 심한 마음고생을 겪은 김보름과 딸의 고통을 곁에서 지켜본 어머니가 심리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함께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 김보름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보앤뉴 관계자는 14일 "평창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서울에서 지내던 김보름이 지난 12일 고향인 대구로 내려갔다가 병원에서 상담을 받았다"라며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도 심리적인 불안과 초조한 증상을 호소한 김보름에게 심리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이 나와서 곧바로 입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김보름과 함께 병원을 찾은 어머니도 검사를 받았는데 역시 심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딸과 함께 입원했다"고 알렸다.

선수 김보름은 올림픽이 끝난 직후인 지난달 말 소속팀 강원도청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이번 일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플다는 사람들 다 고소하세요" "힘내세요" "실수할 수도 있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