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운 우리 새끼' 이다해, 세븐 근황 공개 "요즘 장기 둔다. 신청 안 받아주면 화 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미운 우리 새끼' 이다해, 세븐 근황 공개 "요즘 장기 둔다. 신청 안 받아주면 화 내"

기사입력 2018.04.04 11:5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492279_338382_3437.jpg
이다해 ㅣ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이다해가 화제다.  

 

이 가운데 이다해가 세븐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다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다해는 남자친구 세븐을 언급했다.   

 

이다해는 "세븐이 원래 게임을 안 했는데 요즘 장기를 둔다. 장기를 두다가 지면 다시 게임 신청을 하는데 안 받아주면 '왜 안 받아 주나'라고 화를 내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2016년 9월 열애 사실을 알렸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0100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