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애플, 2019년 전략 무엇인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애플, 2019년 전략 무엇인가

기사입력 2018.06.02 19:0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팀 쿡 애플 CEO I 출처 - CNBC.jpg▲ 팀 쿡 애플 CEO I 출처 : CNBC
 
 

[비즈트리뷴] 현지시각 6월 4일, 애플의 WWDC가 개최될 예정이다. WWDC는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로서, 애플 개발자들은 이 회의에서 신제품을 발표해왔다. 과거 증강 현실 응용프로그램, 의학 리서치 앱과 같은 것들이 WWDC에서 발표된 바 있다.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부문과 관련된 발표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프트웨어 : iOS12, 신Mac OS

애플은 WWDC에서 늘 새 소프트웨어를 발표해왔다.
 
이번 WWDC에서도 소프트웨어에 큰 변화를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과 관련애플이 지금까지의 이름을 따른다면 새 소프트웨어는 ‘iOS 12’가 될 것이다.

단 WWDC에서는 대개 새 소프트웨어 출시를 예고해줄 뿐이므로, 기기들에 실제 적용되는 시점은 내년인 2019년이 될 것이다. 새 iOS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적용되는 시점은 대개 9월 경이다.


■ 시리

애플이 인공지능 서비스에서 아마존이나 구글과 경쟁하기 위해 WWDC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내놓을지도 주목된다. CNBC는 타사 인공지능 서비스인 아마존의 알렉사(Alexa)나 구글의 어시스턴트(Assistant)와 비교할 때 시리(Siri)는 아킬레스 건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하드웨어

WWDC에서 새 소프트웨어 계획은 늘 발표된 반면, 새 하드웨어는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 작년에는 홈패드 스마트 스피커, 아이패드 프로 10.5, 새 아이맥, 새 프로세서를 장착한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가 발표된 바 있다.

CNBC는 이번 WWDC에서 새 아이패드가 출시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지난 3월 표준 아이패드의 새 버전이 발표되었고, 아이패드 프로와 관련해서는 애플이 아무런 이야기도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맥에는 인텔의 새 8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될 가능성이 있다. 블룸버그는 지난 1월, 애플이 2018년 경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애플이 아이폰 SE 2를 뒤이어 4인치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확실하게 말하기 어렵다고 전망하고 있다.


[정유진기자, yujin@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