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마이크로소프트 자산관리 진단 서비스' 통해 최신 IT 자산으로 최적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마이크로소프트 자산관리 진단 서비스' 통해 최신 IT 자산으로 최적화

기사입력 2018.03.27 17:34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제목 없음.jpg

[비즈트리뷴=김려흔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진단서비스인 ‘Value SAM’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이번에 진행한 Value SAM은 기업이 체계화된 소프트웨어 자산 분석과 효율적인 IT 투자 의사 결정을 돕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IT 인프라 최적화 ▲사이버보안 진단 ▲서버 최적화 ▲클라우드 생산성 ▲호스팅 ▲솔루션 진단 등 총 6가지의 분야에서 조직에 최적화된 IT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의 국제표준인 ISO 19770-1(프로세스 및 단계별 적합성 평가)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방안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은 Value SAM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진단 서비스 중 ‘서버 최적화’  를 중점으로 진행했다. 

 

현재 사용 중이거나 보유중인 라이선스 데이터들을 고려해 실제/가상 서버에 대한 전체 분석 및 맵핑을 받았으며,  전반적인 서버 상태를 평가해 고객이 서버 작업 부하 및 응용 프로그램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추가 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서버 부담을 가상화 또는 클라우드로 이전해 사업적 연속성과 관리 기술 확보는 물론 라이선스 관리 컨설팅도 제공받았다.

 

이용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의료정보실 실장은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고, 지속적인 혁신을 요구 받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필수 선결과제가 됐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Value SAM 서비스를 통해 병원내 산재돼 있는 소프트웨어 자산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항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데이터를 받았으며,  실 사용자 위주의 라이선스 관리 체계를 만들어 보안성 확립은 물론 IT 투자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진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Value SAM 총괄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Value SAM 프로그램은 기존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단속 프로그램이 아닌, 고객사의 자산 현황을 분석해 IT 자원과 예산을 최적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IT 서비스 및 컨설팅”이라며 “앞으로 헬스케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의 고객사들이 디지털 자산 효율화 및 서비스 혁신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려흔 기자 eerh9@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9375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