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0월 9일 첫 내한' 샘 스미스, 동생애자 커밍아웃 "우리가 평등해질 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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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첫 내한' 샘 스미스, 동생애자 커밍아웃 "우리가 평등해질 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

기사입력 2018.04.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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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ㅣ 샘 스미스 트위터캡처

 

 

[비즈트리뷴] 첫 내한 공연이 예정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가 화제다.   


이 가운데 샘 스미스의 동성애자 커밍아웃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샘 스미스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식 커밍아웃 했다.   

 

아일랜드 동성 결혼 합법화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아일랜드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해 너무 행복하다. 그러나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다"며 "우리 모두가 평등해질 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2년생인 샘 스미스는 2015년 2월 열린 제 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 '올해의 노래' 등 총 4관왕에 이름을 올려 관심이 커졌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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