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의 아저씨` 아이유 귀요미 셀카! 깻잎 머리가 깜찍..지안 혼자가 아님 깨닫고 새 삶 시작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나의 아저씨` 아이유 귀요미 셀카! 깻잎 머리가 깜찍..지안 혼자가 아님 깨닫고 새 삶 시작

기사입력 2018.05.18 18:0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2060851002541_gustjd7383.jpg
나의 아저씨 ㅣ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비즈트리뷴]`나의 아저씨` 아이유의 귀요미 셀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아이유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올라온 사진 속 아이유는 깻잎 머리를 하고 머리를 높게 묶은 채 볼에 손가락을 찌르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귀여우면서도 깜찍한 표정과 빛나는 미모가 이목을 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17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끝이 났다.

오늘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의 아저씨` 최종회는 평균 7.4%, 최고 8.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의 아저씨` 지안의 곁에는 든든한 후계동 어른들이 있었고 태어나 처음으로 사람 내음이 가득한 곳에서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기꺼이 새 삶을 시작한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8511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