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데릴남편 오작두' 21-22회 유이, 김강우와 결혼 후 시골 생활을 선택하게 될까?...'23-24회 예고 눈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데릴남편 오작두' 21-22회 유이, 김강우와 결혼 후 시골 생활을 선택하게 될까?...'23-24회 예고 눈길'

기사입력 2018.05.18 16:5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작두.jpg
'데릴남편 오작두' 21-22회ㅣ 예고편 영상 캡처

 


[비즈트리뷴] MBC 주말연속극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유이가 김강우에게 깜짝 프로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인 가운데  23-24회 예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에 방송된 '데릴남편 오작두' 21-22회에서는 유이가 본부장으로부터 다큐멘터리를 호평 받으며 특채를 제안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유이는 "우리 결혼할까?" 라며 김강우에게 깜짝 프로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이 쏠렸다.


유이의 깜짝 프로포즈에 과연 본부장으로부터 받은 특채 제안을 거절하고 김강우와의 시골 생활을 선택하게 될 것인지 '데릴남편 오작두' 23-24회 예고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현재 방송사 홈페이지에는 예고 영상과 내용이 게재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애만 태우고 있다.

 

한편 '데릴남편 오작두' 23-24회는 내일(19일) 저녁, MBC에서 방송된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4845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