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리뷰] '역류' 마지막회, 권선징악 엔딩...'각자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준희와 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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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역류' 마지막회, 권선징악 엔딩...'각자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준희와 인영'

기사입력 2018.04.2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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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마지막회ㅣ 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MBC 일일아침드라마 '역류'가 종영한 가운데 마지막회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오전에 방송된 '역류' 마지막회 방송에서는 상재의 죽음과 준희의 추락사고의 범인으로 동빈이 수감되고 인영과 준희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준희는 2년 후 태연 부사장이 되었고 모든 죄를 인정한 동빈은 면회를 거절하며 참회의 시간을 보낸다.


또한, 유란은 보육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보육원 리모델링 사업을 하는 인영은 상재의 납골당에서 준희와 마주치지만 서로 인사를 하지 않고 돌아서 각자 자신의 길로 묵묵히 걸어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큰 여운을 남겼다. 


한편 MBC 아침드라마 '역류'는 오늘(26일) 방송된 119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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