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플레디스 W, 신보 'WHO, YOU’ 오피셜 포토 2차 공개…'몽환+시크' 매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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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W, 신보 'WHO, YOU’ 오피셜 포토 2차 공개…'몽환+시크' 매력 폭발

기사입력 2018.06.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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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제공

 

[비즈트리뷴] 그룹 뉴이스트 W(JR, 아론, 백호, 렌)가 새 앨범 '후, 유(WHO, YOU)'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0시 뉴이스트 W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후, 유(WHO, YOU)'의 두 번째 개인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 앞서 공개했던 1차 오피셜 포토와는 상반된 느낌의 사진으로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번 공개된 사진을 통해 뉴이스트 W는 다양한 무드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각기 다른 멤버들의 매력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까지 담아 내는 등 더욱 완벽해진 비주얼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느낌을 담아 이번 컴백으로 뉴이스트 W가 또 한 번 선사할 색다른 이야기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모인 것.

가장 먼저 공개된 멤버 JR은 이전 모습과는 사뭇 다른 화려한 스타일링과 함께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성숙해진 남성미와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다음 멤버 백호는 몽환적인 배경과 함께 진지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 남다른 아우라와 매력적인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멤버 아론은 따뜻한 색감이 느껴지는 공간 속에서 선명하고 깊은 이목구비를 과시했을 뿐 아니라 아련한 눈빛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멤버 렌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과 베레모를 완벽하게 소화해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냈으며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후, 유(WHO, YOU)' 타이틀곡 '데자부(Dejavu)'는 뉴이스트 W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곡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멤버 JR과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이는 등 뉴이스트 W표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뉴이스트 W '후, 유(WHO, YOU)'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전성환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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