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웹젠, 신작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 예고된 흥행…매출순위 Top5 안착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웹젠, 신작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 예고된 흥행…매출순위 Top5 안착

기사입력 2018.06.08 11:37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제목 없음.jpg
웹젠 제공

 


[비즈트리뷴=김려흔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의 신작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가 양대 앱 마켓 매출 최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웹젠이 지난 4일 출시한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는 출시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6위로 진입한 후, 출시 3일만인 어제(6월 7일) 매출순위 4위에 안착했다.
 
 
특히, 웹젠은 출시 후 3일 동안 6만명 이상의 게임카페 회원을 모집하고 10만건 이상의 게임다운로드를 올리는 등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게임회원을 확대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뮤(MU)’ IP(Intellectual Property)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웹젠은 지방선거가 치뤄지는 6월 셋째 주 배우 정상훈이 출연하는 TV 광고를 시작하는 한편, ‘경매장’이 추가되는 첫 번째 콘텐츠 업데이트도 추가한다.
 
본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하는 다음 주부터 회원가입과 매출이 더욱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MMORPG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경매장’ 업데이트는 ‘뮤 오리진2’ 회원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콘텐츠다.
 
또한, 이르면 이달 내로 ‘어비스’ 서버 등 다른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콘텐츠들의 추가 업데이트도 마무리할 예정이 다.
 
웹젠은 ‘뮤 오리진2’의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들이 마무리되면 3년 넘게 매출 상위권에서 인기를 얻어온 전편(‘뮤 오리진’)과 마찬가지로 ‘뮤 오리진2’ 역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어비스’는 모바일MMORPG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크로스 월드(Cross World, 다중세계)’개념의 공간으로 모바일MMORPG의 기술과 서비스 범위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이는 웹젠이 ‘뮤 오리진2’를 ‘MMORPG 2.0’으로 표방한 이유 중 하나로 풀이된다.
 
게이머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를 벗어나 모두가 모이는 독립된 서버 ‘어비스’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현재까지 ‘뮤 오리진2’를 즐긴 게임회원들은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 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웹젠은 이와 관련 게임공략 정보와 운영 일정 등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고 길드원도 모집할 수 있는 ‘뮤 오리진2’ 공식카페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게임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뮤 오리진2’ 공식카페에서는 CU편의점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구매한 회원 전원에게 게임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한 다수의 카페이벤트가 마련됐다.
 
웹젠은 게임 내에서 새로운 서버가 열린 후 해당 서버에서 특정기간 동안 최상위 세트아이템과 ‘제이드울프 스킨’등의 게임아이템을 지급하는 출시기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추첨을 거쳐 ‘일리 커피머신’이나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하는 선물이벤트도 준비했다.
 

 

[김려흔 기자 eerh9@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6699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