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 여성 실종` 특징이 자주색 침대 커버 쓰고 있어? "계단에 핸드폰 놔둔 채 사라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부산 여성 실종` 특징이 자주색 침대 커버 쓰고 있어? "계단에 핸드폰 놔둔 채 사라져"

기사입력 2018.03.29 22:54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63499_54502_5459.jpg
부산 여성 실종 ㅣ금정경찰서 제공

 

[비즈트리뷴]29일 부산에 사는 20대 여성이 집을 나간 지 3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경찰이 시민 도움을 요청했다.

금정경찰서는 부산 금정구의 한 아파트를 나간 김 모(22·여) 씨의 행방이 3일째 묘연해 시민제보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또한, 부산 여성 실종 김 씨는 지난 27일 밤 어머니와 함께 쓰레기를 버리러 집을 나왔다가 계단에 핸드폰을 놔둔 채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 씨는 맨발에 자주색 천을 뒤집어썼다.

한편, 동생 A씨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과 페이스북 페이지 ‘서면 대신 전해드립니다’ 등에 1995년생 친언니를 찾고 있다며 실종 당시 언니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 속 여성은 보라색으로 된 이불 같은 천을 뒤집어썼으며 푸른색 계열의 양말을 신은 여성은 신발을 신지도 않고 거리를 배회하고 있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9363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고문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려흔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