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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브리프] 컴투스 넥스트플로어 조이맥스 엔씨소프트

기사입력 2018.04.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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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공

 

◆컴투스 출시 4주년 서머너즈 워, 세계 유저 즐기는 ‘월드아레나’ 새 시즌 시작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월드아레나’ 시즌5를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글로벌 대전의 장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월드아레나’는 전세계 ‘서머너즈 워’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겨루는 1대1 대전 시스템으로, 하나의 빌드로 글로벌 서비스되는 ‘서머너즈 워’의 특장점을 살려, 지역 구분 없이 세계 유저들이 한 공간에서 승부를 가릴 수 있다.
 
약 세달동안 이어질 이번 월드아레나 시즌5를 통해 다섯 번째 시즌 최강자를 가려낼 예정이다. 시즌 최종 1위에게는 천공의 섬에 설치하는 조각상 ‘아레나의 전설’을 비롯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새 시즌에서는 이전에는 만날 수 없었던 차별화된 보상으로 참여 혜택과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최종 등급에 따라 선녀 강림 하늘 무희 형상변환을 비롯해, 몬스터 외형을 더욱 화려하게 꾸밀 수 있는 아이템 및 탈 것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4년 간 글로벌 유저들로부터 폭 넓게 사랑 받아온 ‘서머너즈 워’가 앞으로도 많은 유저들과 만날 수 있도록 SWC 및 각 지역 다양한 토너먼트, 오프라인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며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기반인 ‘월드아레나’ 시스템 또한 실시간 대전의 재미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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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 제공

 

◆넥스트플로어, 보드 RPG 기대작 ‘주사위의 잔영 for kakao’ 출시
 
2000년대 초반 온라인게임으로 출시돼 인기를 모은 ‘주사위의 잔영’이 모바일로 재탄생 한다.
 
넥스트플로어(대표 황은선)는 스튜디오포립(Studio 4LEAF, 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보드 RPG ‘주사위의 잔영 for kakao(이하 주사위의 잔영)’를 안드로이드OS 및 iOS를 통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사위의 잔영’은 지난 2001년 출시돼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동명의 PC온라인게임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재해석한 최신작으로 모바일게임 개발사 ‘스튜디오포립’ 설립 이후 선보이는 첫번째 타이틀이다.
 
특히 ‘창세기전 시리즈’ 및 ‘4LEAF’ 등 인기 게임들의 세계관을 아우르는 방대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G.S’, ‘데미안’, ‘보리스’ 등 120종에 이르는 세계지기(캐릭터)를 수집, 육성해 다양한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나리오 모드’ 및 ‘용자의 무덤’ 등 PvE콘텐츠를 비롯해 최대 4명의 유저가 동시에 대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4인 난투’를 비롯해 친구간 대결이 가능한 ‘친선전’ 등 다양한 PvP콘텐츠를 통해 모바일 버전에 최적화된 재미 요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넥스트플로어는 ‘주사위의 잔영’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에 따라 ‘5눈 세계지기 소환권’ 및 ‘크리스탈 포인트’ 등을 지급하는 ‘선물이 데굴데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기간 동안 유저가 획득한 포인트를 활용한 별도의 응모 이벤트를 실시, 당첨된 유저에게는 ‘루시안’, ‘보리스’의 한정 피규어 및 ‘기념 캘린더’, ‘문화상품권 1만 원권’을 선물한다.
 
김현수 스튜디오 포립 대표는 “프리미어 테스트 이후 플레이 난이도 및 전투 밸런스 등 유저들의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판단해 최적화 작업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사위의 잔영’에 보내주신 유저들의 기대와 성원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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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제공

 

◆조이맥스, 실시간 전략 배틀 '윈드소울 아레나 for kakao' CBT 실시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신작 '윈드소울 아레나 for kakao'의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 윈드소울 아레나 for kakao는 전작 윈드소울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카일리, 클로이, 레오 등 3인의 영웅과 소환수가 함께 덱(진영)을 구성해 즐기는 실시간 PVP 대전이 특징이다.
 
조이맥스 측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간 전략적 전술를 펼칠 수 있는 ‘1대1 아레나 모드’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싱글 챌린지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40 여 종의 ‘룬’을 수집·육성하는 재미도 더했다"고 설명했다.
 
윈드소울 아레나 for kakao의 시범 테스트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이맥스는 CBT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랭킹 1위에게는 ‘닌텐도 스위치’를 선물하고,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 상당의 구글 기프트 카드’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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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문화재단 제공

 


◆엔씨문화재단,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 방문 … 장학생들과 현지 간담회
 
엔씨소프트가 만든 비영리재단 엔씨문화재단(이사장 윤송이)은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에 있는 로힝야 난민촌을 방문해 재단이 지원하고 있는 난민 고등교육 장학생들과 현지 간담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문제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온 엔씨문화재단은 국내 민간 재단 중 최초로 지난해부터 난민들의 고등학교와 대학 공부를 후원하고 있다.
 
세계 일반아동과 난민아동 교육현황 비교(UNHCR 2016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난민 아동들의 고등학교 이상 진학률은 1%로 일반아동 36%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초등교육률 61%(일반아동 91%), 중등교육률 23%(일반아동 84%) 차이와 비교해서도 그 격차가 훨씬 크다.
 
난민 문제 전문가들은 난민들의 고등 교육 기회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난민들의 고등교육기회 제공은 사회적이고 전문적인 발전을 하는 데 초석이 되고 고등 교육을 받은 난민들은 보호국에 대한 경제적 심리적 의존도를 낮추고 장기적인 해결책을 위한 준비와 자립심을 길러 주기 때문이다.
 
이번 로힝야 난민촌 방문의 실무 책임을 맡았던 이재성 엔씨문화재단 전무는 “현장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재단의 사업운영 방침인데 이번에 직접 여러 이야기를 듣게 되어 앞으로의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윤송이 엔씨문화재단 이사장은 “균등한 교육 기회의 제공은 모든 아이들에게 필수지만 분쟁으로 많은 것을 잃고 피난길에 오른 난민 아동들에겐 더더욱 필요하다”면서 “난민 아동들이 고등 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더 늘어나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문화재단은 장애학생들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과 그림상징 표시판 제작, 특수교육 교수·학습 지원 사이트 개설 등 장애학생 특수교육 지원 사업을 5년째, 아동양육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 지원 사업을 3년째 이어가는 등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김려흔 기자 eerh9@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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