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화아이엠씨 "유동환 전 대주주·유희열 전 대표이사 외 전임직원 2명 횡령·배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세화아이엠씨 "유동환 전 대주주·유희열 전 대표이사 외 전임직원 2명 횡령·배임"

기사입력 2018.04.02 19:05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즈트리뷴=원하리 기자]세화아이엠씨는 2일 "유동환 전 대주주와 유희열 전 대표이사, 전 임직원 2인 등 4인을 횡령배임혐의로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약 320억원으로 세화아이엠씨의 자기자본대비 27%에 달하는 금액이다.
 
세화아이엠씨는 이 혐의와 관련해 2일 광주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원하리 기자 hariwon@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8907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