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그루, 쌍둥이 자녀와 행복한 일상…가정사 화제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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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쌍둥이 자녀와 행복한 일상…가정사 화제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 불편"

기사입력 2018.05.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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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ㅣ 한그루 SNS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자녀의 엄마로서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 가운데 한그루의 가정사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6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한그루의 가족사에 대한 내용을 방송했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를 자처한 네티즌이 인터넷 상에 게재한 글을 통해 이복형제들과 연을 맺게 된 이야기가 전해졌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해당 네티즌은 "한그루는 내 친동생이 아니다"라면서 "항상 언급되는 명문대 출신 형제들은 그와 혈연관계가 아니다"라며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결혼하는 한그루와 이렇다할 애착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의붓언니가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해 네 달 만인 다음해 3월 쌍둥이를 낳았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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