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추천주] 호텔신라 삼성전자 농심 한미약품 아모레퍼시픽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추천주] 호텔신라 삼성전자 농심 한미약품 아모레퍼시픽

[6월4일~6월8일] 영원무역 티케이케미칼 대우조선해양 SK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사입력 2018.06.02 09:24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추천주 사진.jpg
증권가 이번주 추천주는?ㅣ비즈트리뷴DB

 

■SK증권

△두산인프라코어(042670)
- 교체 주기 도래, SOC투자 확대로 중국 굴삭기 시장 회복 뚜렷
- 하반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안정적인 실적 기대
- 회사채 잔여 물량 5천억원 정도로 유동성 리스크도 크지 않은 상황

△호텔신라(008770)
- 중국인의 구매력이 개선되며 동사의 국내외 면세점 매출이 크게 성장, 영업이익이 컨세서스를 크게 상회함
- 여기에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이 본격화될 경우, 호텔 사업도 이전과는 다른 실적 개선 추이를 보일 전망
- 이유는 2014년 본격적으로 시작한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가 11개점으로 확대됐기 때문

△한미약품(128940)
- BTK 면역억제제 임상 중단과 올리타 판매 중단 등의 악재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
- 롤론티스, 포지오티닙 등 여타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행에 주목
- 북경한미의 고성장이 올해 한미약품의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
 
■KB증권
△영원무역(111770)
- 연결종속법인 스캇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이익 성장 및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 올해부터 3년간 본격적인 Capex투자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 1)비아웃도어/스포츠 계열 바이어 추가, 2)경편니트 원단 및 의류 생산으로 수직계열화 오더 소화 예정
- 12개월 Fwd PER은 9.6배로 6년 내 역사적 하단에 위치

△농심(004370)
- 밀가루 가격 인상에 따른 라면 가격 인상 부각 시 단기 상승 가능
- 미국 지역 안정적인 성장세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법인 실적 개선될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바이오젠이 콜옵션을 행사할 것이라고 공시 발표. 콜옵션 행사 여부와 관련된 일부 우려 해소
- 6월내로 최종 혐의와 제재 수위 결정될 예정. 거래정지 또는 상장폐지와 같은 극단적 우려가 해소되면서 주가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전망
 
■유안타증권
△삼성전자(005930)
- 글로벌 IT 경쟁력에도 불구 올해 PER이 6.5배에 불과하고 해외 IT 대기업 대비 실적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기 때문
- 액면분할, 배당 확대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도 할인 해소 요인
△아모레퍼시픽(090430)
- 화장품 대형주 중 중국인 기여도가 가장 높은 기업
- 방한 중국인 2분기 완연한 (+) 성장 전환되며 면세점 실적 개선 가능성
- 사드 영향으로 실적 부진 심했던 기업으로 회복시 반등폭이 높을 것으로 기대
△호텔신라(008770)
- 2018~2019년 따이공 중심의 시내면세점 고성장세 지속에 중국인 관광객 귀환효과 가세
- 시내면세점 마진도 점진적 개선 기대
 
■하나금융투자
△대우조선해양(042660)
- 탱커, LNG선 중심의 선박 경쟁 주도. 1분기 선박 건조 수익성 6~7% 가량인 것으로 추정
- 올해 포함 향후 3년간 영업실적, 현금흐름 급격히 개선될 전망

△농심(004370)
- 기존 라면 매출액 회복 긍정적.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사드 영향 올해 1분기를 바닥으로 올해 2분기부터 회복 기대

△티케이케미칼(104480)
- 주력제품인 Pet Chip 마진 호조세 보이며 7년래 최고치 기록. 화학 부문 턴어라운드
- 지분법 대상인 대한해운의 지분가치 부각(시가총액 80% 내외) 및 실적 호조세 유지
 

<비즈트리뷴은 위 기사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