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준현 아내 둘째 임신 "내가 입덧해서 계속 먹었다" 빵 터지네! "김준현씨 배는 쌍둥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김준현 아내 둘째 임신 "내가 입덧해서 계속 먹었다" 빵 터지네! "김준현씨 배는 쌍둥이"

기사입력 2018.04.17 17:2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IG60uhyyY3Ukv6tsBay21H3gFo08.jpg
김준현 ㅣ 코미디TV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김준현 아내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측에 따르면 김준현은 지난 12일 '맛있는 녀석들' 녹화에서 "둘째를 출산한다"고 공개했다.
 
유민상은 "애를 하나 더 낳으면 되겠다"며 4인 가족이 될 것을 제안했고, 김준현은 "멀지 않았습니다"고 답했다.
 
이어 김준현은 "임박했다. 7월 출산이다. 태명은 보비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12월부터 계속 먹었다. 내가 입덧을 한 것이다"며 한동안 식욕이 왕성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산하세요!" "아빠가 입덧을 하다니 ㅋㅋ" "김준현씨 배는 쌍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4422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