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씨네타운' 정다빈 "'아이스크림 소녀' 광고 촬영, 너무 어려서 기억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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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정다빈 "'아이스크림 소녀' 광고 촬영, 너무 어려서 기억 안 난다"

기사입력 2018.06.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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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정다빈이 '아이스크림 소녀' 시절을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여중생A'에 출연한 배우 김환희, 정다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선영은 깜찍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정다빈의 아이스크림 광고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2000년생인 정다빈은 "광고 촬영할 당시 4살이었다. 사실 그 당시가 잘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밤샘 촬영하면서 힘들었고, 또 천사 옷을 입고 하늘을 나는 장면이 있었는데 재밌게 촬영했다고 하더라고 부모님께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정다빈은 당시 광고 화면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 "내가 아니었구나 생각한다. 너무 귀엽다"고 답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전성환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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