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는 선도기업 역할 수행할 것"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는 선도기업 역할 수행할 것"

기사입력 2018.03.20 15:06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제목 없음.jp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아태지역 경제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안드레아 델라 마테아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사장 l 사진= 김려흔기자

 


[비즈트리뷴=김려흔기자]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이 20일‘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Digital Transformation Summit)’ 기자 간담회에서 "지난해 2월 가동을 시작한 국내 데이터센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성능을 보유한 클라우드 시설로, 국내 고객의 비즈니스 효율성과 연속성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전 세계 50곳의 애저 리전을 통해 140개 이상의 국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리전으로 고객들을 위한 견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있다.
 
고 사장은 "국내 데이터센터 가동에 따른 성과를 설명하며 지난 1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국내 애저 부문 매출이 300% 이상 성장했다"며 "머신러닝,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코그니티브 서비스 등 단순히 스토리지 기반의 IaaS 중심이 아닌 PaaS 위주의 애저 데이터 서비스 매출 또한 277%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난해 4월 국내 오피스365 데이터센터 오픈과 더불어 오피스365 매출 또한 지난 1년 동안 40% 증가했다"면서 "IaaS 뿐만 아니라 PaaS, SaaS 전체를 아우르는 완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에 제공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고 사장은 이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 상승과 더불어 파트너와 함께 생태계를 확장해 온 성과도 공유했다.
 
▲견고한 파트너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 ▲전문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CSP, Cloud Solution Partner) 성장 ▲국내 대형 SI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오픈소스 지원 확대 등 3개의 축으로 나눠 파트너와의 동반 성장 부분에 대해서도 눈에 띄는 결과를 발표했다.
 
안드레아 델라 마테아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사장도 참석해 "파트너사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가장 만족한 부분은 비용적안 부분과 매출증대, 고객만족도에 효과가 좋은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고 사장은 “지난 1년간 많은 기업들이 한국 데이터센터를 통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현실화 하고있다”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블록체인, MR(Mixed Reality) 등 최신 IT 기술을 한국에서 좀 더 빠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진정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를 돕는 선도 기업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려흔 기자 eerh9@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0202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