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보라카이, 26일부터 6개월간 전면 폐쇄 돌입…환경오염 해결 나선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보라카이, 26일부터 6개월간 전면 폐쇄 돌입…환경오염 해결 나선다

기사입력 2018.04.05 11:04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0405110022350mdys.jpg
필리핀 관광청 한국사무소 홈페이지 캡처

 

[비즈트리뷴] 필리핀의 인기 휴양지 보라카이가 환경정화를 위해 26일부터 6개월간 폐쇄에 돌입힌다.
 

5일 필리핀스타 등 현재 매체에 따르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국무회의에서 26일부터 6개월동안 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라카이는 연간 200만명이 방문하는 인기 관광지지만, 일부 호텔이 오수를 그대로 바다에 흘려보내 심각한 환경오염에 시달려왔다.

앞서 두테르테 대통령은 열악한 하수시설 등을 이유로 보라카이 섬을 '시궁창'이라고 비판하며 비상사태 선포를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여행사들은 취소 수수료 면제 등 환불 절차에 돌입했으며 대체 여행지로 예약을 유도하고 있다. 

 

[전성환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3753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