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국민온실가스감축운동 위원회 발대식 성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대국민온실가스감축운동 위원회 발대식 성료

기사입력 2018.04.26 15:29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한양.jpg
좌로부터 인피니트 남우현, 한정애 국회의원, W재단 이유리 대표, 임종성 국회의원, W재단 이욱 이사장, 박병석 국회의원, 한국 필립모리스(주) 김병철 전무, 인피니트 장동우, SBS 김진호 PD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정글의법칙 김진호PD 등이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홍보대사로 참여했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임종성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온실가스는 인류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부메랑”이라면서 “우리 모두가 온실가스 감축노력에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W재단 이욱 이사장은 “온실가스에 대한 과학자들의 예측 발표는 우려를 자아내게 한다.”면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전 국민에 확대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탄소배출권으로 환산하여 국민에게
돌려주자는 취지로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번 행사에 홍보대사로 참여한 인피니트 맴버 장동우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겠다.”면서 “요즘 미세먼지로 인해 마스크 끼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의심을 받지 않아 편리하다.”고 밝혀 자중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에 질세라 남우현도 "저는 가지고 있는 승용차를 팔겠다."며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또 홍보대사 김진호 PD(SBS 「정글의 법칙」 연출) 역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며 동참의사를 밝혔다.
 
W재단은 대국민온실가스감축운동(HOOXI 캠페인)을 통해 그 동안 기업, 기관에 국한돼온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전 국민에 확대하는 HOOXI APP 플랫폼을 만든다. 온실가스 감축노력에 참여하는 국민들에게는 물품을 구매하거나 현금화 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국민온실가스감축운동(HOOXI 캠페인)의 후원사로 NH투자증권, NH농협생명, 롯데홈쇼핑, 한국필립모리스(주)가 참여하고 있다.
 
HOOXI APP은 현재 개발 중으로 올해 10월부터 ios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W재단은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 자연보전 프로젝트(HOOXI 캠페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환경보전기관이다. 이를 위해서 대한민국 본부를 중심으로 미국, 캄보디아, 피지, 우크라이나,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 지부를 두고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에서 자연보전 활동과 구호 사업을 펼치고 있다.
 
후시는 ‘숨쉬다’라는 뜻으로 자연 생태계의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와 대국민온실가스 감축운동의 성공을 기원하는 뜻으로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은경 환경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한정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비롯하여 주요 인사들이 축하인사를 보내며 힘을 더했다.
 
한편 이번행사에는 홍보대사 가수 인피니트의 장동우, 남우현, 김진호 SBS 정글의법칙PD 외에  박병석 전 국회부의장, 한정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위성곤 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김려흔 기자 eerh9@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7961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