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스코건설, 대구 ‘달서 센트럴 더샵’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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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대구 ‘달서 센트럴 더샵’ 견본주택 오픈

기사입력 2018.05.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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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백승원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는 18일 대구 달서구 본리동 300-5 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달서 센트럴 더샵` 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달서 센트럴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총 789세대 규모이며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378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59㎡ 192세대, 72㎡ 186세대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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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 센트럴 더샵 조감도 ㅣ 포스코건설

 

본리동 일대에서 10년 만에 신규 분양하는 `달서 센트럴 더샵`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에는 3베이(Bay) 판상형 설계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72㎡에는 이면 개방형 설계(타워형)가 적용돼 통풍, 채광, 개방감을 강화했다.
 
스마트 시스템도 다양하게 적용된다. 포스코건설이 카카오와 MOU를 통해 AI 음성인식을 지원하는 대화형 스마트홈 시스템 `카카오i`를 제공한다. 조명, 난방, 가스, 주차위치 등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고 음악재생, 대중교통, 날씨, 일정관리 등의 생활편의 서비스도 연동될 예정이다.
 
달서 센트럴 더샵은 달서구의 아파트 주거밀집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백화점·전통시장·종합병원 등 편의시설과 달서구청·달서경찰서·달서소방서·달서보건소 등 관공서가 가깝다.
 
교육여건도 좋다. 덕인초·성당중·새본리중·대구외고·대건고·효성여고 등 우수 학군을 비롯해 본리도서관, 학원가와도 가깝다. 단지를 기준으로 500m 거리에 학산공원이 있으며, 두류공원·성당못·이월드·장기공원·장동공원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주변에는 10여 개의 시내·외 버스노선이 지나 대구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대구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 2호선 감삼역이 생활권 내에 있다. 차량 이용 시 남대구IC·달구벌대로·신천대로·순환도로 등 주요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일이다. 계약은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달서구는 청약규제가 없는 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세대주,주택소유 여부 등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도 가능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한국품질만족지수 주거만족도 9년 연속 1위, 브랜드 고객충성도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더샵`은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달서 센트럴 더샵`은 지역민과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BSW4062@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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