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생에 웬수들` 하지나 최고야가 딸이란 사실 알았다! "회사 가니까 걔 떠났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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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하지나 최고야가 딸이란 사실 알았다! "회사 가니까 걔 떠났다고 하더라"

기사입력 2018.05.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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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ㅣ mbc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방송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구원이 ‘전생에 웬수들’에서 최윤영을 찾았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오늘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에서는 민지석(구원)에게 찾아온 오나라(최수린)의 모습이 전해졌다.

`전생에 웬수들` 오나라는 민지석에게 “이모 돌아왔다”며 “이모가 아직도 그렇게 밉냐. 최고야(최윤영)랑 헤어진 게 이모 때문인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머뭇거리고 있는 민지석에게 오나라는 “회사 가니까 걔 떠났다고 하더라. 다시 돌아왔는데 아직도 네 옆에 최고야가 있으면 어떡할까 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민지석에게 전화를 건 사람은 한재웅(한갑수)이었으며 한재웅은 민지석에게 “최고야 찾았다”고 말해 민지석을 놀라게 한다.

하지나(이상숙)도 자신의 딸이 최고야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며 자신의 딸이 근처에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놀라 아무 말 하지 못한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에서 이보희가 딸 최윤영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오늘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우양숙(이보희 분)이 가출해 연락 끊긴최고야(최윤영 분)를 생각하며 오열하는 장면이 전해졌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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